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문죄송합니다 ㅠ 현재 남자친구는 첫남자친구고 20살때부터 26살인 지금까지 만나고있습니다남자친구는 6살연상이고요 3시간 장거리 연애에요둘 다 차없는 뚜벅이일때부터 손잡고 버스타고 데이트 하는것부터 시작해서여유 좀 생기니까 택시도 좀 타고다니다가현재는 직장 열심히 다녀서 둘 다 차도 있구요 저는 집순이인데다가 너무 낯을 엄청 심하게 가려서남자친구의 친구들과 친구분들의 여자친구하고 가까이 지내지는 못하지만제가 남한테 피해는 못주고 사는 성격이라 다들 저를 좋게 봐주셨나봐요어디 갈때마다 oo이 여자친구 안오냐고 항상 물어봐주는 언니오빠들인데저 혼자 다른지역에 살아서 잘 못만나기 때문에 어색한 자리가 싫어서 되도록이면남자친구하고 둘이봤었고요 ㅠ 그러다 한달전쯤 아는언니를 보게됐는데그언니가 남친지역 출신이고 개인사정으로 제지역에 올라와서 거주하고 있어요그 지역사람들은 절대 가식으로 누구 오란말 안한다, 누구 보고싶다 누구오라 했으면 너무 친해지고싶어서 그런거다내가(언니) 여태 그랬다 뭐 이런얘길 하길래.. 아 지금까지 내가 너무언니오빠들이 날 생각해줬는데 거절한거 아닌가 싶어서 다음 약속이 생기면어색한게 싫어도 무조건 그자리에 가리라 다짐하고 있는중에남친이 이번 휴가때 펜션 빌려서 논다고 친구들이 저도 오라했다는거에요 !!그래서 남친한테 이번엔 무조건 간다 무슨일이 있어도 가겠다고 약속했고요 그런데 일주일 전에 제가 넘어져서 발목인대가 파열된거에요 ㅠ반깁스를 하고 다녀야하지만 저는 뭔일이 있어도 그 자리 가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에깁스는 의미가 없었어요 지금도 아프지만 저는 무조건 그자리에 갈건데 ㅠ남친한테 좀 서운한게 있어서요 ㅠ제가 그 펜션에 가려면 여기서 남친지역까지 3시간 버스를 타고가서,펜션 있는곳까지 남친 차를 또 2시간 타고 가야해요아픈상태로 만만한 일은 아니였지만 제가 약속햇기땜에 무조건 가고싶었거든요 만약 남친이 제 상황이였으면 저는 남친한테내 차로 남친있는곳까지 가서(버스는 3시간인데 차로 가면 2시간)남친을 태우고 내차로 펜션까지 데리고 가겠다.. 그렇게 했을텐데남친은 제가 깁스하고 있는거 아는데 말이라도 안하는거에요ㅠ제가 먼저 "다쳤는데 여기로 데리러 와줄수있냐" 물었더니 다쳤어도 간다했을땐 아무말도 안했으면서 갑자기 아프니까 계속 그냥 쉬라는거에요진짜 아픈게 걱정됐으면 버스타고 간다 했을때 쉬라구 했어야죠..차 없을때 남친은 항상 했던말이 차만 있었어도 제 지역까지 자기가 와서 놀았을텐데이런말을 했었거든요.. 이런 말때문에 더 빈정상한거에요 ㅠ.ㅠ며칠 만난 사이도 아니고 6년이란 시간을 함께했는데아픈 여자친구한테 저런 말 묻지도 않는데 서운한게 제가 이상한걸까요 ?ㅠㅠㅠ..
6년만난 남친한테 서운한게 이상한가요
현재 남자친구는 첫남자친구고 20살때부터 26살인 지금까지 만나고있습니다남자친구는 6살연상이고요 3시간 장거리 연애에요둘 다 차없는 뚜벅이일때부터 손잡고 버스타고 데이트 하는것부터 시작해서여유 좀 생기니까 택시도 좀 타고다니다가현재는 직장 열심히 다녀서 둘 다 차도 있구요
저는 집순이인데다가 너무 낯을 엄청 심하게 가려서남자친구의 친구들과 친구분들의 여자친구하고 가까이 지내지는 못하지만제가 남한테 피해는 못주고 사는 성격이라 다들 저를 좋게 봐주셨나봐요어디 갈때마다 oo이 여자친구 안오냐고 항상 물어봐주는 언니오빠들인데저 혼자 다른지역에 살아서 잘 못만나기 때문에 어색한 자리가 싫어서 되도록이면남자친구하고 둘이봤었고요 ㅠ
그러다 한달전쯤 아는언니를 보게됐는데그언니가 남친지역 출신이고 개인사정으로 제지역에 올라와서 거주하고 있어요그 지역사람들은 절대 가식으로 누구 오란말 안한다, 누구 보고싶다 누구오라 했으면 너무 친해지고싶어서 그런거다내가(언니) 여태 그랬다 뭐 이런얘길 하길래.. 아 지금까지 내가 너무언니오빠들이 날 생각해줬는데 거절한거 아닌가 싶어서 다음 약속이 생기면어색한게 싫어도 무조건 그자리에 가리라 다짐하고 있는중에남친이 이번 휴가때 펜션 빌려서 논다고 친구들이 저도 오라했다는거에요 !!그래서 남친한테 이번엔 무조건 간다 무슨일이 있어도 가겠다고 약속했고요
그런데 일주일 전에 제가 넘어져서 발목인대가 파열된거에요 ㅠ반깁스를 하고 다녀야하지만 저는 뭔일이 있어도 그 자리 가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에깁스는 의미가 없었어요 지금도 아프지만 저는 무조건 그자리에 갈건데 ㅠ남친한테 좀 서운한게 있어서요 ㅠ제가 그 펜션에 가려면 여기서 남친지역까지 3시간 버스를 타고가서,펜션 있는곳까지 남친 차를 또 2시간 타고 가야해요아픈상태로 만만한 일은 아니였지만 제가 약속햇기땜에 무조건 가고싶었거든요
만약 남친이 제 상황이였으면 저는 남친한테내 차로 남친있는곳까지 가서(버스는 3시간인데 차로 가면 2시간)남친을 태우고 내차로 펜션까지 데리고 가겠다.. 그렇게 했을텐데남친은 제가 깁스하고 있는거 아는데 말이라도 안하는거에요ㅠ제가 먼저 "다쳤는데 여기로 데리러 와줄수있냐" 물었더니 다쳤어도 간다했을땐 아무말도 안했으면서 갑자기 아프니까 계속 그냥 쉬라는거에요진짜 아픈게 걱정됐으면 버스타고 간다 했을때 쉬라구 했어야죠..차 없을때 남친은 항상 했던말이 차만 있었어도 제 지역까지 자기가 와서 놀았을텐데이런말을 했었거든요.. 이런 말때문에 더 빈정상한거에요 ㅠ.ㅠ며칠 만난 사이도 아니고 6년이란 시간을 함께했는데아픈 여자친구한테 저런 말 묻지도 않는데 서운한게 제가 이상한걸까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