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내일 따지러가는데 한번만 봐주라

ㅇㅇ2021.07.12
조회199

층간소음으로 아랫집에서 계속 쪽찌오는데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네싸우는걸 싫어해서 .. 그냥 예민한 사람이겠거니 하고 내가 더 조심하는 중인데이젠 인터폰까지 눌러대서나도 찾아가서 도대체 뭐가 문제냐고 따지려는데한번만 봐주라살면서 이웃한테 따져본적이 없어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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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평일(목요일) 오후 1-2시 청소기  돌림 (10분 내외)내용 : 너무 시끄럽고 온 신경이 천장으로 가니까 제발 자제해달라.나의 대처 : 무선 청소기 새로 삼.  그 청소기 일반 헤드 말고 제일 작은 헤드로 교체해서 청소함
2. 평일(화요일) 오후 5시 새로산 침대 조립함 (10분 내외)내용 : 지속되는 쿵쿵소리에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나의 대처 : 바닥 전체 매트깔음
3. 평일(화요일) 오후 2시 새로산 의자, 책상 조립 및 배치 (15분 내외)내용 : 당신 바닥이 내 천장이다. 드르륵 드르륵, 쿵쿵거림에 손이 떨린다. 조심해달라
4. 평일 오후 6-7시. 이유도 모름 내용: 지속되는 쿵쿵거림에 머리가 울립니다.  어쩌고.
3. 오늘 오후 8시 빨래 끝남 ( 빨래 돌린 시간 오후 7시~8시)아예 찾아옴샤워중이라 못나갔는데 나가서 엘베 확인해보니 아랫층으로 찍혀있음

참고로 저거 한두달 사이에 벌어진 일이야나 혼자살고,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회사에있어집에 친구 부른적도 한번도 없고 밤에 뚝딱거린적도 없어
이거 아랫집이 너무 예민한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