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제 죽도록 그사람 잊으려고 노력할껍니다.... 그남자 엄마,누나 반대로 6년간의 사랑에 마침표 고하고 그사람 떠나가고... 헤어지자 저에게 말하고 2일만에 소개팅으로 새로운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하지만..그 소개팅 여자를 만나면서..저 강간당할뻔 한날..데리러 달려와주고... 제앞에서......30분넘도록 울며 사랑했노라고...자기가슴 찢어질것 같다고.. 다음에 만약 다시태어날수 있다면...그땐 꼭...전혀 가까운 집안이 아닌...완전히 먼 사이로 태어나서.. 꼭 결혼하자고....울던 그사람... 죽도록 그사람 붙잡고 싶고 전화하고싶은거 꾹꾹 참아가면서 못하는 술만 마시고.. 응급실 실려가고 하혈하면서도.... 그사람에게 죽어도 전화안하겠다 다짐했던..19일째 되는날인 12월 4일... 새벽 1시 11분에 전화와서는 오늘..너의 짐을 다 버렸다..다 버렸는데도..옷장 서랍안에서 너의 분홍색 잠옷이 나왔다.. 술한잔 했다..너가 너무 생각난다..이틀전에는 잠한숨도 못자고 날 샜다..요즘 잠을 못잔다.. 남자친구 생겼냐..지금 여자친구 너무 싫다....담배도 자기보다 많이 핀다..정말 싫다.. 다시 너에게 돌아가고 싶지만 가족들때문에..라면서 말을 흐리고.. 다른 여자 만나기가 무섭다..자꾸 너하고 비교되서..너가 생각나서 무섭다... 우리 2년후에도...서로 이렇게 있으면..그때 다시 만나자... 다른남자 많이 만나라..대신 마음만은 주지마라.... 자기도 지금여자 손끝하나 안건들였다..너와 헤어진지 한달도 안됐는데 내가 그러겠느냐... 가끔 만나서 밥이라도..먹거나 친구로라도 남으면 안되냐... 자기가 제일 후회하는건....우리 애기..가졌을때 그냥 낳고 살껄....하는게 젤로 후회스럽다... 정말 너만한 여자없다..... 이런식으로...... 겨우겨우 참고있던 저를......그렇게 죽어지네던 저를 뒤흔들어놓고....그렇게 가버리고... 한번도 네이트에 들어오지 않는사람이라..굳이 그사람을 삭제 안시켰었는데... 주말동안에 대화명을 [응큼이 ㅋㅋㅋ]로 바꿔놓고...그사람 친구목록엔 저포함해서 3~4명밖에 안되어있어서... 분명 제가 볼껄 알면서도..그렇게 대놓고 바꾼 그사람이 ...참 이해가 안가네요... 그런데 어제...그사람 오랜 친구에게 전화가 왔네요..술마시고.... [xx야...잊어라...잊어....이제 그만 잊어라...니가 너무 불쌍해서 미치겠다...이제 그 개자식 잊어라....벌써...그자식 토요일날 그여자랑 그집에서 같이 잤더라...니가 사준침대위에서 뒹굴고..니가사준 그릇으로 밥해먹고..니가사준 모든걸 그여자랑 같이 썼다더라....잊어라...이제 제발 잊어라....] 그남자...올 봄..자취하면서...저와 같이 청소하고....주말마다 늘 그집에서 저와 같이 살고..평일에도 같이 자고... 정말...부부처럼 그렇게 지냈는데..... 저에게 전화한지 불과 며칠이나 지났다고......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까지 가슴에 비수를 꽂을수 있는지...... 왜 뒤흔들어서....왜 날 원점으로 돌아가게 만들고..... 어떻게 그렇게 소개팅으로 만난 여자에게 쉽게 빠질수가 있는지...그 6년의 세월은..그사람에게 아무것도 아니었을까요... 그사람 네이트에 들어가봤어요..... 그여자와 친구등록 되어있고....제 대화명이 그대로 살아있더라구요.... 저는 그사람을 삭제했는데...그사람은 지워지지가 않나봐요..그래서 저를 삭제하고... 그여자의 대화명은 귀여워.ㅋ/이사람은 응큼이 ㅋㅋㅋ.... 행복하겠죠..행복할테죠..저란거 다 잊고 행복하겠죠...... 이사람.....전혀 나에게 미련같은것도 없고 후회도 없이.....마냥 행복하겠죠? 저한테는 이제 아무런 미련도 마음도 안남아있는건가요? 그전화는..그냥 의미없는 전화였나요?
이남자 지금 마냥 행복해보이죠?
정말...이제 죽도록 그사람 잊으려고 노력할껍니다....
그남자 엄마,누나 반대로 6년간의 사랑에 마침표 고하고 그사람 떠나가고...
헤어지자 저에게 말하고 2일만에 소개팅으로 새로운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하지만..그 소개팅 여자를 만나면서..저 강간당할뻔 한날..데리러 달려와주고...
제앞에서......30분넘도록 울며 사랑했노라고...자기가슴 찢어질것 같다고..
다음에 만약 다시태어날수 있다면...그땐 꼭...전혀 가까운 집안이 아닌...완전히 먼 사이로 태어나서..
꼭 결혼하자고....울던 그사람...
죽도록 그사람 붙잡고 싶고 전화하고싶은거 꾹꾹 참아가면서 못하는 술만 마시고..
응급실 실려가고 하혈하면서도....
그사람에게 죽어도 전화안하겠다 다짐했던..19일째 되는날인 12월 4일...
새벽 1시 11분에 전화와서는 오늘..너의 짐을 다 버렸다..다 버렸는데도..옷장 서랍안에서 너의 분홍색 잠옷이 나왔다..
술한잔 했다..너가 너무 생각난다..이틀전에는 잠한숨도 못자고 날 샜다..요즘 잠을 못잔다..
남자친구 생겼냐..지금 여자친구 너무 싫다....담배도 자기보다 많이 핀다..정말 싫다..
다시 너에게 돌아가고 싶지만 가족들때문에..라면서 말을 흐리고..
다른 여자 만나기가 무섭다..자꾸 너하고 비교되서..너가 생각나서 무섭다...
우리 2년후에도...서로 이렇게 있으면..그때 다시 만나자...
다른남자 많이 만나라..대신 마음만은 주지마라....
자기도 지금여자 손끝하나 안건들였다..너와 헤어진지 한달도 안됐는데 내가 그러겠느냐...
가끔 만나서 밥이라도..먹거나 친구로라도 남으면 안되냐...
자기가 제일 후회하는건....우리 애기..가졌을때 그냥 낳고 살껄....하는게 젤로 후회스럽다...
정말 너만한 여자없다.....
이런식으로......
겨우겨우 참고있던 저를......그렇게 죽어지네던 저를 뒤흔들어놓고....그렇게 가버리고...
한번도 네이트에 들어오지 않는사람이라..굳이 그사람을 삭제 안시켰었는데...
주말동안에 대화명을 [응큼이 ㅋㅋㅋ]로 바꿔놓고...그사람 친구목록엔 저포함해서 3~4명밖에 안되어있어서...
분명 제가 볼껄 알면서도..그렇게 대놓고 바꾼 그사람이 ...참 이해가 안가네요...
그런데 어제...그사람 오랜 친구에게 전화가 왔네요..술마시고....
[xx야...잊어라...잊어....이제 그만 잊어라...니가 너무 불쌍해서 미치겠다...이제 그 개자식 잊어라....벌써...그자식 토요일날 그여자랑 그집에서 같이 잤더라...니가 사준침대위에서 뒹굴고..니가사준 그릇으로 밥해먹고..니가사준 모든걸 그여자랑 같이 썼다더라....잊어라...이제 제발 잊어라....]
그남자...올 봄..자취하면서...저와 같이 청소하고....주말마다 늘 그집에서 저와 같이 살고..평일에도 같이 자고...
정말...부부처럼 그렇게 지냈는데.....
저에게 전화한지 불과 며칠이나 지났다고......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까지 가슴에 비수를 꽂을수 있는지......
왜 뒤흔들어서....왜 날 원점으로 돌아가게 만들고.....
어떻게 그렇게 소개팅으로 만난 여자에게 쉽게 빠질수가 있는지...그 6년의 세월은..그사람에게 아무것도
아니었을까요...
그사람 네이트에 들어가봤어요.....
그여자와 친구등록 되어있고....제 대화명이 그대로 살아있더라구요....
저는 그사람을 삭제했는데...그사람은 지워지지가 않나봐요..그래서 저를 삭제하고...
그여자의 대화명은 귀여워.ㅋ/이사람은 응큼이 ㅋㅋㅋ....
행복하겠죠..행복할테죠..저란거 다 잊고 행복하겠죠......
이사람.....전혀 나에게 미련같은것도 없고 후회도 없이.....마냥 행복하겠죠?
저한테는 이제 아무런 미련도 마음도 안남아있는건가요?
그전화는..그냥 의미없는 전화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