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일베충과 대깨문

ㅇㅇ202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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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일베충과 대깨문

 

일베충  

 

선천적으로 못난 와꾸 

혹은 외모는 평범하지만  가난한 가정환경

특별나진 않은 재능으로 살아가면서

30대가 넘어갈 쯤엔 어느정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인생이 절대 성공 혹 평균에도 다다를 수 없음을 깨닫는다.

사회적 차별과 인생은 타고난게 전부임을 느끼면서  

사회에 대한 증오와 분노를 탑재하고 있다.

사회적으로는 자신에게 없는것을 가진 강자에 대한 흠모(대기업회장,서양인)를 하며

자신의 거울을 비췬듯한 외모가 찌질해 보이(배리나,똥남,못생남,키작남)면 혐오를 한다.

정치적 성향으로는 내로남불 (조국,박영선등)이거나 앞뒤가 다른 

논리적으로 왜곡된 주장을 하는 사람을 혐오한다.

남은 거지가 되어도 자신은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개인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기에 자본주의 철학에 동의하게 된다.

규칙을 강요하고 이래라 저래라 하고 팀웍을 강요라는 사람의 내로남불에 반감을 느껴 아웃사이더가 되기 싶다.

사람은 모두 이기적이고 모순된 주장을 하고 있다고 여기며 그런 자기 자신도 혐오한다.

극으로 치달을시 살인범 강간범이 될수 있다.

- 대표적 인물 :  버지니아 조, 조커

 

대깨문

 

선천적으로 주어진 여성성이 강한 성격 

혹은 가정 환경 혹은 사춘기시절 자신보다 강한 남성(아버지, 친구)에게 억압되거나 짓눌림이 심할경우

자기방어의 기제로 경쟁심과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를 가지고 있다.

자신이 인정받을때 행복을 느끼므로 

남을 설득하려는 오지랖과 자기자랑을 하게 된다.

그러기 위해 경쟁을 좋아하고 남에게 이기고 싶어하는 기질이 형성되어 있다.

반면 기본적으로는 외로움을 많이 타고 남과 어울리고 싶어한다. 

우리와 내편이라는 울타리 속에서 안정감을 느끼며

그 안에서 경쟁을 해서 이기고 자랑하고 싶은 모순된 감정이 있다. 

사회적으로는  팀웍을 깨는 규칙을 어기는 사람을 싫어하고 통제하고 싶은 욕구를 가지고 있다.

안정에 해를 가한다고 느껴서 아웃사이더들이나 튀는 사람을 싫어한다. 

그런 사회적 안정과 틀을 좋아하기에

정치적으로도 기득권을 혐오하고 새로운 것에 대한 시도(경부선, 조선, 철강, 원자력,사드, 사대강) 를 

튀는것이라 생각하여 반대한다.

결국 우리팀 단체내에서 누구하나 뛰어니길 원치 않으므로 결과적으로 이상적 사회주의 혹 공산주의를 지향한다고 볼 수있다.

특이하게도 바로 이런 일련의 성향은 일반적 여성의 성향이다.

페미니스트는 대깨문이 되기 굉장히 쉽다.90%이미 동일하기 때문이다. 

극으로 치달아도 근본이 팀웍이므로 사회 법규를 어기진 않는다.

최대의 공격은 : 집단 따돌림과 마녀사냥이다.

그리하여 대표적인 인물은 없고 

대표적 운동을 들 수 있다  : 한국 촛불탄핵운동, 프랑스 69혁명 ( 모든 기득권에 반대한다) 

 

 

 

결론 

일베충과 대깨문의 심리적인 분석을 오래도록 해온결과

답은 굉장히 쉬웠다. 

극 마초이즘 vs 극 페미니즘 

남성 테스토스토론 vs 여성 에스트로겐의

사회적 발현이었다.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대깨문이 될 가능성(단체주의와여성성)이 훨씬 많이 내재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