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화에 한 달씩' 1화 3월 2화 4월 3화 5월 4화 5월->6월조금 더 보태면, 십자가랑 강대상에 초록색으로 된 천들이 보일꺼임 (+양초도 초록색)[교회력]이라고, 쉽게 보면 교회 달력이라고 있음. 그리고 그 교회력에 맞춰서 천의 색깔이 바뀜 (예를들어 부활절은 하얀색으로 바꿈)초록색 배경은 6월 5화 7월 6화 8월예를 들어 급전개, 금사빠 등의 얘기를 듣는 준완익순 커플은 사실 5월 27일에 병원에서 다시 만나 8월에 사귀기 시작하는 적당한 썸기간을 가졌음...한 편에 한 달이 지나다보니 시청자 입장에선 2주밖에 지나지 않아 급전개로 보인 것게다가 그 한 달 사이의 얘기를 생략하다보니 주인공들의 감정과 행동을 상상하는 재미가 있다는 장점과, 감정선을 따라가기 힘들다는 단점이 공존해서 호불호가 갈리는 설정임 29
나만 몰랐던 것 같은 <슬의1> 설정
'한 화에 한 달씩'
1화 3월
2화 4월
3화 5월
4화 5월->6월
조금 더 보태면,
십자가랑 강대상에 초록색으로 된 천들이 보일꺼임 (+양초도 초록색)
[교회력]이라고, 쉽게 보면 교회 달력이라고 있음.
그리고 그 교회력에 맞춰서 천의 색깔이 바뀜
(예를들어 부활절은 하얀색으로 바꿈)
초록색 배경은 6월
5화 7월
6화 8월
예를 들어 급전개, 금사빠 등의 얘기를 듣는 준완익순 커플은
사실 5월 27일에 병원에서 다시 만나
8월에 사귀기 시작하는 적당한 썸기간을 가졌음...
한 편에 한 달이 지나다보니
시청자 입장에선 2주밖에 지나지 않아 급전개로 보인 것
게다가 그 한 달 사이의 얘기를 생략하다보니
주인공들의 감정과 행동을 상상하는 재미가 있다는 장점과,
감정선을 따라가기 힘들다는 단점이 공존해서 호불호가 갈리는 설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