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영화들의 원제목

ㅇㅇ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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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열기 속으로 → 추격자


의미가 명확하지 않은데다 낯선 제목이어서







 


아열대의 밤 → 악마를 보았다


겨울을 배경으로 영화를 찍어야 해서






 


명랑만화와 권법소년 → 품행제로


캐릭터성을 뚜렷이 한 후, 제목을 바꿈







 


날 보러 와요 → 살인의 추억


시대에 대한 코멘터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








 


무덤까지 간다 → 끝까지 간다


코미디? 공포? 다소 장르가 애매해 보여서








 


나는 조선의 왕이다 → 광해, 왕이 된 남자


너무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어서







 


반성 → 아수라


'완전 아사리 판!'이라는 황정민의 말에 영감을 얻어서









 


행복이 가득한 집 → 비밀은 없다


상상과 다른 이미지라 흥행에 역효과가 날까봐









 


12월 23일 → 7번 방의 선물


개봉 연기 및 스포일러의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