살이 찌는건 당연하다 날마다 시녀들이 비위 맞춰주고 스트레스 주는 인간들이 사라지고 존못 열등감 가득한 돼지우리에서 벗어나 이쁜이들 사이에서 이쁜대표가 날마다 대접해준다 내가 마음 상할까 이런말까지 하더라 주말인데 3kg불은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어저께 달고 갔는데 이정도면 안 불은 거에요^^ 그러면서 토닥여주는데, 역시 이쁜것들이 마음씨도 곱고 지사람 의리있게 딱 지키더라 저러니까 직원들이 고객한테 절절 매지 ~ 저번에 수분 많이 보충했다고 더 빼라고 발악하니까 직원들이 그다음부터 빼고 싶은 무게 꼭 묻고 맞춰줌~~^^ 그리고 사람들 없는 일인실 쓰면 소원 없겠다니까 날위해 없던 토요일 반이 운영 되더라^^ 그넓은 곳은 혼자 씀^^87
사람이 마음이 편하고 행복하면
날마다 시녀들이 비위 맞춰주고
스트레스 주는 인간들이 사라지고
존못 열등감 가득한 돼지우리에서 벗어나
이쁜이들 사이에서 이쁜대표가 날마다 대접해준다
내가 마음 상할까 이런말까지 하더라
주말인데 3kg불은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어저께 달고 갔는데 이정도면 안 불은 거에요^^
그러면서 토닥여주는데,
역시 이쁜것들이 마음씨도 곱고
지사람 의리있게 딱 지키더라
저러니까 직원들이 고객한테 절절 매지 ~
저번에 수분 많이 보충했다고
더 빼라고 발악하니까
직원들이 그다음부터 빼고 싶은 무게 꼭 묻고
맞춰줌~~^^
그리고 사람들 없는 일인실 쓰면 소원 없겠다니까
날위해 없던 토요일 반이 운영 되더라^^
그넓은 곳은 혼자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