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을 운영하다 운영이 어려워져 잠깐 다녀야지 하고 입사한 이 회사가 벌써 다닌지도 1년이 넘었네요.
1년넘게 다양한 사람들을 보면서 정말 많은 일이 있었는데
크게 생각나는 진상도 없고 상처받은적도 없어서
잠깐 다니려했던 회사를 지금까지 다니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제 다른사람들에 비하면 그다지 심한 언행 (폭언이나 욕설 등) 을 하신건 아니지만
혼잣말인듯 아닌듯 하시면서 말씀하시는 그 한마디 한마디가, 그 말투의 분위기가, 단어 하나하나가
너무 상처가 되어 아직까지도 생각이 나요.
어떤 가맹점일까. 검색해보니 네이버 후기엔 다들 친절하다는 칭찬일색이라 황당했습니다.
어제 밤에 맥주한잔 마시며 잊어야지 잊어야지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생각이 나서 이렇게 넋두리만 늘어놓네요..
저도 이제 출근준비하러 가야겠어요.
오늘도 출근하시는 모든분들 힘내세요.
횡설수설 하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콜센터 직원이에요.
1년넘게 다양한 사람들을 보면서 정말 많은 일이 있었는데
크게 생각나는 진상도 없고 상처받은적도 없어서
잠깐 다니려했던 회사를 지금까지 다니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제 다른사람들에 비하면 그다지 심한 언행 (폭언이나 욕설 등) 을 하신건 아니지만
혼잣말인듯 아닌듯 하시면서 말씀하시는 그 한마디 한마디가, 그 말투의 분위기가, 단어 하나하나가
너무 상처가 되어 아직까지도 생각이 나요.
어떤 가맹점일까. 검색해보니 네이버 후기엔 다들 친절하다는 칭찬일색이라 황당했습니다.
어제 밤에 맥주한잔 마시며 잊어야지 잊어야지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생각이 나서 이렇게 넋두리만 늘어놓네요..
저도 이제 출근준비하러 가야겠어요.
오늘도 출근하시는 모든분들 힘내세요.
횡설수설 하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