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이였습니다저는 초등학교 저학년 딸아이와 유치원에 5살 아들이 있습니다동네 애기엄마 3명과 2박3일로 동네애기 엄마다니는 회사 콘도가 있다며 4명이서 주말끼어서 놀러를다녀온다고했습니다솔직히 좀 꺼림직햇지만 그래도 쪼잔하게 보이지 않기위해 흥쾌히 승락했습니다아내는 사진찍는걸 좋아합니다 항상 여기 저기 다닐때마다 각종 포즈를 잡으며 사진을 찍곤했지요근대 2박3일동안 연락이 하나 없었습니다집에는 주밀에 딸이랑 아들 아침.점심.저녁 차려주고 책도읽어주고 놀아주기 바빴습니다그래~그동안 고생했으니 실컷 놀다와라 이렇게 속으로 생각하곤 전화도 안햇습니다그리고 일요일에 집으로 돌아왔지요 .근대 보통 동네아줌마들이랑 같이 놀러가면 단체사진도찍고여기저기 폼내며 사직도 많이 찍었을것도 같은데 사진찍은게 없더군요 놀러다녀온 소감이라던가 그런 에피소드도 얘기를 안했습니다좀 이상하게 생각하긴했지만 특별히 의심하진 않았습니다그리고 애들한테랑 저한테 너무 화를 많이내었어요 . 24시간 화가나있엇어요그래서 싸우기도 많이하곤했지만 애들 생각하며 참았지요그러던중 뭔가 이상함을 감지했습니다 내연남이 있었더군요 며칠 아르바이트하러간 회사 사람이랑 바람이 난겁니다그사람이 늦을때 자기차로 우리집까지 태워주곤했다는 말은 듣긴했엇는데 그게 바람난 원인이였습니다헤어지라고 몇번 말을해도 듣지않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이혼을 요구했습니다정말 눈만뜨면 이혼을 요구했어요...애들도 어린데그 회사넘은 그회사에서 횡령으로 짤리고 고소되었더군요 이혼남이고 아들이 하나있더군요 아내컴을 살짝 몰래본적이 있었는데 카톡내용은 서로 사랑한다고 말하는 사이더군요그리고 쇼핑몰싸이트는 그 남자집으로 배송한 옷.신발 가방등 그남자핸드폰을 알았는데카카오톡에 올라온 신발 옷등이 모두 아내가 사준거였습니다너무 배신감이 들었습니다그리고 비가 폭우내리던 어느날 그남자와 마지막으로 만난다며 잠깐 나갔다온다며 나간게현관밖에 캐리어를 대기해놓고 그길로 휴대폰은 꺼놓은채 가출은 한것입니다바로 실종신고를 냈고 경찰왈 이미 아내는 캐리어를 끌고 나갔다는건 맘을 정리하고 나간거라맘을 비워라고 조언해주셨습니다앞에 내용이 너무 길어졌는데 힘들게 연락해서 다시 집으로 돌아왔고 일상생활로 돌아간다고약속했습니다그러곤 1년후 저는 일상으로 돌아갈려고 많은 노력을했고 그러게되리라 믿엇습니다근대 지금껀 나 몰래 연락하고 만남을 가져왔다는걸 얼마전 알게되었습니다아이들 보기 부꺼럽지 않나봅니다화가나서 막 머라고햇더니 오히려 모든건 내탓으로 나때문에 그런거라고 그 내연남이 불쌍하다며두둔했습니다이런 여자와 앞으로 과연 살수가 있을까요?1년이 지난 지금도 나 몰래 밤에는 카톡 낮에는 전화 또는 몰래 만남을 가져왔었네요너무 답답해서 올립니다. 369
아내의 바람
작년 여름이였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저학년 딸아이와 유치원에 5살 아들이 있습니다
동네 애기엄마 3명과 2박3일로 동네애기 엄마다니는 회사 콘도가 있다며 4명이서 주말끼어서 놀러를
다녀온다고했습니다
솔직히 좀 꺼림직햇지만 그래도 쪼잔하게 보이지 않기위해 흥쾌히 승락했습니다
아내는 사진찍는걸 좋아합니다 항상 여기 저기 다닐때마다 각종 포즈를 잡으며 사진을 찍곤했지요
근대 2박3일동안 연락이 하나 없었습니다
집에는 주밀에 딸이랑 아들 아침.점심.저녁 차려주고 책도읽어주고 놀아주기 바빴습니다
그래~그동안 고생했으니 실컷 놀다와라 이렇게 속으로 생각하곤 전화도 안햇습니다
그리고 일요일에 집으로 돌아왔지요 .근대 보통 동네아줌마들이랑 같이 놀러가면 단체사진도찍고
여기저기 폼내며 사직도 많이 찍었을것도 같은데 사진찍은게 없더군요
놀러다녀온 소감이라던가 그런 에피소드도 얘기를 안했습니다
좀 이상하게 생각하긴했지만 특별히 의심하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애들한테랑 저한테 너무 화를 많이내었어요 . 24시간 화가나있엇어요
그래서 싸우기도 많이하곤했지만 애들 생각하며 참았지요
그러던중 뭔가 이상함을 감지했습니다 내연남이 있었더군요
며칠 아르바이트하러간 회사 사람이랑 바람이 난겁니다
그사람이 늦을때 자기차로 우리집까지 태워주곤했다는 말은 듣긴했엇는데 그게 바람난 원인이였습니다
헤어지라고 몇번 말을해도 듣지않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이혼을 요구했습니다
정말 눈만뜨면 이혼을 요구했어요...애들도 어린데
그 회사넘은 그회사에서 횡령으로 짤리고 고소되었더군요
이혼남이고 아들이 하나있더군요
아내컴을 살짝 몰래본적이 있었는데 카톡내용은 서로 사랑한다고 말하는 사이더군요
그리고 쇼핑몰싸이트는 그 남자집으로 배송한 옷.신발 가방등 그남자핸드폰을 알았는데
카카오톡에 올라온 신발 옷등이 모두 아내가 사준거였습니다
너무 배신감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비가 폭우내리던 어느날 그남자와 마지막으로 만난다며 잠깐 나갔다온다며 나간게
현관밖에 캐리어를 대기해놓고 그길로 휴대폰은 꺼놓은채 가출은 한것입니다
바로 실종신고를 냈고 경찰왈 이미 아내는 캐리어를 끌고 나갔다는건 맘을 정리하고 나간거라
맘을 비워라고 조언해주셨습니다
앞에 내용이 너무 길어졌는데 힘들게 연락해서 다시 집으로 돌아왔고 일상생활로 돌아간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러곤 1년후 저는 일상으로 돌아갈려고 많은 노력을했고 그러게되리라 믿엇습니다
근대 지금껀 나 몰래 연락하고 만남을 가져왔다는걸 얼마전 알게되었습니다
아이들 보기 부꺼럽지 않나봅니다
화가나서 막 머라고햇더니 오히려 모든건 내탓으로 나때문에 그런거라고 그 내연남이 불쌍하다며
두둔했습니다
이런 여자와 앞으로 과연 살수가 있을까요?
1년이 지난 지금도 나 몰래 밤에는 카톡 낮에는 전화 또는 몰래 만남을 가져왔었네요
너무 답답해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