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엄마 아빠 두 분 다 대화로 말이 통할 분들이 절대 아니고. 새엄마랑 아빠 밑에서 사는데 나는 살면서 한번도 모성애를 느껴본적이 없어. 항상 엄마라는 사람한테 나는 친구없는 년, 지가 제일 잘난 년 그냥 미친년이니까 ; 나 피임약 먹어본적도 없는데 피자임이라는 소화제 내 가방에 있는거 보고 언니랑 흉봤나봐ㅋㅋ 언니라는 사람은 그걸 또 동생한테 말했고 동생이 나랑 싸울때 아빠한테 언니 피임약 먹는다고 이른다고 말한거 아직까지도 상처야. 서른이나 된 사람이 그걸 동생한테 말하는 의도는 뭐야? 한 반년뒤에 엄마한테 엄마가 내 가방에서 피임약 봤다고 말했냐니까 동생 미친거아니냐고 하더라 ㅋㅋ 그게 동생이 미친거야? 나 괴롭힌거 훨씬 많은데 그냥 맨날 나만 미친년취급해. 20살되고 제대로 된 연애했었는데 생일날 질ㅅㅌㅇㅌ 카드지갑 받았다고 돈보고 만나냐는 소리나 듣고,, 이젠 지쳐 항상 아빠한텐 내 욕하고 나한텐 아빠욕하고 이간질하는것도 수준급이고 맨날 이 집에서 나만 문제아야. 나 초등학교때부터 자살생각 많이 했고 이 집에선 영영 행복해질수 , 아니 행복은 커녕 사람답게 살수도 없어. 엄마 아빠 간섭 너무 심해서 나 22살인데 여태껏 본가에서 친구들이랑 밤에 술 한번 먹은적없어.. 중학교때도 같이 다니던 무리랑 한번도 안놀았다고 서운하다고 멀어진거고 아빠 욱할때마다 식칼들고 다 죽여버리겠다는둥 죽인다는말 많이 하는데 처음에는 삶이 고되니까 이해하려 했다가도 진심으로 지치고 정신병걸릴거같아. 이렇게 사느니 고시원에서 혼자사는게 더 마음이 편할것같아 집에서 동생도 언니도 엄마도 아빠도 다 나 개무시하지만 아빠는 나보고 니가 자식이기때문에 부모한텐 무조건 복종해야된대. 이 개같은 마인드도 나 절대 이해 안가고 나 거의 다 포기하고 사는데 나랑 의견충돌 있을때마다 니가 여태껏 내 말을 들은게 뭐가 있냐고 물어보는 가스라이팅식 엄마아빠 화법에 스트레스 받아서 기절할거같고 재수한다고 본가에 내려와서 혼자 공부중인데 당장 전에 다니던 학교 근처에서 고시원으로 지낼 돈은 있거든. 집 나가면 알뜰폰으로 번호도 바꾸고 아예 잠수탈 생각이야. 다들 알바하면서 공부하는거 못한다고 절대 말리는데 이 집에서 자살하는것보단 낫지 않을까. 진지하게 의견 부탁해. 친구들한테는 우울이 옮을까봐 계속 징징거려도 내 친구들이니까 객관적인 말을 해주기 힘들잖아 그래서 말 안하는데 진지하게 의견부탁해..
자식은 무조건 부모에 복종해야된다는 아빠
새엄마랑 아빠 밑에서 사는데 나는 살면서 한번도
모성애를 느껴본적이 없어. 항상 엄마라는 사람한테 나는
친구없는 년, 지가 제일 잘난 년 그냥 미친년이니까 ;
나 피임약 먹어본적도 없는데 피자임이라는 소화제 내 가방에 있는거 보고
언니랑 흉봤나봐ㅋㅋ 언니라는 사람은 그걸 또 동생한테 말했고
동생이 나랑 싸울때 아빠한테 언니 피임약 먹는다고 이른다고 말한거
아직까지도 상처야. 서른이나 된 사람이 그걸 동생한테 말하는 의도는 뭐야?
한 반년뒤에 엄마한테 엄마가 내 가방에서 피임약 봤다고 말했냐니까
동생 미친거아니냐고 하더라 ㅋㅋ 그게 동생이 미친거야?
나 괴롭힌거 훨씬 많은데 그냥 맨날 나만 미친년취급해.
20살되고 제대로 된 연애했었는데 생일날 질ㅅㅌㅇㅌ 카드지갑 받았다고
돈보고 만나냐는 소리나 듣고,, 이젠 지쳐
항상 아빠한텐 내 욕하고 나한텐 아빠욕하고 이간질하는것도 수준급이고
맨날 이 집에서 나만 문제아야. 나 초등학교때부터 자살생각 많이 했고
이 집에선 영영 행복해질수 , 아니 행복은 커녕
사람답게 살수도 없어. 엄마 아빠 간섭 너무 심해서 나 22살인데 여태껏 본가에서
친구들이랑 밤에 술 한번 먹은적없어.. 중학교때도 같이 다니던 무리랑
한번도 안놀았다고 서운하다고 멀어진거고 아빠 욱할때마다
식칼들고 다 죽여버리겠다는둥 죽인다는말 많이 하는데
처음에는 삶이 고되니까 이해하려 했다가도 진심으로 지치고
정신병걸릴거같아. 이렇게 사느니 고시원에서 혼자사는게 더 마음이 편할것같아
집에서 동생도 언니도 엄마도 아빠도 다 나 개무시하지만
아빠는 나보고 니가 자식이기때문에 부모한텐 무조건 복종해야된대.
이 개같은 마인드도 나 절대 이해 안가고 나 거의 다 포기하고 사는데
나랑 의견충돌 있을때마다 니가 여태껏 내 말을 들은게 뭐가 있냐고 물어보는
가스라이팅식 엄마아빠 화법에 스트레스 받아서 기절할거같고
재수한다고 본가에 내려와서 혼자 공부중인데 당장 전에 다니던 학교 근처에서
고시원으로 지낼 돈은 있거든. 집 나가면 알뜰폰으로 번호도 바꾸고 아예
잠수탈 생각이야. 다들 알바하면서 공부하는거 못한다고 절대 말리는데
이 집에서 자살하는것보단 낫지 않을까.
진지하게 의견 부탁해. 친구들한테는 우울이 옮을까봐
계속 징징거려도 내 친구들이니까 객관적인 말을 해주기 힘들잖아
그래서 말 안하는데 진지하게 의견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