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을 자꾸 정부탓으로 돌리고있는데 옛날 625전쟁때보다 출산률이 안나온다는것은 해명할 여지가 없지요 다 자기들 편하게 살겠다고, 아무것도 책임지기 싫다고 미래를 남겨두지 않는것입니다. 그리고 젠더갈등? 뭐 인정합니다. 남녀 어느쪽이 시작했던 그건 논란이 있지만 확실히 서로를 혐오하는 시대가 되었지요 근데
이런 젠더갈등이 없었으면 결혼하고 2명씩 출산하고 했을것같나요? 전 그조차 핑계로밖에 보이지 않네요. 인생의 업은 본인의 후계를 남기고 미래에 어떻게 적응하는지를 보는것입니다. 현재 부부가 서로 월 실수령 200씩만 된다고 해도 애 한명은 충분히 키우고 남아요 그냥 자기들 생활이 망가지기싫고, 혼자사는 지출에 익숙해져서 사교육비같은 핑곗거리나 만들고 있는 것이지요.
늦기전에 정신차려야해요 2030 님들아 출산률 세계꼴등이 말이됩니까? 어떻게 여기까지 왔지요?
솔직히 젊은이들 정신력 문제도 있습니다
저출산을 자꾸 정부탓으로 돌리고있는데
옛날 625전쟁때보다 출산률이 안나온다는것은 해명할 여지가 없지요
다 자기들 편하게 살겠다고, 아무것도 책임지기 싫다고 미래를 남겨두지
않는것입니다. 그리고 젠더갈등? 뭐 인정합니다.
남녀 어느쪽이 시작했던 그건 논란이 있지만 확실히 서로를 혐오하는 시대가
되었지요 근데
이런 젠더갈등이 없었으면 결혼하고 2명씩 출산하고 했을것같나요? 전 그조차
핑계로밖에 보이지 않네요.
인생의 업은 본인의 후계를 남기고 미래에 어떻게 적응하는지를 보는것입니다.
현재 부부가 서로 월 실수령 200씩만 된다고 해도 애 한명은 충분히 키우고 남아요
그냥 자기들 생활이 망가지기싫고, 혼자사는 지출에 익숙해져서 사교육비같은
핑곗거리나 만들고 있는 것이지요.
늦기전에 정신차려야해요 2030 님들아
출산률 세계꼴등이 말이됩니까? 어떻게 여기까지 왔지요?
나중에 다 본인들 업보로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