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형 여자들과 사귀면서 느낀점.

A형 2008.12.09
조회21,099

강해보이고 도도해보이고 무뚝뚝해보이고 차가워보인다?

겉모습은강해 보이고 때때론 보이쉬하게 보일정도로 털털해보이지만 

사귀고보면

속은 어떤 혈액형보다 여리고

상처 정말 잘받아 사람들 안보이는곳에서 끙끙대고 힘들어한다.

귀정말얆은편이고(팔랑귀)

 여성스럽고 따뜻한 면도 보일때도 있다.

 

 

남이 자신에게 뭘 부탁하는거는 거절안하고 들어주려고하고

정작 자신은  남에게 부탁하고 싶은건 거절당할까봐 몇번을 망설인다~

(이게 눈에 보이니까 얼마나 귀엽던지.이런거 보면 참 착하다)

 

 

찌질하게 유행을 따라가지 않고

분명히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어

깔끔하고   스타일리쉬하고 촌스러움과는 거리가 멀고 세련된 멋쟁이가 많다~

이런것들이 매력이라면 매력일수 있다~

 

 

눈치100단이다~

눈치 정말 빨라서  남자가 자신한테 관심을 가지거나

자신이 좋아하는남자가 생기면

자신이 대시는 절대안하고 남자가 대시하게끔 유도하는데 천재적인 소질이있다.

본인도 그렇게 AB형 여자들의 낚시질에 미끼를 물려 사귀었음.ㅡㅡ;

 

 

지극히 자기중심적에 자존심이 쎄다.(B형기질)

자존심이 쎄기때문에 AB형이 아주 큰잘못이 저질르지 않고서는

미안하다는 말 정말 듣기힘들것이다.

미안하다라는 단어를 모른고 사는듯이....

 

속마음을 잘 표현안하기때문에 사귀지 않을때는

여자가 신비로워 보이고 끌리지만

사귀고나서도 힘들어도 혼자서 해결하려하고 하고

연인에게 도움을 안받으려고하는 ab형의 모습에

상대방은 많이 답답할것이다.(ab형이 힘들다고 말하면 투정이 아니고 정말 힘든것이다)

 

전화도 안하고 전화안받거나 문자 씹을때도 종종있고

헤어지면 자신이 찼든 차엿든간에 두번다시 연락하지 않는 냉정한 부류가 많다.

 

 

거리감이 느껴진다?

정말 잘해주다가 갑자기 무뚝뚝하게 대하고 거리감을 두고

대하는 기질이 있어 상대하는 사람들은 무슨일있나 안절부절하고 힘들어한다.

이건 밀고당기기의 개념이 아닌 AB형만의 기질같은게 있다.분명히

 

그러다가 언제 그랫냐는듯이 웃으면서 다가오는 그녀

이건 반복해서 겪어보면 알수있다.

 

사람 피마르게하고 지치게 만들고

모두 다 정리하고 이별하고 싶은 마음이 하루에도 수십번씩 들때가 있다.

 

어떤남자는 결혼으로 이걸 극복해보려 하지만

결혼해도 똑같이 마찬가지다.

 

 

계산적이다?

남자의 외모를 가장많이보는 혈액형.대부분 눈 높다.

자기보다 월등히 높은 남자는 쳐다보지 않지만

자기와 동급이거나 아래인 남자와도 절대 안사귄다.

 

결혼할때는 남자의 능력도 가장많이 따지는게 AB형..

애정의 조건=경제력이다.

결혼하고 맡은일에 충실하지만 남편의 경제력이 흔들리면 마음이 변한다.

 

 

 

연애할때도 약간 허영심이 있어서 돈 좀 많이 깨질것이다.

 

간섭하고 꼬치꼬치 캐묻는거 매우 싫어한다.

 

이벤트같은거 해주면 평소보기힘든

눈물흘리는  그녀를 보고 잠시동안  행복할거다.

 

싸가지없고 이기적인 모습을 연애하다 보면 가끔씩 볼수 있을것이다.

고집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왕고집이다.

 

 

AB형 여자는

친구로 지내거나 멀리서 지켜보면 좋은친구이고 매력있지만

사귄다면  고달프고 힘들다는것 분명히 분명히 명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