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일하던중 그녀가 너무 마음에 들어 고백후 1년동안 사귀게돼엇습니다
사정상 1월 같이 퇴사후 그녀집에서 동거까지
3개월이란 긴휴식후 서로 직장문제로 인하여 장거리 연애를시작 하엿고요
저는 남쪽 바다 그녀는 서쪽바다 서로 시간마춰 한달에 두세번 많게는 몇일씩 같이잇곤 햇습니다
사건은 이러합니다 장거리연애 두달후 점점 연락도 카톡도 뜸해지더라구요 느낌이 쌔햇죠
직업 특성상 평일에 쉬는날이많아 같이잇기로하고 약속을잡아도 이핑계 저핑계로
만남은 이여지지 못하엿죠
여자가무서움
사정상 1월 같이 퇴사후 그녀집에서 동거까지
3개월이란 긴휴식후 서로 직장문제로 인하여 장거리 연애를시작 하엿고요
저는 남쪽 바다 그녀는 서쪽바다 서로 시간마춰 한달에 두세번 많게는 몇일씩 같이잇곤 햇습니다
사건은 이러합니다 장거리연애 두달후 점점 연락도 카톡도 뜸해지더라구요 느낌이 쌔햇죠
직업 특성상 평일에 쉬는날이많아 같이잇기로하고 약속을잡아도 이핑계 저핑계로
만남은 이여지지 못하엿죠
어느하루 말도없이 그녀의 숙소로 찾아갓습니다
대뜸 말도안하고오냐 여친의집인 천안으로 가자 하더군요
여기서 기분이쌔합니다 어찌어찌 같이 식사하고
손이라도잡고싶어 잡을려하면 피하더라구요 꼭 다른시선 의식한듯 ..
식사후 그녀의 숙소에서 절잠시 기다려라하고 잠깐약속잇다고 나갓다온다 하더군요
기다리면서 화장실을보니 치솔이 두개 ..
(그숙소는 제가 첨방문)
뒤통수를 한대맞은기분이 그러더니 옆에 잇는 쓰레기통이 눈에 띄입니다 촉은 틀림이없죠
상상이 현실이 돼어갑니다
전화를 걸어보니 진동소리만나길래 핸드폰이 두개인가 라는 말도안돼는 상상을하며 방안곳곳 찾아보아도 진동소리뿐
문제는 여기서 터집니다 그녀의 침대에서 앉어기다리던 도중 어떤남자가 불쑥 도어락을 열고 들어오는게 아닙니까 ....
그래서 누구냐 누군대 여자혼자잇는방을 불쑥찾아오냐 그랫더니 어버버 말을못하더군요
그다음 황급히 자리를 피하더라구요
그담5분이라는시간이흐른다음 여자친구가 들어옵니다 저는 물어봣죠 저남자누구냐 그랫더니 같이일하는사람이라고 ..
전따지듯 물엇습니다 같이일하는사람이 밤11시에 비번을 치고오냐고 너무화가낫습니다 그녀에게 지금 어디서오냐하니 위층에서 온다 하더군요
위층으로 찾아갓죠 그남자집 ..바로위층
핸드폰 진동소리가 바로 위층 ..상상도못햇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화가낫습니다 그남자 에게물엇습니다 무슨관계냐고 썸이라 하더군요
너무괴씸해서 다른사람을 불럿죠
(여친하는일 제가하는일 같은 낚시업계일임
또한 그남자도 제가 얼굴은 아는사이엿죠)
같이일하는 다른사람을 부르려고 전화를 하니
저 누구누구 남자친구다 잠깐 여기로 와줄수잇느냐 하니
"본인이 남자친구인데 무슨 소리냐며 말을하더군요"
여기서 뒤통수를 한대 더맞습니다
저포함 2명남자 물론저도 그사람들을 알고잇습니다 그사람들도 저를알고
제가 A 위층남자B 남친이라 하는 앞집남자c
이렇게 칭하겟습니다
B와 C는 직장동료 선후배사이 군산 모 낚시배 직원들
이두명또한 그여자한테 당한거겟죠
화가나도 제가 더화가날건데 c라는 사람이 더화를 냅니다 화장실 치솔 주인공
오늘 아침 제가 찾아오기전까지 같이잇엇다 하더라구요 충격이엿죠
장거리연애 초반에 그 두명남자와 친해서 같이밥도먹고 술도마시고 햇다고하더라구요
믿은제가 ㅂㅅ 이죠 시간이갈수록 B와c사이에서도 시간을두며 엇갈리게 만남을 가진거엿습니다
그여자포함 3자대면후 모든게 사실로 밝혀지며
너무 괴씸햇습니다 그여자 과거도 잇습니다 애도 있고요 전에 하던곳에서의 무성한소문 .과거 사랑햇기에 결혼까지도 생각하며 제가다 묻고가기로 약속까지도 햇습니다
그로인한 배신감 치가떨립니다
마지막까지 울면서 저에대한 진심어린 사과 x
직장에대한 미련 (꿈이 그지역 최초 여자선장)
너무화가낫습니다 솔직히 울면서 저한테 매달렷스면 마음이라도 풀렷겟지만
마지막까지 진심어린 사과는 없더군요
모질게 몰아붙혓죠 남자들사이에 앉쳐놓고 하고싶은말 다햇습니다
퍼부엇다는 표현이 맞을듯
그래도 마지막에는 연민도 느껴지더라구요
사람들 다보내고 단둘이 이야기를 햇죠
왜이리 감당못할 일을 저질럿냐 하며
너꿈 미래 다어떻할거냐고 같이울면서 말햇죠
마지막에는 제가 너 여기서 일못할거같다
내가 너무 억울해서 못하게할거다 라고 못을박앗습니다
그여자는다 포기한다 하더라구요 자기 꿈 취미생활 근데 그걸믿을수가없습니다 ...
행여나 나쁜마음 가질가바 마지막까지 토닥거리며 여자 집까지 대려다주고 안정 취할때까지 잇다가 왓습니다
제 집으로오는길 너무 화가납니다 배신감 ..배신감이 너무큽니다
그냥 나뿐년 더러운년이니 잊으면 그만이겟지만
배신감이 말로 표현을 하지못할정도로
멘탈이 깨저 나갑니다
저또한 일상생활이 불가하여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고 하루하루 술로 지내고잇지만
아침드라마 막장드라마에서나 보고 라디오사연에나올까말가한 이런일을 직접격으니 사람이 무기력해집니다
이일을 어떻게 풀어나가야될가요 ..제가 찌질한거일가요 ? 잊는게 답이겟지만 억울함이 말로 표현이안돼네요 아주그냥 철저하게 매장시켜버리고싶은 마음 뿐입니다
많은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