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최악의 선생님썰 풀어주라 ʕ•ﻌ•ʔ

ㅇㅇ2021.07.14
조회126,154

❌페북 인스타 유튜브 퍼가지마❌

이건 이어쓰기 1회~160회까지 이어져있는 링크야!
https://m.pann.nate.com/talk/351545231

다들 본문 추천 한번씩 눌러주면 고마울거같아!
그리고 추반댓은 최대한 자제해줘ㅠㅠ 꼭 물어보고싶은게 있다면 댓글말고 답글로 추반해달라고 하는게 좋을거같아

시작!



오늘도 추천받은 주제로 글 가져와봤어! 다들 댓글 많이 달아주라❤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꼭 주제추천글 댓글로 적어줘! 썰푸는 글에 적으면 묻힐 확률도 높고 다른 판녀들이 댓글 보는데 방해될수도 있어서 베댓 가더라도 그 주제로는 글 안 쓸 예정이야 주제추천방 글 링크 두고갈게!! ฅ^._.^ฅ
https://m.pann.nate.com/talk/355306213
링크 안 들어가지면 '이어쓰기 주제신청방'이라고 검색하면 바로 나올거야⭐

댓글 418

ㅇㅇ오래 전

Best초등학교 6학년 때 담임선생님 레전드로 좋았음 첫 한달은 진짜 무섭게 해서 애들이 다 쫄았는데 갈수록 이벤트가 엄청 많았음.. 일찍와서 반에 보물 숨겨놓으시고는 보물찾기라거나 캠핑 등등 한달동안 무섭게 해서 애들이 쌤한테 선넘지는 않도록하고 애들한테 추억 심어주는걸 우선으로 하신 분… 마지막 졸업식날에 우시면서 인생 조언 해주실 때 반 애들 다 울었다…

ㅇㅇ오래 전

Best줌 수업때 선생님께서 타자 치면서 수업하시는데 어떤애가 불편해 했는지 바로 다음날에 소리 안나는 키보드로 바꿔 오신 선생님

ㅇㅇ오래 전

Best나 왕따당했을때 담임이 종이한장 주면서 너가 왜 왕따를 당했을지 생각해서 적어오라함

ㅇㅇ오래 전

Best나 중3때 담임쌤 국어였는데 애들 한명한명 생일되면 어울리는 소설책 선물 해주셨음

ㅇㅇ오래 전

Best나 공부인힌거 다 찍고 자서 0점 나왓엇는데 쌤이 성적부를때 너 0점이야!!! 뭐야이게!! ㅇㅈㄹ해서 전교에 소문남

ㄹㄹ오래 전

어린이집 다닐때 혼자 테이블에 앉아 레고 조립하고 있었는데 쌤이 잘 놀고 있던 애들한테 니들도 ㄹㄹ이처럼 조용히 책상에서 놀라며 소리지르며 화냄 애들은 선생님 말씀 듣고 화나서 나한테 우리한테 왜저러냐며 나 성격 이상하다며 화내더라 그후론 애들이 나 피하다 싶히 그랬어

ㅇㅇ오래 전

담임쌤이 방학 때 방과후한 애들 자기 집으로 초대해서 고기 궈먹음!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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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초등학교 4학년때 일인데 아직도 기억이 생생해요 전교적으로 영어노래부르기 대회 준비중에 아직 영어 가사도 외우지 못했는데 노래부르라고 시키고 아직 못한다고 하니까 너 대회 나가지 말라고 음악 반주 usb 파일 집어던지시고 책상 뒤로 돌려서 뒤에 내보내시고 저 대회 안나간다고 하니까 제 부모님께 전화 걸어서 ㅇㅇㅇ 대회 나올수 있게 부탁한다고 하고 제가 울면서 노래 가사 외워가니까 왜 진즉 어제 안했냐고 하신 선생님 저 지금도 그 기억만 생각나면 무섭고 창피해요

ㅇㅇ오래 전

나 중1때 수학학원을 다녔음. 초6부터 그때까지 같은 선생한테 배웠는데 내가 숙제를 마감 직전에 내고 다른 반 친구들에비해 수학을 못해서 그런지 날 좀 안좋아하는 느낌이 있었음. 어느날 내가 문제를 푸는데, 다른 친구들에 비해서 월등하게 뒤쳐진 날이었음. 그때 뭐 책에 풀이힌트가 있길래 그걸보고 풀어 냈더니, 그렇게 풀지말랬는데 왜 그렇게 풀었냐면서 등을 소리나게 퍽퍽 때리고 주먹 쥐었을 때 뾰족한 부분으로 관자놀이 쥐어박고 소리 고래고래 지르고 머리 밀듯이 때리고 혼자 남겨서 옆자리 앉혀놓고 풀때까지 계속 시켰어. 너무 스트레스가 심해서 늦은 시간에 집 가서 밥도 안 먹고 가만히 누워만 있으니까 엄마가 그러더라. 수학쌤한테 전화와서 자기가 혼을 좀 냈는데 어쩌고저쩌고... 그게 더 얄미워. 왜인지 모르겠는데 그 바로 다음날 학원가서 더 웃고 더 밝게 행동했음. 무력했던 내가 선택한 생존방법이 그것이었을까 싶어. 기억이 너무 강렬해서 10년이 지난 지금도 그 생각이 나면 열불나고 눈물남. 유하실 선생님 잘 지내세요?

ㅇㅇ오래 전

초2때 ㅈㄴ큰 신도시에 이사왔음 인구 꽤 되는 신도시라 휴먼시아 아파트 사는 애들도 꽤 됐거든? 근데 40대 후반 선생이 갑자기 휴먼시아 사는 애들 일어나보라고 하길래 엥 뭐지?하고 나는 보고 있었다가 쌉소리 지껄이는 게 ㄹㅇ가관임 거기 사는 애들은 거지다, 그런 애들이 나중에 막노동한다, 하도 사건을 많이 일으켜서 너넨 꼴보기 싫다이랬음 애들 보는 앞에서 ,,, 근데 초딩이 뭘 알겠음? 뭔말인지도 몰랐고 왜 걔네한테만 그러는지 몰라서 엄마한테 다 말했고 다른 엄마들도 알게 돼서 학교 뒤집어졌음 그리고 그 쌤 짤림 머리 좀 커서 그 말 뜻을 알게됐지만 진짜 빡대가리 에휴

ㅇㅇ오래 전

중2때 선생님께서 임신하셔서 2학기때부터 새로운 쌤이 오셨음 근데 새로운 썀이 수옵시간에 고구마, 귤 맨날 먹고 가위로 칠판에 철부분? 계속 치고 교장쌤 눈치보느라 다른반 다 되는거 우리반만 안해주심

ㅇㅇ오래 전

나2001년생인데 초등학교때 교권남용하고 말 ㅈㄴ함부로하는년들 개많았는데 ㅋㅋ

ㅇㅇ오래 전

[최악 쌤] 이건,초4 때 있었던 일임. 우리반 쌤이 처음엔 좀 착한선생님 같았음. 나랑 친구들만 그런건지 그게 가짜같음. 갈수록 점점 선생님이 나쁘게 변하더라. 내 친구가 좀 숙제를 안 가지고 오는 애임. 숙제를 안 가지고 오는건 안 좋은 거지만. 선생님이 숙제 잘 가지고 오는 애들한테그러셨음. "애들아 너넨 ○○이 닮지 마라~" 이게 완전 비꼬기랑 사람을 비하하고 낮추기 식의 말투였음. 그리고 알림장을 종이로 인쇄해서 알림장에 풀로 붙일때가 있는데. 그때 선생님이 "선생님 완전 친절하지~" 이러심. 나 3학년 때엔 선생님이 등교할때 맨날 인쇄해서 잘라 줬단 말임. 그러고 "너희 선생님한테 고마워 해라~" 이러셨어,내가 4반이고 3반인 다른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그 친구도 그렇게 해 주신대. 고마워하라는 말 1도 안 하고. 근데 4학년 되니까 그 선생님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음,나한테 한 짓도 많아서 너무 싫음. 언니도 그렇고 나도 4학년 때 안 좋은 선생님 걸린듯.

ㅇㅇ오래 전

최고의 선생님 썰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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