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수학강사

ㅋㅋ2021.07.12
조회237
중학교때 이상한쌤이 계셨어. 한때 여고 쌍둥이사건 수학학원 중등캠퍼스 쌤이야지금은 서초 캠퍼스에 계시더라질문하면 이것도 모르냐고 아까 설명했다고 책 집어 던지고. (분명히 설명 안했거든)첫수업 들어갔는데 “너 2달하고 끊을거면 나 신경쓰게 하지말고 지금 나가, 너까지 신경쓸 겨를이 없거든?” 분명히 기억하는데.. 수학 못한다고 때리고 뭐라하고. 나는 끝까지 버티려 했는데 너무 어린 나이라 몸까지 아프더라. 그래서 끊었는데 나말고 끊은 친구들이 더 있어. 근데 수학 잘하는 애들한테는 잘 대해주더라고나 그때만 생각하면 너무 아픈데 그 쌤은 지금 승승장구 하네ㅠ 민원 넣고싶었는데 아무말 못하고 학원 나왔어.나 그냥 이대로 사건 덮고 살아가야할까? 유튜브에도 강사 소개 올라왔더라고.. 가끔 길가다가 마주치면 무서워서 피해가는데.. 나 그냥 이대로 살아야 할까? 그 쌤 뭐 어떻게 할 방법 없을까?  학원 초성은 톡 채널에 적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