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이키 제품을 자주 이용하는 나이키 덕후입니다.아무래도 나이키 제품을 자주 이용하다 보면 정보도 많이 알게되고 애정을 갖게 되는데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1위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는 여전히 후진국 수준의 행보를 보이고 있는나이키 코리아가 소비자를 기만하는 몇가지 행위를 공유해서 고쳐지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남기네요. 첫번째. 상담센터 응대 방법 실 예를 들어 오늘 (7/14) 부터 나이키에서 카카오페이 결제 시 5000원 할인 프로모션을 하고 있어여 그럼 당연히 상담 센터 직원도 그 내용을 알고 응대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그에 준하는 업무 센스 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그런데 저처럼 할인을 꼭 챙기는 사람들은 무조건 카카오페이 이용을 하겠죠? 나이키 제품 왠만해서는 가벼운 금액이 아니니까..그래서 같은 제품을 어제(7/13) 일반 결제로 결제해서 오늘 카카오페이로 결제한 부분이 더 매리트가 있어 어제 주문한걸 취소하고 배송은 시작됐으니 결제 방식만 바꿔 줄 수 없냐고 하니, 그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그건 규정이니 어쩔 수 없다치고 그럼 카카오페이 결제한 부분 재확인 해 달라하니 카카오페이로 결제를 안했다고 해서 오늘 카카오페이 결제한걸 취소하고 다시 결제를 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했네요... 이게 별거 아닐 수 있어도 자사 제품 파는 상담 직원이 제대로 소비자에게 응대를 안하면 과연 누구에게 문의를 해야할까요? 이런 경우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결국에는 제가 재차 확인을 하고 카카오페이 내역 확인한 부분을 캡쳐해서 보내니 그제서야 카카오페이 결제가 된걸 확인하실 수 있다고 오히려 안내를 하더라구요. 그리고 더 재미난건 문의를 유선으로도 하고 카카오톡으로도 했는데, 은근슬쩍 회피하려는 뱀같은 응대를 하더라구요. 상담사에게 말도 안되는 행동을 하는 소비자도 있겠지만 일정 부분은 상담사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폭언을 일부러 하지는 않거든요...예외도 있겠지만 일반적인 경우 보다는 드물다고 보구요. 두번째 한국인을 봉으로 안다. 나이키 한정판 구매 하는 날에 결제 시스템 오류가 납니다. 이거 수동으로 연습해서 구매하시는분 계실텐데 팁을 드리자면, 결제 방식 중 막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기네들이 결제 방식 만들어서 소비자에게 이용하게 하면서 특정 결제 시스템은 랜덤으로 막히는 경우가 있어여 제가 영상은 지워서 인증은 못하지만 해당 사항 나이키에 영상 찍어서 보내니 답변은 시스템 과부하 라고 합니다. 과부하 ....이거 답변 둘러대기 가장 좋은 말이죠...돈은 벌고 싶은데 시스템에 투자해서 결제 시스템 업그레이드 하기에는 비용 투자를 안하겠다는 거죠...나이키 코리아가 한국에서 벌어 들이는 돈이 매년 감소 하는건지....아니면 한국인들을 봉으로 아는건지... 결제 시스템 오류가 나니 해결해 달라고 문의한게 몇년전부터 중간중간 계속하는데 달라진게 없습니다. 달라진건 다양한 결제 방식으로 매출 올리려고 결제 방식 여러개로 해 놓고 결국에는 인기있는 제품 사려고 하면 오류가 나죠... 그리고 더 재미난 한가지...몇가지 인기있는 제품을 추첨으로 판매합니다. 응모해서 추첨 방식...예전에는 본인이 소비한 가치 보다 더 큰 혜택을 추첨으로 줬는데 이제는 모바일 게임 가챠 방식을 기업에서 벤치마킹 하는지 제돈 내면서도 그걸 응모해서 추첨으로 판매합니다. 이게 나이키코리아가 특히 심하죠.. 하다 못해 본고장인 미국만 하더라도 나이키에서 응모해서 추첨해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경우가 극히 드뭅니다. 근데 나이키 코리아는 뭐만 좀 인기 있다 싶으면 죄다 응모/추첨 입니다. 그것도 내돈 다 지불하면서 당첨되길 기다리고 있죠... 이건 소문인데 예전에는 나이키 업무 종사자들 끼리 숙덕숙덕해서 제품 당첨되게 해서 다시 되팔아 이익을 챙겼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뭐 저도 한국에 오래 살다보니 이게 그냥 뜬소문은 아닌거 같더라구요.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온라인으로만 하지 예전에는 오프라인으로 사람 끌어모이려고 별짓을 다했고. 작년 초 코로나 한창일때도 했으니 말 다했죠... 결론은 싫으면 사지말아라 왜 지돈 쓰면서 스트레스를 받냐 하시는 분도 계실텐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돈 주면서 필요한 물건 사면서 파는 사람이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에 대해서 같이 쓴소리를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왜냐? 한국에만 들어오면 기업하는 대부분이 몇몇 소비자 말에는 귀 귀울이지 않고 여럿이서 으쌰으쌰해야 그때서야 그나마 하는척이라도 하니 이렇게라도 푸념해 보내요. 기업이 원활하게 움직이고 소비자의 의견을 많이 듣고 반영할 수 없는 처지는 잘 알면서도 이런 거대 글로벌 기업이 이런 행동을 한다는게 안타깝고 아쉽네요...
나이키(나이키 코리아)가 문제인가요? 아니면 소비자가 문제인가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1위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는 여전히 후진국 수준의 행보를 보이고 있는나이키 코리아가 소비자를 기만하는 몇가지 행위를 공유해서 고쳐지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남기네요.
첫번째. 상담센터 응대 방법
실 예를 들어 오늘 (7/14) 부터 나이키에서 카카오페이 결제 시 5000원 할인 프로모션을 하고 있어여 그럼 당연히 상담 센터 직원도 그 내용을 알고 응대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그에 준하는 업무 센스 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그런데 저처럼 할인을 꼭 챙기는 사람들은 무조건 카카오페이 이용을 하겠죠? 나이키 제품 왠만해서는 가벼운 금액이 아니니까..그래서 같은 제품을 어제(7/13) 일반 결제로 결제해서 오늘 카카오페이로 결제한 부분이 더 매리트가 있어 어제 주문한걸 취소하고 배송은 시작됐으니 결제 방식만 바꿔 줄 수 없냐고 하니,
그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그건 규정이니 어쩔 수 없다치고 그럼 카카오페이 결제한 부분 재확인 해 달라하니 카카오페이로 결제를 안했다고 해서 오늘 카카오페이 결제한걸 취소하고 다시 결제를 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했네요... 이게 별거 아닐 수 있어도 자사 제품 파는 상담 직원이 제대로 소비자에게 응대를 안하면 과연 누구에게 문의를 해야할까요? 이런 경우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결국에는 제가 재차 확인을 하고 카카오페이 내역 확인한 부분을 캡쳐해서 보내니 그제서야 카카오페이 결제가 된걸 확인하실 수 있다고 오히려 안내를 하더라구요.
그리고 더 재미난건 문의를 유선으로도 하고 카카오톡으로도 했는데, 은근슬쩍 회피하려는 뱀같은 응대를 하더라구요.
상담사에게 말도 안되는 행동을 하는 소비자도 있겠지만 일정 부분은 상담사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폭언을 일부러 하지는 않거든요...예외도 있겠지만 일반적인 경우 보다는 드물다고 보구요.
두번째 한국인을 봉으로 안다.
나이키 한정판 구매 하는 날에 결제 시스템 오류가 납니다. 이거 수동으로 연습해서 구매하시는분 계실텐데 팁을 드리자면, 결제 방식 중 막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기네들이 결제 방식 만들어서 소비자에게 이용하게 하면서 특정 결제 시스템은 랜덤으로 막히는 경우가 있어여 제가 영상은 지워서 인증은 못하지만 해당 사항 나이키에 영상 찍어서 보내니 답변은 시스템 과부하 라고 합니다.
과부하 ....이거 답변 둘러대기 가장 좋은 말이죠...돈은 벌고 싶은데 시스템에 투자해서 결제 시스템 업그레이드 하기에는 비용 투자를 안하겠다는 거죠...나이키 코리아가 한국에서 벌어 들이는 돈이 매년 감소 하는건지....아니면 한국인들을 봉으로 아는건지...
결제 시스템 오류가 나니 해결해 달라고 문의한게 몇년전부터 중간중간 계속하는데 달라진게 없습니다. 달라진건 다양한 결제 방식으로 매출 올리려고 결제 방식 여러개로 해 놓고 결국에는 인기있는 제품 사려고 하면 오류가 나죠...
그리고 더 재미난 한가지...몇가지 인기있는 제품을 추첨으로 판매합니다. 응모해서 추첨 방식...예전에는 본인이 소비한 가치 보다 더 큰 혜택을 추첨으로 줬는데 이제는 모바일 게임 가챠 방식을 기업에서 벤치마킹 하는지 제돈 내면서도 그걸 응모해서 추첨으로 판매합니다. 이게 나이키코리아가 특히 심하죠..
하다 못해 본고장인 미국만 하더라도 나이키에서 응모해서 추첨해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경우가 극히 드뭅니다. 근데 나이키 코리아는 뭐만 좀 인기 있다 싶으면 죄다 응모/추첨 입니다. 그것도 내돈 다 지불하면서 당첨되길 기다리고 있죠...
이건 소문인데 예전에는 나이키 업무 종사자들 끼리 숙덕숙덕해서 제품 당첨되게 해서 다시 되팔아 이익을 챙겼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뭐 저도 한국에 오래 살다보니 이게 그냥 뜬소문은 아닌거 같더라구요.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온라인으로만 하지 예전에는 오프라인으로 사람 끌어모이려고 별짓을 다했고. 작년 초 코로나 한창일때도 했으니 말 다했죠...
결론은 싫으면 사지말아라 왜 지돈 쓰면서 스트레스를 받냐 하시는 분도 계실텐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돈 주면서 필요한 물건 사면서 파는 사람이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에 대해서 같이 쓴소리를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왜냐? 한국에만 들어오면 기업하는 대부분이 몇몇 소비자 말에는 귀 귀울이지 않고 여럿이서 으쌰으쌰해야 그때서야 그나마 하는척이라도 하니 이렇게라도 푸념해 보내요.
기업이 원활하게 움직이고 소비자의 의견을 많이 듣고 반영할 수 없는 처지는 잘 알면서도 이런 거대 글로벌 기업이 이런 행동을 한다는게 안타깝고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