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앤홈쇼핑의 나이키운동화

illusion2021.07.13
조회149



요즘 판이 대세라기에 소비자고발원 올리기전 여기서동의를 구하려합니다. 작년 십일월에 나이키 운동화를 샀습니다. 겨울에 가까워져 고이 모시다가 봄에 본격적으로 신었습디다. 그래봐야 지금까지 30-40번. 그것도 굉장히 더 신었다는 가정입니다. 이번달초 첫벗째 사친처럼 뒤쪽 우레탄이 갈라집니다. 왜그러지? 흉하단 생각에 강력본드로 떼우고. 그저 스치는 갈라짐이려니. 근데신을수록 더 커져서 구두방에 갔습니다. 모 그정도 돈은 내가 내고말지. 다 고쳤다해서 찾으러갔더니 왠걸 다른쪽도 본드로 붙이셨다는. 들어보니 속이 빈 하자제품같고 신을수록 더 갈라질거라더라구요. 산곳에서 처리하는게 낫다해서 나이키 통화하니 정중하게 홈앤홈쇼핑 전화하시라고. 낭겼죠 갖고가서 신발좀보라고. 주말지난후 고객센터에서 응대로 구매후 7개월 지났으니 그냥 신어야한다는. 말이되냐?..물건자체가하자고 고객은 그런신발 신으라는게. 사실 이제신발은 신기어렵다판단. 외관도 또 신다가 뒤꿈치주저앉으면다칠테니. 아칭에 cs팀의 직원이라더니 안된다 조치가. 당신신발이연 그럴래?예로 거기서 그릇샀는데 하자가 이썼던거라 설거지하다 깨져손다치면 어케할래? 그랬더니 다친건 보상된다는. 그럼 내가 운동화신고 다침 처리되냐니 그렇다는.무슨 말도안되는소리냐. 죄송합니다 안됩니다. 내가 무슨 음식에 벌레넣고 환불요구하는 사람도아니고 . 그러다 첨엔책임부서라더니 CS팀이. 이젠고객만족팀이 선임팀이라는. 가튼거 아니에요? 그러니 선임이고 처리팀이라고. 그렁 cs팀 역할은 연락팀? 고객센터도 해주는거. 빙빙돌려 화내다 지치게하려나바요. 도저히 용납못함?

보통 신발 에이에스기간이 어찌되요?
이런 고객응대가 말이되요? 식품유효기간 다 뒤져봐알듯 당장 사고안나면 오케이란거죠?
이런 일 겪으신분 있나요? 처리를 어찌할까요?

끝으로 홈앤홈쇼핑은 몇년전부터 윤리관련 뉴스가 마니나오더니 여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