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신히 울음 참았던썰 풀어주라( ꃼᯅꃼ )

ㅇㅇ2021.07.13
조회119,341

❌페북 인스타 유튜브 퍼가지마❌

이건 이어쓰기 1회~160회까지 이어져있는 링크야!
https://m.pann.nate.com/talk/351545231

다들 본문 추천 한번씩 눌러주면 고마울거같아!
그리고 추반댓은 최대한 자제해줘ㅠㅠ 꼭 물어보고싶은게 있다면 댓글말고 답글로 추반해달라고 하는게 좋을거같아

시작!



나는 예전엔 안 그랬는데 요즘엔 내가 힘들어도 딱히 참을려고 노력 안해도 눈물은 안 나오고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힘든일 있거나 어디 심하게 아픈거 알게됐을때 눈물 참게되더라ㅠㅠ 특히 예전에 엄마가 자기 과거에 힘들었던 일 얘기한적 있는데 그때 슬픈거 티 안내려고 진짜 간신히 눈물 참으려고 했던 것 같아



오늘도 추천받은 주제로 글 가져와봤어! 다들 댓글 많이 달아주라❤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꼭 주제추천글 댓글로 적어줘! 썰푸는 글에 적으면 묻힐 확률도 높고 다른 판녀들이 댓글 보는데 방해될수도 있어서 베댓 가더라도 그 주제로는 글 안 쓸 예정이야 주제추천방 글 링크 두고갈게!! ฅ^._.^ฅ
https://m.pann.nate.com/talk/355306213
링크 안 들어가지면 '이어쓰기 주제신청방'이라고 검색하면 바로 나올거야⭐

댓글 263

ㅇㅇ오래 전

Best수학은 사회악이다 몇명을 울리는 거노

ㅇㅇ오래 전

Best수학학원에서 나혼자만 문제 못풀때... 예비고1 때 어쩌다 고1꺼 한번 선행해 본 반에 들어가게 됐는데 진짜 가서 맨날 울음 참다 옴 애들은 막 다 잘하는데 나는 ㄹㅇ뭔 개소리인지도 모르겠고 쌤이 00이 조금만 기다려주자~ 할때마다 느끼는 그 부담감이랑 답답해하는 주위애들 한숨소리... ㅆㅂ나도 빨리 풀고 싶었다고.. 진짜 서러워서 맨날 학원에서 울음 참다가 집가서 울고 그랬음...

ㅇㅇ오래 전

Bestㄹㅇ 진짜로 수학 문제 못 풀 때 자꾸 눈물남

ㅇㅇ오래 전

Best나만 말싸움 같은거나 애들끼리 의견 충돌해서 목소리 커지면 눈물 나올려고 하냐.. 약간 분위기 험악해지고 정적인? 그런 분위기 되면 내가 하고 싶은 말도 제대로 못하고 울먹울먹.. 눈에 눈물 맺히고 덜덜 떨리고.. 간신히 울음 참고 집에 오면 짜증남 그런 말도 못하고.. 이때 이 말 했으면 내가 이겼을텐데 이러면서.

ㅇㅇ오래 전

Best엄마 아빠나 할머니 할아버지가 아파 보일 때

ㅇㅇ오래 전

나는 한때 진짜 죽고 싶을만큼 힘들어서 자퇴할때 쌤들한테 인사 다 하고 눈물 꾸역꾸역 참고 있었거든. 학교에서 진ㅋ짜 엄청 말 많고 재밌는 애로 보여졌어서 안 울려고 했는데 우리 반 애들 체육시간이라 운동장에 있었는데 나 보더니 ㅇㅇ아!! 고마워!!!! 이러면서 한명씩 나 안아준거.... 진짜 그때 눈물 참다가 친했던 애가 울어서 나도 울었어 그냥

쓰니오래 전

학원에서 쌤이 대놓고 꼽줄때 ㄹㅇ 울고싶음.. 영어학원 쌤이 왜그러신진 모르겠는데, 점수같은것도 애들 다 있는데서 00~점수 말해주세요. 이러시거든.. 그래놓고 많이 틀리면 리액션 ㅈㄴ하시면서 열심히 하자 이러고.. 같은 반 남자애가 11/40 점수 받았는데 쌤이 11개 틀린 거 아니고 11점이라고?!!?? 개 크게 말함.. 경력도 있으신데 예의랑 매너좀 지켜주셨으면 싶다..

ㅇㅇ오래 전

내가 모둠장도 아닌데 발표준비 조사 그런거 다 했음 근데 진짜 모둠장 그새끼가 ppt에 말들을 다 따박따박붙여서(띄어쓰기 하나 없이) 개 조ㅈ같이 만들어놈(사전에 보여주지도 않고 발표 진행) 쌤이 조사 누가 저딴식으로 했냐고 이럴꺼면 안들어도 싸다고 이렇게 말해서 나만 혼남 진짜 그자리에서 울고싶었음

오래 전

다들 공부때메 운적 많은데 난 짝사랑..ㅜ 내 짝남이랑 짝남이 마니 조아하는 어떤 여자애랑 같이 장난칠때?(근데 그냥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살짝 스킨쉽..그걸 내가 학교 갈때마다 눈앞에서도 보고 밖에서도 본다구ㅠㅠ진짜 서러워 죽겟네ㅠㅠ)

ㅇㅇ오래 전

중딩때까지 수학 선행 조카 해서 항상 시험도 쉽고 문제도풀면 못해도 90점이고 그랬는데 고딩되서 처음 본 시험 점수가 60점대여서 개충격받아서 울뻔함… 그래도 정신차리고 공부해서 기말 수학은 1등했다..

ㅇㅇ오래 전

어릴 땐 우는게 창피한 거라 생각했음 오세암 태극기 휘날리며 보면서 눈물 그렁그렁 차올랐는데 센 척 하려고 밖에 나가 눈물 말리고 들어옴 부모님이랑 주변 사람들이 나보고 냉혈한이냐고 하면 엄청 뿌듯해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방학이라 탈색했는데 학원에 남자애가 친구가 자꾸 똥색 처바르고 왔네 이러고 내가 쌤한테 머리 이뿌죠! 했는데 걔가 관심 받으려고 머리 했는데 아무도 관심을 안 줌 이지ㅡ랄 근데 친한 친구년이 아 난 머리 한 줄도 몰랐음 이러길래 그땐 아무 생각 없었는데 집 와서 생각하니까 너무 속상했ㄷ어

ㅇㅇ오래 전

남자친구랑 사겼었는 데 몇 달 째 걔가 연락 끊고 나서 잠수이별인 거 알았을 때

ㅇㅇ오래 전

나 몸이 안 좋아서 자퇴 하는데 솔직히 난 하고싶지 않았는데 안 하면 몸이 더 나빠지고 그래서 자퇴 했는데 엄마가 날 혼내는 거야 버티지 그랬냐고 그럴 때 좀 서럽더라

ㅇㅇ오래 전

엄마 장례식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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