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아내의 탄원서

ㅇㅇ2021.07.12
조회3,111

 

불륜 아내의 탄원서


불륜아내가 저의 증거 수집을 이유로 저를 고소까지 하였고, 마치 제가 폭언,폭행 일삼고 양육비 10원한푼 주지않는 몰염치하고 뿔달린 악마로 묘사했으나, 실상 아내는 아파트 월세를 꼬박꼬박 독식하다 못해 인상보증금 1억마저 혼자 독식하는 자산가로서, 탄원서를 읽고는 가증스럽고 교활한 위선적인 행태에 본인도 치를 떨었습니다. 불륜아내가 아들과 재산과 모든것을 쥐고 있으며 제게 극한 상처를 준것도 모자라 불륜증거수집행위로 기어이 엄벌의 전과자로 만들고 말겠다는 적반하장의 굳은 의지에 저는 수년간 피투성이가 되었고, 자녀양육도 일방적으로 행세하며 코로나 4단계에 본인은 아들핑계로 제가 원치않는 사적만남을 제 양육시간인 주말에 가졌으면서도, 연락이 두절되자 별거3년만에 첨으로 찾아간 집에서 코로나 핑계로 아빠도 못보게 하며 문전박대를 당하다 못해, 아들앞에서 112경찰신고까지 당했습니다. 문틈 사이로 아내와 다툰것이 전부였음에도 다음날 주거침입죄를 운운하며 또다시 절 협박까지 했습니다. 배신과 상처로 모든 인생이 무너져버렸음에도 여전히 핍박과 비난과 박탈감에 더해 외로움과 쓸쓸함에 너무나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언제, 어떻게 하면 아내 스스로 탄원서에 적은것처럼 "안정된 마음으로 아들을 양육"할 수 있을까요? 혹은 그것이 가능할까요?


1. "단돈10원의 양육비도 받지 못하고 혼자 아이를 양육"

=> 서울 무대출 10억대 아파트의 월세를 항상 아내혼자 받아 왔으며, 제 동의와 연락도없이 아파트 보증금을 1억으로 올린후 혼자 독식

=> 투자용 신규 서울아파트 매입시 아내는 기존 저의 단독명의에서 부부공동명의로 해줄걸 요청했으나, 제가 아내를 사랑하고 믿었기에 아내단독명의로 해주었었음

=> 수년간 제가 부어온 저와 제 부친의 수천만원대 보험 해약금을 계약자가 아내명의라는 이유로 아내 독식

=> 가출당시에도 혼수로 가져왔던 10년된 오래된 살림만 남겨두고, 장모님이 제게 주신 금붙이까지 모든 귀금속 챙겨나감


2. "가정법원에서 가해자의 주장이 일방적으로 인용"

=> 법원의 객관적인 확정 판결도 무시하는 처사이고, 판사님은 "원고(아내)의 주장은 어느모로보나 이유없다" 고 판결문에 명시


3. "혼자 아이를 양육하고 집을 탈출하여"

=> 제 동의도 없이 아이를 데리고 일방적으로 가출


4. "지금과 같이 직장을 다니며, 힘들더라도 안정된 마음으로 아들을 양육하고 싶은 마음"

=> 어지간해선 안짤리는 정년보장 철밥통 직장에서, 대출없는 단독명의 서울아파트의 월세받고, 1억 인상 보증금은 독식하여 아무런 경제문제 없이, 친정부모가 돌봐주는 아들과 오손도손 행복하게 안정된 마음으로 살고 싶은 마음

=> 저는 1억 담보대출금 원리금이 매달 꼬박꼬박 나가는 저가의 노후 집에서 아이를 뺏긴채 홀로 외롭고 쓸쓸하게 아내와 상간님이 고소한 재판서류에 파묻혀 지냄


5. "호신용품을 지니고 살면서 불안에 떨면서 아이를 양육"

=> 싸워도 아내 손가락하나 건드린적 없고, 욕설은 기억이 날 정도로 딱 한번만 했던 반면, 4살아래의 아내는 저를 숱하게 너, 니놈, 강아지로 부르며, 폭언을 일삼고 제게 저주를 퍼부음

=> 그런데 본인이 호신용품을 지닌다는건 피해망상? 과대망상? 아니면 쇼?


6. "염치없지만 이 탄원서는 피의자가 읽지 못하도록 비공개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염치도 없고, 비공개를 요청하는 이유가 다 있었음


ㅇ한줄요약: 위선적이고 가증스런 불륜 솔로맘 피해자 코스프레의 극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