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네에서 과일도 판매하는 작은 슈퍼를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반복되는 싸움에 지쳐 글 올립니다. 이 부분에 대해 인생선배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A : 오늘 살 물건 많이 없으니 시장 안갔으면 좋겠어
B : 뭘 가지마?! 물건 없는데 장사해?
A : 사러가면 안사도 되는 물건 사와서 기존에 있던 거 다 버려야 돼서 그렇지
B : 그럼 다 버려(버럭) ,비켜 ( 시장 갈 카드 챙기고 나감)
항상 A는 B가 시장 가서 사야 할 목록보다 더 많이 사와서 기존에 있는 거 다 팔기도 전에 썩어 버려야 하는 일이 많음.
B의 입장은 시장 가서 어떻게 한두개만 사오냐 파는 사람이 무시하고 그 정도만 팔지도 않는다. 많이 사와도 내가 다 팔테니 걱정마라. A 말로는 B가 많이 상품을 사와도 파는 건 하루이틀이라고 합니다.
사실 A는 엄마 B는 아빠 입니다. 둘이 같이 슈퍼를 26년동안 운영하시는데 맨날 똑같이 이 문제로 싸웁니다.
가운데 껴있는 자식인 저의 입장에서는 아침마다 싸워 아침잠 깨는 경우도 있고 둘이 싸우면 집이 냉랭해져 참 스트레스 받습니다. 집이 편하지 않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까지도 서로의 의견이 안 맞습니다.
이런 부분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엄마한테 새벽에 시장가는 거 같이 가서 아빠가 많이 사면 자제해 주는 건 어떠냐 라고 제안도 해봤는데 어머니는 시장에서 내가 말린다고 말을 듣는 사람도 아니고 맨날 어떻게 새벽에 같이 시장가냐. 피곤하다. 시장에서 시장사람들 앞에서 싸울께 뻔해서 가기 싫다 라고 이야기 하십니다.
반복되는 부부싸움이 지칩니다
안녕하세요 동네에서 과일도 판매하는 작은 슈퍼를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반복되는 싸움에 지쳐 글 올립니다. 이 부분에 대해 인생선배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A : 오늘 살 물건 많이 없으니 시장 안갔으면 좋겠어
B : 뭘 가지마?! 물건 없는데 장사해?
A : 사러가면 안사도 되는 물건 사와서 기존에 있던 거 다 버려야 돼서 그렇지
B : 그럼 다 버려(버럭) ,비켜 ( 시장 갈 카드 챙기고 나감)
항상 A는 B가 시장 가서 사야 할 목록보다 더 많이 사와서 기존에 있는 거 다 팔기도 전에 썩어 버려야 하는 일이 많음.
B의 입장은 시장 가서 어떻게 한두개만 사오냐 파는 사람이 무시하고 그 정도만 팔지도 않는다. 많이 사와도 내가 다 팔테니 걱정마라. A 말로는 B가 많이 상품을 사와도 파는 건 하루이틀이라고 합니다.
사실 A는 엄마 B는 아빠 입니다. 둘이 같이 슈퍼를 26년동안 운영하시는데 맨날 똑같이 이 문제로 싸웁니다.
가운데 껴있는 자식인 저의 입장에서는 아침마다 싸워 아침잠 깨는 경우도 있고 둘이 싸우면 집이 냉랭해져 참 스트레스 받습니다. 집이 편하지 않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까지도 서로의 의견이 안 맞습니다.
이런 부분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엄마한테 새벽에 시장가는 거 같이 가서 아빠가 많이 사면 자제해 주는 건 어떠냐 라고 제안도 해봤는데 어머니는 시장에서 내가 말린다고 말을 듣는 사람도 아니고 맨날 어떻게 새벽에 같이 시장가냐. 피곤하다. 시장에서 시장사람들 앞에서 싸울께 뻔해서 가기 싫다 라고 이야기 하십니다.
제가 부부사이에 일에 껴서 누가 맞다 틀리다라고 할 수도 없고 참 난감합니다.
이런 방법일때 어떤 방법으로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