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반 만났고 물론 우리 진심으로 좋아했고 잘 만났지만 많이 부딪혔었어 그러다 서로 지쳐서 헤어졌고 그 사람의 단점, 우리가 안되는 이유들 많은 이유들을 되내이며 연락해보고 싶은 마음 다 참고 버텼는데 그래도 생각나…… 그래서 힘들다 좋았던 날들 생각하며 미화하는거 다 내 헛된 망상이겠지? 안되는 이유 냉정하게 정리하면서도 이렇게 생각나는거 정상적인 과정인가? 왜 나만 놓지를 못하는지 내가 바보같아서 힘드네204
분명 나한테는 좋은 사람 아니었다는 거 아는데
5년 반 만났고
물론 우리 진심으로 좋아했고 잘 만났지만
많이 부딪혔었어 그러다 서로 지쳐서 헤어졌고
그 사람의 단점, 우리가 안되는 이유들
많은 이유들을 되내이며
연락해보고 싶은 마음 다 참고
버텼는데
그래도 생각나……
그래서 힘들다
좋았던 날들 생각하며 미화하는거
다 내 헛된 망상이겠지?
안되는 이유 냉정하게 정리하면서도 이렇게 생각나는거
정상적인 과정인가? 왜 나만 놓지를 못하는지
내가 바보같아서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