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답답해서 어디에라도 말하고싶고 조언도 듣고싶어서 쓰고 친구에게 말하는것도 한계가있어서 여기에라도 쓰고싶어서 글써요
일단 저랑남자친구는 저는30 남자친구는36 여섯살차이가납니다
그리고 지금 같이 일하는 관계에서 연애를 하고있어요
회사로따지면 사내연애인거죠 (참고로 회사는아니고 같은 매장) 저랑 진지하게 사귀기까지는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정말 간략하게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맨처음 만난 매장에서는 같이 일을 하는 관계가 아니였구
각자 다른매장에서 일을하다가 현재 남자친구가 번호를 물어봐서 친하게진계기였어요 근데 그때 당시에도 여자를 좋아한다는걸 눈치로는 알고있었던상태이구요 저랑 잠깐 사귀기도 했었는데 얼마 못가다가 끝났었습니다
그러다가 현재 남자친구가 이제 직원이아닌 사업자로 매장을
꾸려나가게 되어서 그 직원으로 저를 불러서 같이 일하게 되었어요 그러다가 다른아울렛으로 같이 와서 열심히 일을하던중에 제가 혼자 일을하게된날이구 남자친구는 쉬는날이였는데
아침에 매장에 도착해서 노트북을 켰는데 남자친구가 전날에
끄지않고간 피씨카톡이 켜져있더라구요
그순간 보지 말았어야할것들을 다 보고말았어요
저랑 사귀는 내내 다른여자들과만난것들 사귄건지뭔지 최악이였죠 그래서 너무 마음이아프고 먹먹 하더라구요 화고나고..
그래서 그뒤로 간략하게 말하면 저는 헤어지자고 하구 그날이후로 그 매장에서 나와서 다른지역에가서 일을하게되었어요
처음에는 붙잡지않았다가 나중에서야 다시연락이 와서 절 붙답더라구요... 그때 다시는 이사람을 만나고 연락한 제가 미친년이지만 그 모든걸 알고 용서하고 지금다시 잘 사귀고있습니다(제가 다시 남자친구매장에 왔을때는 두번다시 그런일 없겠다고 지금은 확신을 받은상태임) 그리고 조금씩 지금은 변화를 보이구요 아마 여기까지 읽을동안 저한테 미친년이라는 말을 하실꺼 알지만 지금 중요한건 지금은 저희 엄마랑 통화를 처음으로 할만큼 믿음이 있는 상태입니다 내년에 남자친구는 결혼 생각도하구있구요 저도 완전히 다 믿지않기때문에 지금도 지켜보고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지금 옆매장에 다른 여자분이
새로오셨는데 그분은 저보다 언니이구요 남자친구랑도 저랑도
아는사이로 전에 일했던 그 아울렛에서 다 안면있는사이거든요 근데 문제는 주말에 일을하는데 자꾸 남자친구가 뭔가 그언니를 약간씩 쳐다보고?의식?하는 느낌을 제가받아서 답답해서 글을써요 제가 너무 예민한가요? 제가 괜한 의심을 하는건가요? 둘이도 얘기하고 저랑도 그언니랑 얘기할때도있는데 그것마저 너무 짜증나요.. 정말 제가 쿨하지 못해서 너무 화가나요
어떻게해야 할까요.. 제가 쉬는날 분명히 같이 담배도 피러 갈것같고 아울렛같은경우는 마감때가되면 사람이 하나도 안다녀서 둘이 그냥 서서 얘기해도 신경쓸사람도 없고 그래서 제가 쉬는날 둘이 그러고있을까봐 상상만해도 너무 열받아요...
남자친구에대한사랑을제가자꾸의심해요
일단 저랑남자친구는 저는30 남자친구는36 여섯살차이가납니다
그리고 지금 같이 일하는 관계에서 연애를 하고있어요
회사로따지면 사내연애인거죠 (참고로 회사는아니고 같은 매장) 저랑 진지하게 사귀기까지는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정말 간략하게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맨처음 만난 매장에서는 같이 일을 하는 관계가 아니였구
각자 다른매장에서 일을하다가 현재 남자친구가 번호를 물어봐서 친하게진계기였어요 근데 그때 당시에도 여자를 좋아한다는걸 눈치로는 알고있었던상태이구요 저랑 잠깐 사귀기도 했었는데 얼마 못가다가 끝났었습니다
그러다가 현재 남자친구가 이제 직원이아닌 사업자로 매장을
꾸려나가게 되어서 그 직원으로 저를 불러서 같이 일하게 되었어요 그러다가 다른아울렛으로 같이 와서 열심히 일을하던중에 제가 혼자 일을하게된날이구 남자친구는 쉬는날이였는데
아침에 매장에 도착해서 노트북을 켰는데 남자친구가 전날에
끄지않고간 피씨카톡이 켜져있더라구요
그순간 보지 말았어야할것들을 다 보고말았어요
저랑 사귀는 내내 다른여자들과만난것들 사귄건지뭔지 최악이였죠 그래서 너무 마음이아프고 먹먹 하더라구요 화고나고..
그래서 그뒤로 간략하게 말하면 저는 헤어지자고 하구 그날이후로 그 매장에서 나와서 다른지역에가서 일을하게되었어요
처음에는 붙잡지않았다가 나중에서야 다시연락이 와서 절 붙답더라구요... 그때 다시는 이사람을 만나고 연락한 제가 미친년이지만 그 모든걸 알고 용서하고 지금다시 잘 사귀고있습니다(제가 다시 남자친구매장에 왔을때는 두번다시 그런일 없겠다고 지금은 확신을 받은상태임) 그리고 조금씩 지금은 변화를 보이구요 아마 여기까지 읽을동안 저한테 미친년이라는 말을 하실꺼 알지만 지금 중요한건 지금은 저희 엄마랑 통화를 처음으로 할만큼 믿음이 있는 상태입니다 내년에 남자친구는 결혼 생각도하구있구요 저도 완전히 다 믿지않기때문에 지금도 지켜보고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지금 옆매장에 다른 여자분이
새로오셨는데 그분은 저보다 언니이구요 남자친구랑도 저랑도
아는사이로 전에 일했던 그 아울렛에서 다 안면있는사이거든요 근데 문제는 주말에 일을하는데 자꾸 남자친구가 뭔가 그언니를 약간씩 쳐다보고?의식?하는 느낌을 제가받아서 답답해서 글을써요 제가 너무 예민한가요? 제가 괜한 의심을 하는건가요? 둘이도 얘기하고 저랑도 그언니랑 얘기할때도있는데 그것마저 너무 짜증나요.. 정말 제가 쿨하지 못해서 너무 화가나요
어떻게해야 할까요.. 제가 쉬는날 분명히 같이 담배도 피러 갈것같고 아울렛같은경우는 마감때가되면 사람이 하나도 안다녀서 둘이 그냥 서서 얘기해도 신경쓸사람도 없고 그래서 제가 쉬는날 둘이 그러고있을까봐 상상만해도 너무 열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