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보핍보핍이지 저당시 누가 네가 너무 좋다며 애교 많은 고양이 컨셉을 귀 꼬리 달고 해보겠음?? 특히 고양이 손 장갑은 그때 문방구에서 안 파는 곳이 없었음 솔직히 티아라하면 보핍보핍 먼저 생각나는 건 맞잖아 그기고 어린이집에서 항상 아이돌 노래하면 애기들 고양이 장갑하고 보핍보핍 췄는데 솔직히 티아라하면 보핍보핍이지-추
아니 뭔 개소리야 당연히 롤리폴리지 티아라 롤리폴리 덕분에 복고퀸 타이틀 받은 거 모름? 너네가 어린이집 장기자랑이면 우리는 초중고 장기자랑 국룰이었음 ㅎㅎ 롤리폴리는 지금까지도 아이돌 복고 컨셉의 대명사라 불리면서 지금도 가끔 장기자랑에 나오고 그 히트곡 많던 11년도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곡이 됨
티아라 정체성은?
당연히 보핍보핍이지 저당시 누가 네가 너무 좋다며 애교 많은 고양이 컨셉을 귀 꼬리 달고 해보겠음?? 특히 고양이 손 장갑은 그때 문방구에서 안 파는 곳이 없었음 솔직히 티아라하면 보핍보핍 먼저 생각나는 건 맞잖아 그기고 어린이집에서 항상 아이돌 노래하면 애기들 고양이 장갑하고 보핍보핍 췄는데 솔직히 티아라하면 보핍보핍이지-추
아니 뭔 개소리야 당연히 롤리폴리지 티아라 롤리폴리 덕분에 복고퀸 타이틀 받은 거 모름? 너네가 어린이집 장기자랑이면 우리는 초중고 장기자랑 국룰이었음 ㅎㅎ 롤리폴리는 지금까지도 아이돌 복고 컨셉의 대명사라 불리면서 지금도 가끔 장기자랑에 나오고 그 히트곡 많던 11년도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곡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