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구역의 미친년은 피하고있는데 마주할수 밖에 없을때 어떻게해야하나요

현명2021.07.14
조회133
안녕하세요)다름이 아니라 , 세상살면서 이렇게 치떨리게 싫은사람 만나기도 쉽지않은데그것도 어린이집보내는 엄마가 제정신이 아닌여자이기에 글을 남깁니다.올 3월 ) 학기초가 시작되어 새롭게 OT도 하고 공지도 하며 여러 소개들을 하잖아요어린이집이 아파트단지여서 자차로 오게되는 경우 꼭 주차장에 주차하고 등하원을 수차례 공지했어요. 거의 잘 지키는데 유독 한차가 아이들 걸어다니는 통행로에 공회전으로 해놓고 아이를 등하원을 시키는 겁니다.....매연도 나오고 그 차때문에 피해서 가야하고. 사고위험도 있고 안전문제가 가장 시급하기에 원장님한테도 얘기좀해달라고 했지만 공지만 띄울뿐...몸을 엄청 사리시더라구요.( 학부모한테 말하면 마이너스일까봐 절대할말을 못하는 성격)시정이 안되고 자기만 편하자고 무개념으로 저런식으로 하길래_ 운영회를 맡고있던 제가 조심스레 가서 얘기했습니다. 안전문제때문에 그러니 주차장에 주차해달라고했다가삿대질에 개거품물고 어린이집안까지 들어와서 니가 뭔데 통제하느냐며 원장선생님 .선생님들 보는데서 쌩 ㅈㄹ 을 한 미친여자가 한명 있었어요여기가 북한이냐며 왜 통제하고 간섭하느냐고 소리지르고 눈에 검은자 돌아가길래거기서 멈추지 않으면 안되겠기에 조용히 제가 한마디만 하겠다고 했습니다."인생살기 얼마나 힘드냐고 모든게 고까워서..인생 참 안풀리겠다고 ."그말듣고 문박차고 나가더라구요..역시 무능한 원장은 발만 동동 구르다 어쩔줄 몰랐구요.
그일있고 나서 개선 됐을까요?. 아니요 여전히 자기 편한곳에 버젓이 딱 공회전 정차 합니다.후진은 말도 못하게 빠른속도로 질주하구요.직진.후진 말할것도 없이 운전매너가 개매너라.. 한번은 5명의 학부모가 공통된 목격담,경험담 가지고  원장한테 가서 말했습니다. 사고위험있으니 직접 얘기하라고.또 단체공지를 띄웁니다. ..........왜 직접 말을 못할까요?평판때문에??와...이구역 이미친여자는 모르는 학부모가 없을정도로 이젠 반학기가 다되가니 제정신아닌여자로 다 알더군요...운전을 막해서인지 부서진 사이드미러를 투명테이프로 감고 다니질않나동네 편의점에서 소란피워서 무슨일인가 봤더니 알바하는 분에게 본인택배 부쳐달라고 하니셀프라는 말에 편의점 뒤집어 엎어놓고.........
역시나 2주전 어린이집 하원시 _사고 날뻔해서 어린이집이 뒤집어졌던 일을 들었습니다.후진해서 나가다 같은 어린이집 3세아이가 치일뻔했다고.....
치떨리게 너무 싫고 ,,,,마주하는것 자체가 너무 싫습니다.
현재 저는 업무 관계로 긴급보육이용중에 있으며 9시-3시까지 불가피하게 가고있는데요...그동안 마주치는일 없다가......굳이 오늘또.!!!!!!! 4개월여만에 그여자를 보니너무너무 숨이 가빠오는거에요....왜,너무 싫은 사람 마주하면 정말 가슴이 쪼여오는듯한 그런느낌....처음 가져보는데맞벌이도 아닌전업주부가 _ 긴급보육을 왜 이용하는지....하필 내가 들어가는거 뻔히 보고따라서 어린이집에 들어오는것 자체가 너무 이해불가입니다.보통은 자기와 다툼있거나 갈등있는 사람은 피하지 않나요?왜 제가 들어가는데 굳이 따라 들어올까요?그러더니 보란듯이 저를 띠겁게 노려보네요?....저도 한 욕 할줄 알고  하고싶은말 차고넘칩니다.아이 생각하고 어린이집 생각해서 참고 참고 하고싶은말....목젓까지 나왔지만 꾹 참고나오는데 왜이리 부들부들 하던지....... 어른VS어른 만이라면 정말 쌍욕한번 시원하게 하고싶거든요...  이구역에 미친년이 너인지 너만 모르는것 같다고!!하필 오늘 제아이가 하원무렵 장난감 갖고 속상한일이 있었다며 울고 나오는데 그미친여자는 뒤에서있고......너무 싫었습니다..저..이구역 미친여자 어쩜좋아요?........저의 남편도 왠만한일엔 역정내거나 감정적이 아닌데, 제가 3월부터 지금까지 저 미친여자 얘기를 몇번 하니 나중에 날잡고 하원할때 가서 노려봐줄까--;; 이러는데왜 제 분은 아직도 안풀리죠??똥은 더러워 피하는게 맞습니다. 요즘세상에 어떤 조현병환자인지도 모르구요...이런걸로내자신을 위안하고 수많은 다른 학부모님들도 저여자가 제정신이 아니고 눈빛부터가 이상함을 모두 찝어내던데.........저는 올해까지만 다니면 여긴 끝이긴 합니다..어떻게 하는게 제대로 맥이는건지....여러분의 의견 구할께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