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외국에서 살고있는 부부입니다. 출산 때문에 한국에 가서 친정(처가)에서 생활했습니다. 3~4달 처가살이 했고요 출산해서, 또 코로나때문에 대부분의 시간을 집안에서 지냈었습니다. 한국에서, 처가에서 조금 더 편히 지내게 하고 싶은 마음에 "지금 즐겨라, 앞으로 이렇게 몇달을 쉴 일이 있겠냐 지금 편히 쉬어라" 남편에게 이렇게 말했더니 앞으로 나보고 쉬지말고 일하라는 말이냐며 화를 내더군요 지금은 외국에 다시 와서 지내고 있습니다. 남편과 말다툼을 하다가 한국에서 있었던 저 일에 대해서 다시 말이 나왔고 남편은 불편한 처가살이에 아이가 태어나 책임감과 부담감이 큰데 제가 말을 저렇게 한게 이해가 안되고 저는 저말을 어떻게 저런식으로 받아들일 수 있지? 서로가 이해가 안되는 입장입니다. 제가 남편에게 말을 잘못 한 것인가요?3337
남편과 같이 볼거에요 남편이 기분 나빠할 말이 맞나요?
출산 때문에 한국에 가서 친정(처가)에서 생활했습니다.
3~4달 처가살이 했고요
출산해서, 또 코로나때문에 대부분의 시간을 집안에서 지냈었습니다.
한국에서, 처가에서 조금 더 편히 지내게 하고 싶은 마음에
"지금 즐겨라, 앞으로 이렇게 몇달을 쉴 일이 있겠냐
지금 편히 쉬어라"
남편에게 이렇게 말했더니
앞으로 나보고 쉬지말고 일하라는 말이냐며 화를 내더군요
지금은 외국에 다시 와서 지내고 있습니다.
남편과 말다툼을 하다가 한국에서 있었던 저 일에 대해서 다시 말이 나왔고
남편은 불편한 처가살이에 아이가 태어나 책임감과 부담감이 큰데 제가 말을 저렇게 한게 이해가 안되고
저는 저말을 어떻게 저런식으로 받아들일 수 있지?
서로가 이해가 안되는 입장입니다.
제가 남편에게 말을 잘못 한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