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남편의 내연녀가 판을 자주 본다고 하여 여기에 이렇게 글써봅니다.먼저 제 소개를 하자면 40대 아이엄마 입니다.외도녀가 판을 잘본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이렇게 여기에 대놓고 지명등을 쓰려고 합니다.얼마전에 유투브에서 부산외도녀 역관광이라는 영상을 보고 저도 속만 끓이다가 이렇게 용기내어글을 올려봅니다. 일체의 조작이나 지어낸 이야기 없이 그대로 전달하겠습니다.아직까지도 정신이 없어서 글의 순서가 뒤죽박죽일수 있습니다. 먼저 남편의 외도녀는 노래방에서 아가씨로 일하던사람이라고 합니다.시흥에 있는 노래방에서 만나서 서로 만나면서 여행같은것을 많이 했더라구요경주부터 부산 멀리도 다닌거 같습니다. 가족여행은 잘안가려는 사람이 참 잘 돌아다녔더라구요처음에는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어느순간부터 핸드폰을 숨기고 비밀번호를 걸어놓았습니다.여자의 촉이라고 할까요 뭔가 이상해서 남편이 잘때 스마트폰을 열어보니 내연녀하고 찍은 사진 내연녀가 벗고있는 사진남편이 벗고있는 사진부터 성관계영상까지 많이 가지고 있더라구요그리고 남편핸드폰에 있는 사진이 그여자 카카오톡에 프사로도 설정되어있는것을 봤습니다.서로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사진을 주고받고 참 많이도 했습니다.그래서 일단은 침착하게 제 핸드폰으로 자료를 전부 넘겨놨습니다.남편이 지금 제 친정아버지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아버지께 말씀드리면, 아버지께서 성격이 불같으셔서 회사에서화를내시다가 직원들도 전부 알게 될거같고 참 많이 고민했습니다. 그러다가 인터넷을 보니 침착하게 증거자료를 모으라는 말에저도 침착하게 아무일 없듯이 증거 자료를 모으고 있었습니다. 요즘에 신기한 어플들이 참 많더라구요메세지같은거 오면 따로 저장할수있는 어플이 있어서 그어플을 남편핸드폰에 설치하고 아이콘을 바꾸고 혹시나 알람이 올지 몰라알람까지 꺼놓고 자료만 모았습니다. 나중에 남편이 목욕할때 핸드폰을 열어서찾아보니 외도녀 외도녀의친구 외도녀의남자친구 이렇게 연관되어있는것을 알았고 외도녀의남자친구가 무슨의도인지 모르겠지만남편에게 접근하는것을 알았고 연락처를 찾아냈습니다.그러다가 남편의 외도녀가 코로나로 인해서 공장에서 일한다는것을 알았고 그공장까지 찾아가서 뒤엎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그런데 더 황당한것은 그 외도녀에게도 남자친구가 있었다는 겁니다. 나중에는 남자친구의 회사에 다니고 있었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여자의 남자친구번호까지 알아내어 연락 할까 싶었지만 참았습니다.혹시나 섣부르게 행동했다가는 다 잘못될까봐 그래서 저는 그 외도녀가 남자친구회사에서 일한다는것을 알게 되어 남자친구가 옆에 있는데허튼짓할까 싶어서 남편의 반응만 살펴보고 증거만 모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둘이서 계속해서 연락하고 만난다는것을 알게되었고나중에는 외도녀도 제 남편이 아이도 있는 유부남인것을 알면서도 만나고 있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알고 있었던것 같습니다.저는 참다참다 그 외도녀의 남자친구에게 연락을 하였습니다. 때마침 그 외도녀도 그날 쉬고있다고 하여 제가 시흥으로 가서 그 남자친구라는 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만나서 그동안 있었던일부터 모든것을 이야기 하였지만, 그 남자친구라는분도 어느정도는 예상 한건지 아니면 제말을 믿지 않는건지 그냥 듣기만 할뿐 표정변화 같은건 전혀 없었습니다.제가 볼때는 믿고 싶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그 남자친구라는 사람은 그 외도녀가 그럴리 없다 그여자는 상처가 많아서 남자를 무서워 한다 그렇기때문에 그런 섯부른짓은 하지 않을것이다.라는식으로 이야기 하였고, 더이상 이야기 할 가치가 없는것같아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저는 어떻게 할까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변호사를 써서 그냥 이혼하고 그 외도녀와 남편새끼한테 위자료 받고 끝을 내야하나그러기에는 제가 너무 화가나고 억울하여, 이렇게만 끝내고 싶지는 않고 이 사진을 그냥 그 외도녀주변사람들한테 다 뿌려버릴까 많은생각을 하게 됬습니다.제가 당한만큼 그 여자와 남편도 크게 마음아파하고 다쳤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했습니다.그러다 조금의 시간이 흐르고 나서보니 남편이 조금씩 예전으로 돌아오는것 같았습니다. 그 여자의 남자친구가 단속을 하고있는 것인지 연락이 조금씩 뜸해지는것 같고 여자가 남편에게만나달라는 이야기를 하고있는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왜 안만나 주냐는 이야기같은것들이었습니다.그리고 자신이 힘들다는 이야기부터 한번만 만나달라는 이야기까지 구구절절 하는것을 보게됬습니다.몇일동안 곰곰히 생각하다 그여자의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하였고, 제 남편부터 그여자의 사진까지 일부분 전송하였습니다.그남자친구도 그제서야 현실로 다가왔는지 그럴리 없다면서 믿을수 없다고만 하더니, 일단 알겠다고 하면서 끊었습니다.몇일뒤에 그 남자친구라는 사람이 전화오더니 만나자고 하여 일단 나가서 만났습니다 원본을 보고싶다고 하면서 제 핸드폰을 받아가더니 사진을 지워버렸습니다.그러면서 여자친구 단속 잘하고 앞으로 연락할일 없을거라고 하면서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있는 그 남자한테 소리를 질렀고저도 모르게 따귀를 때렸습니다. 그 남자친구라는 사람은 처음부터 모든것을 영상으로 찍고 있었고 만약에 자신의 여자친구 한테 무슨일이 생기면 자신도 저를 폭력으로 고소한다고 하였고아무일 없는동안은 자기그 스스로 알아서 한다고 참아 달라고만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무슨 일을 하는지까지 말을해주면서 그 남자친구라는 사람도 저희 친정아버지 회사를 알아보고있었는지 생각보다 많은것을 알고있었습니다. 회사를 운영하다보면 실수아닌 실수도 많이 있었던것같습니다. 저의 약점이라면 약점일까요 잘 잡고있었습니다.차라리 잘됬다 싶었습니다 아직은 아이들에게 아빠가 필요하고 저만 참으면 다 행복해질거라고 생각해서 참고 참겠다고 대신 여자친구 관리 잘해달라고 하면서 서로 약속을 했습니다. 혼자서 가슴부여잡고 아무일 없는척 하면서 아무것도 모르는줄알고있는 남편얼굴을 보면서 살고 있는데 부산외도녀 영상이 나왔습니다.그래서 저도 그 남자친구라는 사람한테 약속은 없던일로 하자고 하려고 연락 하였는데 그 남자친구라는 사람이 뭔가 반응이 이상했습니다.건들지 말라고 하면서 뭔가 느낌이 이상했습니다 보니까 헤어진것 같았습니다.제가 헤어졌으면 더이상 서로 약속은 취소 아니냐라고 따져 물었고 그 남자친구라는 사람은 만나고 있다 라고만 했습니다.그러다가 그 남편에게 연락하고있던 그 내연녀친구의 남자친구에게 연락 해봤더니 헤어진것같다고 말하였습니다.그래서 용기내서 이렇게 여기에 먼저 글을 올려봅니다.제가 할수있는 최선의 복수가 무엇일까요? 정황없이 글을 써서 죄송합니다. 아직까지도 저는 정신과 다니면서 치료를 받고있습니다.생각하고싶지도 않고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그 내연녀한테 한마디 하고싶습니다. 야 너 부천살고있는거 알고 있고 이름도 알고있어 성은 O양이라고 할께 알파벳으로 해줄께 혹시나 모르니까그리고 너 주변사람중 한명이 돈좀 쥐어주니까 술술말하더라 37살 맞지? 나도 알아볼만큼 알아봤어지금 다른남자 또 꼬셔서 만나고 있는거 다 알고있어 내가 모를줄알았어?그리고 너 부천에 있는 중학교 다니는 중학생 딸있다면서? 너딸도 어느중학교 다니는지 니가 무슨일을 하는지 지금은 누굴만나는지 다 알고있어 너 전남자친구가 그러더라 너 딸때문에 라도 열심히 살고 착실하게 살거라고 근데 그거알아? 너도 딸이 귀하면 나도 내자식도 귀해 너가 한행동 하나로 내아이들이 더 초라해지고 불쌍해졌다는 생각은 안해봤니?몸뚱아리 함부로 굴리고 다닌거 후회하게 해줄께 그리고 내 가슴에 큰 구멍을 낸것까지 그대로 돌려줄께그래도 너 전남자친구는 착한건지 바보인지는 모르겠지만 너 생각 많이 하더라 너하나 그쓰레기짓을 했는데도너하나 지키겠다고 다 비밀로 하고 혼자서 버티면서 너 지켜준거 같더라 그런데 이제 널 지켜줄 그 남자친구도 없으니까이제부터는 내가 그대로 돌려줄께 각오해 너같은 애들한테 최고의 복수는 계속 모든사람을 의심하게 하는것밖에 없더라너 전남자친구를 계속 의심했다면서? 그리고 경찰에 신고도 했다면서? 차라리 자기가 다 의심받고 책임질테니까 없던것으로 하자고 하던 사람이던데그 사람 붙잡고있지 왜그랬니 보니까 너 지켜준다고 계속 너한테 다가갔는데 너가 그남자가 필요없어지니까 바로 버렸다면서 근데 이제 아무것도 없는거 알았으니까 기다려그대로 아니 몇배로 돌려줄께 남의가정 망신시키고 너희가정은 평안할줄 알았니?
이글을 보고계신 모든분들게 부탁드립니다.그 외도녀가 이글을 볼수있게 많이 추천부탁드립니다.저도 이글이 최대한 많이 퍼져서 많은 사람이 알게되었으면 좋겠습니다.누군지 알수있도록이요
부천에 사는 내연녀가 이글을 꼭 봤으면 좋겠다.
먼저 남편의 외도녀는 노래방에서 아가씨로 일하던사람이라고 합니다.시흥에 있는 노래방에서 만나서 서로 만나면서 여행같은것을 많이 했더라구요경주부터 부산 멀리도 다닌거 같습니다. 가족여행은 잘안가려는 사람이 참 잘 돌아다녔더라구요처음에는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어느순간부터 핸드폰을 숨기고 비밀번호를 걸어놓았습니다.여자의 촉이라고 할까요 뭔가 이상해서 남편이 잘때 스마트폰을 열어보니 내연녀하고 찍은 사진 내연녀가 벗고있는 사진남편이 벗고있는 사진부터 성관계영상까지 많이 가지고 있더라구요그리고 남편핸드폰에 있는 사진이 그여자 카카오톡에 프사로도 설정되어있는것을 봤습니다.서로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사진을 주고받고 참 많이도 했습니다.그래서 일단은 침착하게 제 핸드폰으로 자료를 전부 넘겨놨습니다.남편이 지금 제 친정아버지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아버지께 말씀드리면, 아버지께서 성격이 불같으셔서 회사에서화를내시다가 직원들도 전부 알게 될거같고 참 많이 고민했습니다. 그러다가 인터넷을 보니 침착하게 증거자료를 모으라는 말에저도 침착하게 아무일 없듯이 증거 자료를 모으고 있었습니다. 요즘에 신기한 어플들이 참 많더라구요메세지같은거 오면 따로 저장할수있는 어플이 있어서 그어플을 남편핸드폰에 설치하고 아이콘을 바꾸고 혹시나 알람이 올지 몰라알람까지 꺼놓고 자료만 모았습니다. 나중에 남편이 목욕할때 핸드폰을 열어서찾아보니 외도녀 외도녀의친구 외도녀의남자친구 이렇게 연관되어있는것을 알았고 외도녀의남자친구가 무슨의도인지 모르겠지만남편에게 접근하는것을 알았고 연락처를 찾아냈습니다.그러다가 남편의 외도녀가 코로나로 인해서 공장에서 일한다는것을 알았고 그공장까지 찾아가서 뒤엎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그런데 더 황당한것은 그 외도녀에게도 남자친구가 있었다는 겁니다. 나중에는 남자친구의 회사에 다니고 있었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여자의 남자친구번호까지 알아내어 연락 할까 싶었지만 참았습니다.혹시나 섣부르게 행동했다가는 다 잘못될까봐 그래서 저는 그 외도녀가 남자친구회사에서 일한다는것을 알게 되어 남자친구가 옆에 있는데허튼짓할까 싶어서 남편의 반응만 살펴보고 증거만 모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둘이서 계속해서 연락하고 만난다는것을 알게되었고나중에는 외도녀도 제 남편이 아이도 있는 유부남인것을 알면서도 만나고 있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알고 있었던것 같습니다.저는 참다참다 그 외도녀의 남자친구에게 연락을 하였습니다. 때마침 그 외도녀도 그날 쉬고있다고 하여 제가 시흥으로 가서 그 남자친구라는 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만나서 그동안 있었던일부터 모든것을 이야기 하였지만, 그 남자친구라는분도 어느정도는 예상 한건지 아니면 제말을 믿지 않는건지 그냥 듣기만 할뿐 표정변화 같은건 전혀 없었습니다.제가 볼때는 믿고 싶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그 남자친구라는 사람은 그 외도녀가 그럴리 없다 그여자는 상처가 많아서 남자를 무서워 한다 그렇기때문에 그런 섯부른짓은 하지 않을것이다.라는식으로 이야기 하였고, 더이상 이야기 할 가치가 없는것같아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저는 어떻게 할까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변호사를 써서 그냥 이혼하고 그 외도녀와 남편새끼한테 위자료 받고 끝을 내야하나그러기에는 제가 너무 화가나고 억울하여, 이렇게만 끝내고 싶지는 않고 이 사진을 그냥 그 외도녀주변사람들한테 다 뿌려버릴까 많은생각을 하게 됬습니다.제가 당한만큼 그 여자와 남편도 크게 마음아파하고 다쳤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했습니다.그러다 조금의 시간이 흐르고 나서보니 남편이 조금씩 예전으로 돌아오는것 같았습니다. 그 여자의 남자친구가 단속을 하고있는 것인지 연락이 조금씩 뜸해지는것 같고 여자가 남편에게만나달라는 이야기를 하고있는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왜 안만나 주냐는 이야기같은것들이었습니다.그리고 자신이 힘들다는 이야기부터 한번만 만나달라는 이야기까지 구구절절 하는것을 보게됬습니다.몇일동안 곰곰히 생각하다 그여자의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하였고, 제 남편부터 그여자의 사진까지 일부분 전송하였습니다.그남자친구도 그제서야 현실로 다가왔는지 그럴리 없다면서 믿을수 없다고만 하더니, 일단 알겠다고 하면서 끊었습니다.몇일뒤에 그 남자친구라는 사람이 전화오더니 만나자고 하여 일단 나가서 만났습니다 원본을 보고싶다고 하면서 제 핸드폰을 받아가더니 사진을 지워버렸습니다.그러면서 여자친구 단속 잘하고 앞으로 연락할일 없을거라고 하면서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있는 그 남자한테 소리를 질렀고저도 모르게 따귀를 때렸습니다. 그 남자친구라는 사람은 처음부터 모든것을 영상으로 찍고 있었고 만약에 자신의 여자친구 한테 무슨일이 생기면 자신도 저를 폭력으로 고소한다고 하였고아무일 없는동안은 자기그 스스로 알아서 한다고 참아 달라고만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무슨 일을 하는지까지 말을해주면서 그 남자친구라는 사람도 저희 친정아버지 회사를 알아보고있었는지 생각보다 많은것을 알고있었습니다. 회사를 운영하다보면 실수아닌 실수도 많이 있었던것같습니다. 저의 약점이라면 약점일까요 잘 잡고있었습니다.차라리 잘됬다 싶었습니다 아직은 아이들에게 아빠가 필요하고 저만 참으면 다 행복해질거라고 생각해서 참고 참겠다고 대신 여자친구 관리 잘해달라고 하면서 서로 약속을 했습니다.
혼자서 가슴부여잡고 아무일 없는척 하면서 아무것도 모르는줄알고있는 남편얼굴을 보면서 살고 있는데 부산외도녀 영상이 나왔습니다.그래서 저도 그 남자친구라는 사람한테 약속은 없던일로 하자고 하려고 연락 하였는데 그 남자친구라는 사람이 뭔가 반응이 이상했습니다.건들지 말라고 하면서 뭔가 느낌이 이상했습니다 보니까 헤어진것 같았습니다.제가 헤어졌으면 더이상 서로 약속은 취소 아니냐라고 따져 물었고 그 남자친구라는 사람은 만나고 있다 라고만 했습니다.그러다가 그 남편에게 연락하고있던 그 내연녀친구의 남자친구에게 연락 해봤더니 헤어진것같다고 말하였습니다.그래서 용기내서 이렇게 여기에 먼저 글을 올려봅니다.제가 할수있는 최선의 복수가 무엇일까요? 정황없이 글을 써서 죄송합니다. 아직까지도 저는 정신과 다니면서 치료를 받고있습니다.생각하고싶지도 않고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그 내연녀한테 한마디 하고싶습니다.
야 너 부천살고있는거 알고 있고 이름도 알고있어 성은 O양이라고 할께 알파벳으로 해줄께 혹시나 모르니까그리고 너 주변사람중 한명이 돈좀 쥐어주니까 술술말하더라 37살 맞지? 나도 알아볼만큼 알아봤어지금 다른남자 또 꼬셔서 만나고 있는거 다 알고있어 내가 모를줄알았어?그리고 너 부천에 있는 중학교 다니는 중학생 딸있다면서? 너딸도 어느중학교 다니는지 니가 무슨일을 하는지 지금은 누굴만나는지 다 알고있어 너 전남자친구가 그러더라 너 딸때문에 라도 열심히 살고 착실하게 살거라고 근데 그거알아? 너도 딸이 귀하면 나도 내자식도 귀해 너가 한행동 하나로 내아이들이 더 초라해지고 불쌍해졌다는 생각은 안해봤니?몸뚱아리 함부로 굴리고 다닌거 후회하게 해줄께 그리고 내 가슴에 큰 구멍을 낸것까지 그대로 돌려줄께그래도 너 전남자친구는 착한건지 바보인지는 모르겠지만 너 생각 많이 하더라 너하나 그쓰레기짓을 했는데도너하나 지키겠다고 다 비밀로 하고 혼자서 버티면서 너 지켜준거 같더라 그런데 이제 널 지켜줄 그 남자친구도 없으니까이제부터는 내가 그대로 돌려줄께 각오해 너같은 애들한테 최고의 복수는 계속 모든사람을 의심하게 하는것밖에 없더라너 전남자친구를 계속 의심했다면서? 그리고 경찰에 신고도 했다면서? 차라리 자기가 다 의심받고 책임질테니까 없던것으로 하자고 하던 사람이던데그 사람 붙잡고있지 왜그랬니 보니까 너 지켜준다고 계속 너한테 다가갔는데 너가 그남자가 필요없어지니까 바로 버렸다면서 근데 이제 아무것도 없는거 알았으니까 기다려그대로 아니 몇배로 돌려줄께 남의가정 망신시키고 너희가정은 평안할줄 알았니?
이글을 보고계신 모든분들게 부탁드립니다.그 외도녀가 이글을 볼수있게 많이 추천부탁드립니다.저도 이글이 최대한 많이 퍼져서 많은 사람이 알게되었으면 좋겠습니다.누군지 알수있도록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