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일 9 to 6, 별거없는 직장인이에요.
어릴땐 꿈이 회사원이라고 하면 우스웠는데, 해보니까 직장인이란 거 정말 장난이 아니네요. 통근거리 편도 1시간 정도인데 6시에 마치면 지하철역에 사람들 홍수 나는거 그 틈새 비집는거 참을 수가 없습니다.. 퇴근시간 초단위로 재다가 정각 땡 하자마자 도망치듯 빠져나오구요 그렇게 서둘러 전철을 타도 집근처 역에 내릴 때까지 주구장창 서있는 짓도 도저히 주5일 못해먹겠습니다. 회사 여직원 분들은 옷도 잘입고 깔끔하게 향기롭게 세팅하고서 일도 잘하고 인간관계도 잘하는 거 같은데, 저만 이렇게 힘들겠죠? 여기 네이트판에 이런 글쓰면 원래 그렇다 나도 힘들다는 분들 많던데 현실은 왜이렇게 다들 잘 견디고 멀쩡해 보입니까. 힘들어 죽겠다 못해먹겠다 상사 새끼야 니가해봐 라는 말이 목끝까지 차오르는데 어떻게 이런 노예생활을 30년씩 하는거냐구요. 이렇게 다들 견디는거 못해먹겠으면 능력 뛰어나서 전문직이나 프리 하면 되는데, 평범한 인간이라 남들 하는마냥 회사원 하고 있으니 죽겠어도 싼걸까요. 정말 환멸나요.
직장인 너무 어렵네요
어릴땐 꿈이 회사원이라고 하면 우스웠는데, 해보니까 직장인이란 거 정말 장난이 아니네요. 통근거리 편도 1시간 정도인데 6시에 마치면 지하철역에 사람들 홍수 나는거 그 틈새 비집는거 참을 수가 없습니다.. 퇴근시간 초단위로 재다가 정각 땡 하자마자 도망치듯 빠져나오구요 그렇게 서둘러 전철을 타도 집근처 역에 내릴 때까지 주구장창 서있는 짓도 도저히 주5일 못해먹겠습니다. 회사 여직원 분들은 옷도 잘입고 깔끔하게 향기롭게 세팅하고서 일도 잘하고 인간관계도 잘하는 거 같은데, 저만 이렇게 힘들겠죠? 여기 네이트판에 이런 글쓰면 원래 그렇다 나도 힘들다는 분들 많던데 현실은 왜이렇게 다들 잘 견디고 멀쩡해 보입니까. 힘들어 죽겠다 못해먹겠다 상사 새끼야 니가해봐 라는 말이 목끝까지 차오르는데 어떻게 이런 노예생활을 30년씩 하는거냐구요. 이렇게 다들 견디는거 못해먹겠으면 능력 뛰어나서 전문직이나 프리 하면 되는데, 평범한 인간이라 남들 하는마냥 회사원 하고 있으니 죽겠어도 싼걸까요. 정말 환멸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