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말들을 웃어넘기고 너의 말들을 모른척넘기며 너에게 상처주려고 애썼다 너를 좋아하지 않으려 발버둥쳤다 나자신을 잃고 너에게 빠져드는 날 막기위해서.. 오랜시간이 흐르고 너의 기억속에 희미해졌을 그때의 내가, 어쩌면 끝까지 내가 물음표였을 너에게, 너무나도 닮았던 그때의 우리에게, 뒤늦게 답을 보낸다 어디서든 반짝이고 있을꺼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행복해라518
좋아하지않으려 발버둥쳤다
너의 말들을 모른척넘기며
너에게 상처주려고 애썼다
너를 좋아하지 않으려 발버둥쳤다
나자신을 잃고 너에게 빠져드는 날 막기위해서..
오랜시간이 흐르고
너의 기억속에 희미해졌을 그때의 내가,
어쩌면 끝까지 내가 물음표였을 너에게,
너무나도 닮았던 그때의 우리에게,
뒤늦게 답을 보낸다
어디서든 반짝이고 있을꺼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