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많이 힘들지? 세상엔 자기보다 힘든사람을 보며 위로받는 사람들 많잖아?그래서 난 한없이 힘들고 억울한 내친구 A에 대해 이야기해보려해. 이런사람도 있으니자기삶은 괜찮다 생각하면서 살수도 있잖아? 제발A처럼은 되지 않길 기도할게..성선설 성악설 이런저런 논쟁이있겠지만 성선설을 믿게될만큼 A는 나름 착한남자였어. 누가봐도 친절하고 선한 사람, 누구 피해 안주고 항상 미소짓는 부지런한 밝은 아이.A와 닮은 사랑많은 어머니와 교회에서 어릴때부터 봉사도 많이 다녔고, 고등학교부터는 직접 소녀가장인 아이도 아르바이트까지 해서 번 돈으로 직접 돌보고.. 아무튼 누군가를 돕고, 약자를 이해하려 노력했었어..그래서 그게 대단해보여 친해지게 된것같아.A는 세상에 밝고 따뜻한 사람이 많다고 생각했고...아직 세상엔 정의가 밝음이 선함이 있다 생각했지...그다지 착하지 않은 내가 봐도 참 눈부셔보였지. 하지만 알잖아 세상은 그렇지 않은거. 작은거까지 이야기 하자면 끝이없겠지만 A가 대학교 다닐때 날 만나 조심스레 자기 이야기 해서 난 한참 바보라도 놀렸었어.A는 영화과 였는데 자신이 용돈을 모으고 알바하면서 모은 몇백만원 사비를 쓰고 고생고생해서 만든 작품을, 아무것도 안했던 선배가 자신이 시나리오를 쓴거라면서 자기가 감독이라고 크레딧 올려서 졸업작품으로 제출했었나봐. 공동감독하자고 꼬셔서 만들게 하더니 뒤통수 거하게 친거지..항의해도 이미 인싸선배가 자기가 한거란 소문과, 좋은게 좋은거라는 회유와 이런저런 인맥을 들먹이는 협박에 사람좋은 친구는 눈물로 그냥 넘어갔어... 그 뒤로도 영화현장같은곳에서 후배라고 부려먹고 돈안주고 선후배는 그런거다. 우리학교가 잘나가려면 그래야한다. 이곳에서 내가 너 이상한 소문내면 너 발못붙인다 등등수없이 많은 부당한 일들을 당했지... 결국 너무 힘들어서 하소연 한번했더니 이상한 소문이 돌아 A는 너무나 사랑했던 자신의 꿈인 영화를 포기해야만했어.꿈을 위해 희생하기엔 몇년간 고생해도 연봉200이 안돼는 곳에서 살아남을수가 없었어...그 뒤로도 그 힘든곳에 몇년을 더 버텼지만 굶어가면서까지 하기엔 어려웠지.난 A가 너무 착해서 호구된거라고 말했지만. A는 원래 그런곳이라면서 내가 선택한길이라고 스스로 자책하더라...그뒤로 A의 착함을 이용해먹는 곳은 부수기수였어.월급안주고 괴롭히고 더 일 시키고, A가 한 일 가로채고,자기잘못은 A로 덮어쒸우고.. 선하고 꽤 호감형얼굴에 친절하고 날씬한 A는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았어.. 내가 아는 여자애들만 A에게 대쉬한게 꽤 있었어..남자가 봐도 멋져보이는데 여자들은 어떻겠어. 특히 미친애들이나 상처많은여자들. 과격한 남자같은 성격 여자애들이 특히 난리였지.. A의 첫사랑이었던 B는 처음엔A와 잘지냈는데 먼거리연애라 자주 못보는 사이 A와 친한친구였던 K와 바람이 났어.. 내가봐도 참 못되먹은 것들이었지. A의 가슴에 대못을 박아서 A는 몇년간 엄청난 마음고생을 했어. 그뒤로도 A는 배신에 트라우마가 생겼지. 그뒤 대학때 만난 바람둥이 선배에게 상처입은 여자C는 A를 이용해 선배에게 복수를 하게 하더니 몇년간 이용만 하다가 A가 군대가니 차버리더라. A에겐 비밀로 했지만C는 바람이 난거였지. 눈물로 불쌍하게 접근해서 그렇게 따라다니면서 꼬시더니 다 이용해먹고 군대가니 뻥!!. 난 차마 A에게 말할수 없었어.. A가 군제대후 만난 D는 그래도 1년은 잘 만났는데 A가 지방 영화현장에 간 두달을 못참고 바람을 피다가 돌아온 A에게 딱 걸렸어. 그래서 앞으로 안그러면 용서하겠다 했는데 D가 그럴수 없다고 해서 헤어졌어. 오히려 A를 죽으라고 따라다녔던 싸이코여자가 있었는데 그 여자와 바람핀거 아니냐는 주장을 하며 적반하장이더라.. E는 그중에 최악이었지. 내가 그렇게 호구로 살지말라. 못된여자에게 이용당하지 말라고 했는데.. 괜찮다고 이젠그런여자 안만난다고 하더니.결국에 가장 크게 상처받았어.E는 악녀 끝판왕이었어. 히스테리에 바람에, 친구인 나도 너무한다 싶더라니깐..매일매일 A를 운전기사등으로 이용해먹고 돈도 다 뺏어가고, 종처럼 부리더니 친구가 너무바쁘고 힘들다고 종노릇 못하겠다고 하니깐 바로 뻥차버리더라. 어느정도껏 해야지 너무하더라.같은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와서 서울의 못되고 차가운 사람들만 만나다보니 나도 그들과 닮아가고 이기적이 되었는데, 그렇게 세상과 여자에 당했는데도 아직 선하고 다정한 A를 보니 마음이 울컥하더라... 내가 말한부분은 착한A가 당한일중에 극히 일부분일 뿐이야.친구라고 어찌 다 알겠어. 하지만...내가봐도 A의 가슴은 점점 멍들어가는게 보였어... 힘든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A가 뭐가힘드냐?하는사람도 있겠지. 굶는사람 망한사람 아픈사람 자살할사람 등등등..남이 죽어가도 자신손톱 가시가 더 아픈게 사람인데 당연하지.그리고 좋은여자도 많다. 이상한사람만 만난거다.. 다 이해해 A만큼 좋은사람도 있겠지. 그래서 좀더 말해볼게. BCDE다 절친인 내가 봐왔고 거의 모든히스토리를 알아.(뭐 밤의 일은 모르겠지만..) 내가 알기론 모두다 먼저 대쉬하고 처음 더 좋아했던건 그 여자들 이었어. 수줍고 내성적인 A는 결국마음을 받아주고 친구라서 편드는게 아니라 정말 누가봐도 여자들에게 잘했어. 하지만 사람은 전부는 아니지만 상당수가 계속 잘해주면 호의가 권리로 알지. 나와 셋이 술먹는중에 취한 D가 말한적있어. 잘해줘서 너무 좋지만 심심하다고. 나쁜남자한테 끌리는 여자심정이 이해간다고... 나야 뭐이런 미친X 생각했지만 지금생각해 보면 BCDE다 그랬던것 같아. 잘해주니 당연하게 생각하다가 점점더 과한요구를 하게되고. A는 누가봐도 존중해줘야할 좋은사람이었는데 오히려 좋으니깐 더 막하고 무시하고 그러는게 내눈에 보였지..E같은 경우는 처음부터 순진하고 착한A를 이용해먹으려한 완전악녀였지만.나머지도 크게 다르진 않았다고봐..착한A 이용해먹지 말라고 내가 경고도 했지만 오히려 그녀들이 나와 A사이를 갈라놓으려 내험담을 그렇게 해댔었지...안타까웠지만 친구인 내가 할수있는건 별거 없다 생각했었어. 그냥 같이 아파해주고, 위로해주고 그런정도만.. 지금와서는 후회하지만...난 절친이었기에 A의 연인들과 자주볼수밖에 없었고...볼때마다 A가 그녀들의 노예라 생각했었어. 그 말을 하면 A는 항상 멋적게 웃었지만, 술에 취하면 그 가슴속 상처를 조심스레 내뱉곤했지. 왜들 그리 착한 A를 괴롭혀댈까... 이젠 A를 반죽인 패인으로 만든 X에 대해 말할게.A는 E이후엔 그래도 내 조언을 받았는지 그 많던 여성들 대쉬를 조심해했어. A를 좋아하던 어떤 여자는 술자리에서 내게 A가 고자가 아니냐는 말까지 했지..그러다가 A가 만난게 X야. 오랜 친구였지만 내가 지방쪽에 일을 하게돼 몇년간 떨어져있을때 만났었나봐.. 몇년만에 서울에서 만났지. 몇년사귀고 결혼도 바로 하기로 했다고 하더라고... 진심으로 축하해줬지만. 그래도 약간 걱정은 됐어.또 이용만 당하고 비참히 버려지는거 아닌가. 착한A를 이용해먹으려는 여자가 아닌가..그래서 조심히 이야기해보니 밝고 재밌는 사람이더라. 나쁜여자같지는 않았어. 드디어 A가 행복하게 살게 됐다 생각했었지...그래 A는 드디어X와 행복한 결혼을 하게됐어. 알잖아 20대후반 30대초반 남자가 얼마나 바쁜지..가끔 전화만 하다가 보고싶은 친구 A를 몇년만에 만나 술한잔하게 됐지. 악하고 잔인한 사람들에게 그 수없는 고통을 받고, 착하다고 호구로 이용만당해도 매일 밝은 웃음짓고 선함만 유지하던 A가 내앞에서 울었어.그렇게 고통스런 순간들에도, 군대에서 미친놈한테 맞아서 2달 입원할때도, 회사에서 7개월 월급을 못받고 쫓겨났을때도 안울던 친구가. 울더라... 너무 서럽게...사기였어. A의 집은 재벌정도는 아니지만 꽤 잘 살았어..매일봉사만 하시던A어머님이 꽤 많이 기부하고 봉사해서 많은사람 먹여살렸었지.부자는 못됐다는 편견은 버려..A아버님이 워낙에 성실하셨던 분이라 모두다 피땀흘려 이룬 부였지.. 내가봐도 모두가봐도 존경할만한 집안이었어..그 사실을 X가 알았던거야. A도 영화판을 떠난이후론 부당한일들을 많이 당했지만. 죽어라 공부하고, 또 성실하게 살아서 벌이가 나쁘지 않았고... X의 모든것이 거짓말이었어. 집안 학벌 직업등등등.. 집은 망했고, 직업도 거짓이었고.그것뿐 아니라 이미 사기당했던 남자들도 몇 있었고.. 모든 A의 월급은 망해던X의 집식구들에게 다 나가고 있었어..결혼할때 A부모님이 챙겨준돈도 다 챙긴 뒤였지..이야기하자면 끝이없지만 이미 결혼후에도 이혼위자료를 챙기기위해 벌써부터 여러이혼변호사들을 찾아다니고 있었지(카드내역 변호사상담비 확인결과야)X가 더큰 사기치려 아이가지려 노력했지만.다행히도 아이는 생기지 않았지..이게 다행이라니....거기다 사기꾼 친구를 이용해 A를 꼬시려하고 안돼니깐 성폭행으로 고소까지 했어.이친구를 20년 넘게봐온 나는 A를 알기에 절대 그럴리 없다고 생각했고, 회사에 월차까지 내면서 도우려 노력해서 다행히 무기소로 끝냈어. 하지만 이미 소문이 다 퍼진 A는 명예살인을 당한 후라 직장까지 잃게돼.완전 망가진 친구A는 내가 극구 말리고 그렇게 안해도 되는데, A가 피땀흘리고 부모님이 도와줘서 얻은 아파트를 X에게 넘기고 그렇게 이혼을 해.. 평소엔 술안마시고 내가 조르고 졸라야 간신히 술마시는 A는 그 뒤로 술에만 취해있어.그 선했던 눈동자가 밝았던 얼굴이 모두다 사라져있었지. 건강도 엄청 안좋아졌어..난 다시 서울에서 일을 하게되고 A를 챙기려했지만 A는 조용히 술만 마셨지..참고참았던듯 들었던 A의 이야기를 해줄께.X의 친구이자, A를 성폭행으로 고소했던 T의 이야기였어..뭐 나는 아직도 X를 이세상의 최고 악녀라 생각하지만 A는 X를 변호하더라고 착했는데 T때문에 그렇게 됐다며.... 처음엔 결혼생활 나쁘지 않았다고.. X는 사기꾼답게 A에게 초반엔 잘했었나바.. 뭐 A를 만난 여자들 다 A좋다 죽어라 따라다녔던건 내가 봐왔으니. 다들 처음에는 A에게 잘해줬었던것도 같아...T는 페미니스트였어. 그것도 극진적인..남녀평등이 아닌 여성우월주위자.남성혐오자.당연히 친구였던 X도 점점 T에게 물들어갔던가봐..X도 극진 패미니스트가 된거지..착했던 친구는 초반엔 남녀평등인 사상이라 생각했으니 잘 들어줬지. 평생 여자에게 신사답게 친절하게 대해왔던 A는 초반엔 성폭행당했던 여성들이나 가부장적 억압등에 대해서도 같이 분노하고 아파해줫었데. 남자들 다 죽었으면 좋겠다 남자는 다 가해자라 해도 웃고 넘어갔다고 하더라고...그런데 미투운동이 일어나고, A가 알았던 사람들중에 나중에 알고보니 무죄고,상당히 억울한 일들을 당했던 사람들중에 몇이 A의 지인이었나봐.. 30년전 일들. 완전한 꽃뱀이 악의적으로.일면식도 없는데 무고당한 일등등..그래서 자살한 사람도 나오고, 무죄로 나와도 이미 사회적으론 인생이 망가진거지..아무리 억울하다고 주장해도 이미 사람들과 페미니스트들은 무죄추정은 개나줘버리고, 다 죽여버리겠다면서 일방적 주장만으로 마녀사냥만 하고있었어.그때 처음으로 A가 너무 심한거 아니냐는 말한마디 했다가. X와T에게 죽어라 까였었나봐. 그 뒤로는 박XX 시인, 대전식당등등 수많은 뉴스들을 보다가 이건아니다 싶은거에 한마디 하면 죽을듯이 화내면서 남자들이 잘못해서 너무 여자들이 피해보고 있다면서 같이 화내주지 않는 A를 그렇게 구박했다고 하더라고..A가 나와 착한 남자들은 절대 나쁜짓안했다고 해도. 성인지감수성이 없다느니,같은 남자니깐 다 범죄자라고 T까지 합세해 A가 페미니스트가 안되면 죽이겠다고 협박할 정도로 괴롭혔더라고. 그래도 착한 A는 여자들이 힘들었으니 이해해줘야겠다 생각했었데... 이건 A가 아닌 내생각이야. 증거주위와 무죄추정의 원칙은 수천년간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진 사회법칙이야. 지금은 그냥 여자가 주장만 하면 남자는 죽어. 그냥 죽어. 너무 억울해 자살하면 그게2차가해니 하면서 놀려대지..그런 무고는 사회적으로 명예적으로 그사람을 죽이는거야. 그런데 대다수는 여자주장만으로 다 성범죄자가 되고.. 운좋아서 죽을힘을 다해 무죄가 되도. 무고죄? 최대가 집행유예고 그나마 벌금30만원 대부분은 무죄야...아무리 남자들이 착하게 법지키고 살아도 재수없으면 단지 남자라 죽는다고..그런데 그 살인을 하려 했던 사람은 그동안 여자라 당해왔으니 여자니깐 당연히 무죄래.도대체 어떻게 살라고 하는거야. 그런세상 대통령 거대여당은 모조리 패미니스트들..사회생활 하면서 본 남자들중 상당수가 조용히 성실하게 사는사람들인데 상당히 많은 남자가 절대 하지도 않은 성추행과 성희롱 했다는 협박에 시달려.. 열받으면 여자가 그렇다고 일관되게 주장만 하면 되니깐.. 10살 여자애가 안놀아준다고 성추행으로 고소해서 6개월 넘게 감옥갔고.학생들이 한 성추행이란 장난에 선생님은 자살해.. 뉴스로 알려지지 않은걸 얼마나 많을까? 사회가 돌아가려면 희생은 필수적이야. 그리고 그 희생에 대한 존중은 당연히 뒷받침되야지. 군대다녀왔다고 군무새거리며 무시하고 아버지는 애비충. 남자는 한남충. 애들은 한남유충 조롱하고 비웃고 희생하는 남자들을 모조리 조롱하면서 놀려대면 사회는 부서져. 다시 A로 넘어와서 A는 뭔가 부당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지만, 어느정도는 참고 살았었대. 하지만 X가 점점 페미에 빠지면서 우연히 X가 하는 극페미사이트를 보고는 엄청 충격받았나봐... 영혼이 악에 물드는 느낌이었지. 한남다 죽이겠다. 온통욕설에 천주교 성채홰손, 칼들고 살해협박.독립투사 조롱에.. 뭐 더 말하기도 싫다. 더 심한거 엄청 많잖아.. 남성혐오의 극에 달한 글들이 얼마나 많겠어.. 문제는 X와T가 그 글들의 상당수에 있었다는거야..종교적이었고 그렇게 당했어도 아직 선한 영혼이기만한 A는 엄청 충격받았었대.인간의 악의가 얼마나 잔인해질수 있는지 또 영혼을 잠식하는지 알았다고하더라고..데미안이 크로머로 입었던 상처는 될바도 아니었지.그래서 얼마간 마음을 추스리고는 A가 X에게 이건 너무 악이다. 세상에 여러성별이 있는것도 아니고 남녀가 서로 사랑하지는 못하더라도 이렇게 혐오하면서 살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예기했었나봐..같이 교회에 가서 회계하고 이런 이상한 사상엔 빠지지 말자면서 설득했었나봐.. 그때X는 본색을 드러내..T까지 불러서 몇달간을 페미니즘을 이해 못하는 한남이라고 무시하면서 엄청 괴롭혔다고 하더라고.그때쯤 이 멍청하기까지한 착하디착하고 순하디 순한 A도 뭔가 이상하다 느꼈었나봐.그래서 알아보다보니 X의 정체를 알게된거지.. 완전 망한집안에 엄청 복잡했던 전남자들.. 사기행각들까지..다 쓰려면 끝이없을듯해..그냥 완벽한 악녀야.들킬려니깐 본색을 더 드러냈지. 성폭행고소... 말했잖아. 증거도 없고 상황도없어. 여자가 주장만하면 되는거야.. A는 평생 죄한번 안저질렀어. 법적으로가 아니라, 도덕적인 죄를 짓는것도 난 본적이 없어... 그래도 죄인이 되더라.. 그냥 여자가 주장만 하면돼..여성단체들이랑은 엄청 친한건지 수많은 여성단체에서 A를 완전히 죽이더라고.. 얼마전 다시A를 만났어...너무심한 상처를 받아 한쪽눈이 거의 실명이 됐어... 그 찬란하게 빛나던 A는 폐인이 되었지...그런데도 사람 안변하더라고.세상에 X를 용서하고 싶다는거야. 너무 미워할수가 없데. 그래도 사랑했었어서 미워하면 너무 마음이 아프데...이 바보를 도저히 어찌할수가 없어서 그냥 아무말을 못했어.. A는 충분히 말한거 같은데 난 어떠냐고? 난 여자를 못만나겠어...회사에 친한 동료나 후임들도 거의다 그렇다고 하더라..2 30대 여성중에 페미가 50프로 넘어간다고 하잖아... 어떤 페미는 모든페미가 다 그렇지 않다고 하는데.. 난 극단페미들 욕하는 페미는 본적이 없어...그럼 여자가 극단페민지 아닌지 어떻게 알아? 여자들이 그랬잖아 잠재적 가해자라고.. 남자는 성범죄자라고...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다 그렇다고 매일 그러는데 도대체 어떻게 증명하냐고? 아직도 X를 처음 만났을때가 기억나.. 얼마나 선해보였었는데. 얼마나 착해보였었는데...난 겁없이 살았다고 생각하는데 요즘은 너무 무서워..어떻게 여자를 만나? 착하다고 어디 써있어? 날 성폭행범으로 안 몰거라는 장담을 어떻게 해?나도 알고 모두 알아. 인구의 1프로는 악인이라는거. 악한이들은 있어. 성폭행범들도 있고.. 세상은 그런 악인들때문에 대다수의 선한사람들이 고통받는다는것도 알고있어..그런데 도대체 여성악인들은 왜 이렇게 많은거야? A못지 않게 나도 많은 악한여성들을 겪어봤어. 내주변사람들도 많고...이기적이고 이용해먹고. 남자가 쪼잔하게 같은말도 많이 들어왔고...A정도는 아니어도 밝은곳에서 살려 노력했는데 착하고 좋은남자라고 증명하려고도 노력해봤는데, 내가 이상해서 A가 이상해서 이런 악녀들만 만난다고? 더 겪어보면 좋은사람도 있을거라고?? 누가 보장하는데, 지뢰밟으면 죽는데 어떻게 만나라고?얼마전 나 좋다는 여자가 있어서 여자가 주도해서 모텔에 가게됐어..그런데 무섭더라...사랑하고 좋아해도 인생짧은데 무서워서 사랑을 못하겠더라...키스하면 성추행. 어깨잡아도 성추행. 여자가 주장만해도 성폭행...용기내서 펜스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봤어...여자가 그런거하는 남자 너무 쪼잔한거 같다고 하더라. 남자가 용기가 너무없는거 아니냐고..오늘은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못하겠다고 하고 좋게 나왔는데 내가너무 한심하고, 또 너무 가슴아파서 혼자 술을 좀 마셨어...후배와 좀 상담하니 후배가 이야기하더라..남녀가 사랑하고 연애하려면 남자가 좀 용기있게 다가가야하는데 사회가 그 모든걸 다 막아놨다고... 남자도 대쉬하려고 하면 박력있고 남자답게 해야하는데 그런건 사회가 성범죄라 못박아놨다고. 그냥 거세해버린거라고..쪼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거야. 남자가 뭐 그래 겁이 많냐고도 하겠지..하지만 나와 같은 사람들도 많아졌다고 생각해.. 난 이제 사랑을 못할것같아..좋은사람이라고 아무리 주장해도 난 남자로 태어나서 성범죄자이고, 상당히 많은 페미들에겐 타도하고 이용해먹을 한남에 불과하며, 페미니즘 문제있다고만 말하면 극한 무뇌남이 되는 세상에 살아.페미니즘 아니어도 살기 너무 힘든세상이야. 코로나에 치솟는 집값 물가에.. 이건 그냥 세상산다는게 너무나 힘들어...어떻게 살아야된다는 그 무언가가 있었는데 요즘엔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어.다 화만나고 가슴아파 병원가니 화병이래..모두다 화가나있어. 걸리기만 하면 죽일준비들을 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 점점 나도 그렇게 되가는거 같아.. 이상 내가 쓴 소설이야... 실화라고 생각할사람은 생각해.. 도저히 누군가에게 미안해서 실화라고 말할순없어.. 이말도 이상한가? 40년 가까이 살아오면서 느낀게 세상은 너무나 폭력적이란거야.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찬다고 폭력이 아니야. 말이나 글로 때린 상처는 더 아플수도 있어. 어떤 말들은 영혼을 찢어놓는다고. 자기가 이기려고 너무나도 쉽게 상처주는 말들을 내뱉어. 당신이 맞다고 강요하지마. 그것도 폭력이야..
너무너무 억울한 내친구A 이야기. 소설입니다.
하지만 알잖아 세상은 그렇지 않은거. 작은거까지 이야기 하자면 끝이없겠지만 A가 대학교 다닐때 날 만나 조심스레 자기 이야기 해서 난 한참 바보라도 놀렸었어.A는 영화과 였는데 자신이 용돈을 모으고 알바하면서 모은 몇백만원 사비를 쓰고 고생고생해서 만든 작품을, 아무것도 안했던 선배가 자신이 시나리오를 쓴거라면서 자기가 감독이라고 크레딧 올려서 졸업작품으로 제출했었나봐. 공동감독하자고 꼬셔서 만들게 하더니 뒤통수 거하게 친거지..항의해도 이미 인싸선배가 자기가 한거란 소문과, 좋은게 좋은거라는 회유와 이런저런 인맥을 들먹이는 협박에 사람좋은 친구는 눈물로 그냥 넘어갔어...
그 뒤로도 영화현장같은곳에서 후배라고 부려먹고 돈안주고 선후배는 그런거다. 우리학교가 잘나가려면 그래야한다. 이곳에서 내가 너 이상한 소문내면 너 발못붙인다 등등수없이 많은 부당한 일들을 당했지... 결국 너무 힘들어서 하소연 한번했더니 이상한 소문이 돌아 A는 너무나 사랑했던 자신의 꿈인 영화를 포기해야만했어.꿈을 위해 희생하기엔 몇년간 고생해도 연봉200이 안돼는 곳에서 살아남을수가 없었어...그 뒤로도 그 힘든곳에 몇년을 더 버텼지만 굶어가면서까지 하기엔 어려웠지.난 A가 너무 착해서 호구된거라고 말했지만. A는 원래 그런곳이라면서 내가 선택한길이라고 스스로 자책하더라...그뒤로 A의 착함을 이용해먹는 곳은 부수기수였어.월급안주고 괴롭히고 더 일 시키고, A가 한 일 가로채고,자기잘못은 A로 덮어쒸우고..
선하고 꽤 호감형얼굴에 친절하고 날씬한 A는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았어.. 내가 아는 여자애들만 A에게 대쉬한게 꽤 있었어..남자가 봐도 멋져보이는데 여자들은 어떻겠어. 특히 미친애들이나 상처많은여자들. 과격한 남자같은 성격 여자애들이 특히 난리였지..
A의 첫사랑이었던 B는 처음엔A와 잘지냈는데 먼거리연애라 자주 못보는 사이 A와 친한친구였던 K와 바람이 났어.. 내가봐도 참 못되먹은 것들이었지. A의 가슴에 대못을 박아서 A는 몇년간 엄청난 마음고생을 했어. 그뒤로도 A는 배신에 트라우마가 생겼지.
그뒤 대학때 만난 바람둥이 선배에게 상처입은 여자C는 A를 이용해 선배에게 복수를 하게 하더니 몇년간 이용만 하다가 A가 군대가니 차버리더라. A에겐 비밀로 했지만C는 바람이 난거였지. 눈물로 불쌍하게 접근해서 그렇게 따라다니면서 꼬시더니 다 이용해먹고 군대가니 뻥!!. 난 차마 A에게 말할수 없었어..
A가 군제대후 만난 D는 그래도 1년은 잘 만났는데 A가 지방 영화현장에 간 두달을 못참고 바람을 피다가 돌아온 A에게 딱 걸렸어. 그래서 앞으로 안그러면 용서하겠다 했는데 D가 그럴수 없다고 해서 헤어졌어. 오히려 A를 죽으라고 따라다녔던 싸이코여자가 있었는데 그 여자와 바람핀거 아니냐는 주장을 하며 적반하장이더라..
E는 그중에 최악이었지. 내가 그렇게 호구로 살지말라. 못된여자에게 이용당하지 말라고 했는데.. 괜찮다고 이젠그런여자 안만난다고 하더니.결국에 가장 크게 상처받았어.E는 악녀 끝판왕이었어. 히스테리에 바람에, 친구인 나도 너무한다 싶더라니깐..매일매일 A를 운전기사등으로 이용해먹고 돈도 다 뺏어가고, 종처럼 부리더니 친구가 너무바쁘고 힘들다고 종노릇 못하겠다고 하니깐 바로 뻥차버리더라. 어느정도껏 해야지 너무하더라.같은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와서 서울의 못되고 차가운 사람들만 만나다보니 나도 그들과 닮아가고 이기적이 되었는데, 그렇게 세상과 여자에 당했는데도 아직 선하고 다정한 A를 보니 마음이 울컥하더라... 내가 말한부분은 착한A가 당한일중에 극히 일부분일 뿐이야.친구라고 어찌 다 알겠어. 하지만...내가봐도 A의 가슴은 점점 멍들어가는게 보였어...
힘든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A가 뭐가힘드냐?하는사람도 있겠지. 굶는사람 망한사람 아픈사람 자살할사람 등등등..남이 죽어가도 자신손톱 가시가 더 아픈게 사람인데 당연하지.그리고 좋은여자도 많다. 이상한사람만 만난거다.. 다 이해해 A만큼 좋은사람도 있겠지.
그래서 좀더 말해볼게. BCDE다 절친인 내가 봐왔고 거의 모든히스토리를 알아.(뭐 밤의 일은 모르겠지만..) 내가 알기론 모두다 먼저 대쉬하고 처음 더 좋아했던건 그 여자들 이었어. 수줍고 내성적인 A는 결국마음을 받아주고 친구라서 편드는게 아니라 정말 누가봐도 여자들에게 잘했어. 하지만 사람은 전부는 아니지만 상당수가 계속 잘해주면 호의가 권리로 알지. 나와 셋이 술먹는중에 취한 D가 말한적있어. 잘해줘서 너무 좋지만 심심하다고. 나쁜남자한테 끌리는 여자심정이 이해간다고... 나야 뭐이런 미친X 생각했지만 지금생각해 보면 BCDE다 그랬던것 같아. 잘해주니 당연하게 생각하다가 점점더 과한요구를 하게되고. A는 누가봐도 존중해줘야할 좋은사람이었는데 오히려 좋으니깐 더 막하고 무시하고 그러는게 내눈에 보였지..E같은 경우는 처음부터 순진하고 착한A를 이용해먹으려한 완전악녀였지만.나머지도 크게 다르진 않았다고봐..착한A 이용해먹지 말라고 내가 경고도 했지만 오히려 그녀들이 나와 A사이를 갈라놓으려 내험담을 그렇게 해댔었지...안타까웠지만 친구인 내가 할수있는건 별거 없다 생각했었어. 그냥 같이 아파해주고, 위로해주고 그런정도만.. 지금와서는 후회하지만...난 절친이었기에 A의 연인들과 자주볼수밖에 없었고...볼때마다 A가 그녀들의 노예라 생각했었어. 그 말을 하면 A는 항상 멋적게 웃었지만, 술에 취하면 그 가슴속 상처를 조심스레 내뱉곤했지. 왜들 그리 착한 A를 괴롭혀댈까...
이젠 A를 반죽인 패인으로 만든 X에 대해 말할게.A는 E이후엔 그래도 내 조언을 받았는지 그 많던 여성들 대쉬를 조심해했어. A를 좋아하던 어떤 여자는 술자리에서 내게 A가 고자가 아니냐는 말까지 했지..그러다가 A가 만난게 X야. 오랜 친구였지만 내가 지방쪽에 일을 하게돼 몇년간 떨어져있을때 만났었나봐.. 몇년만에 서울에서 만났지. 몇년사귀고 결혼도 바로 하기로 했다고 하더라고... 진심으로 축하해줬지만. 그래도 약간 걱정은 됐어.또 이용만 당하고 비참히 버려지는거 아닌가. 착한A를 이용해먹으려는 여자가 아닌가..그래서 조심히 이야기해보니 밝고 재밌는 사람이더라. 나쁜여자같지는 않았어. 드디어 A가 행복하게 살게 됐다 생각했었지...그래 A는 드디어X와 행복한 결혼을 하게됐어.
알잖아 20대후반 30대초반 남자가 얼마나 바쁜지..가끔 전화만 하다가 보고싶은 친구 A를 몇년만에 만나 술한잔하게 됐지. 악하고 잔인한 사람들에게 그 수없는 고통을 받고, 착하다고 호구로 이용만당해도 매일 밝은 웃음짓고 선함만 유지하던 A가 내앞에서 울었어.그렇게 고통스런 순간들에도, 군대에서 미친놈한테 맞아서 2달 입원할때도, 회사에서 7개월 월급을 못받고 쫓겨났을때도 안울던 친구가. 울더라... 너무 서럽게...사기였어. A의 집은 재벌정도는 아니지만 꽤 잘 살았어..매일봉사만 하시던A어머님이 꽤 많이 기부하고 봉사해서 많은사람 먹여살렸었지.부자는 못됐다는 편견은 버려..A아버님이 워낙에 성실하셨던 분이라 모두다 피땀흘려 이룬 부였지.. 내가봐도 모두가봐도 존경할만한 집안이었어..그 사실을 X가 알았던거야. A도 영화판을 떠난이후론 부당한일들을 많이 당했지만. 죽어라 공부하고, 또 성실하게 살아서 벌이가 나쁘지 않았고...
X의 모든것이 거짓말이었어. 집안 학벌 직업등등등.. 집은 망했고, 직업도 거짓이었고.그것뿐 아니라 이미 사기당했던 남자들도 몇 있었고.. 모든 A의 월급은 망해던X의 집식구들에게 다 나가고 있었어..결혼할때 A부모님이 챙겨준돈도 다 챙긴 뒤였지..이야기하자면 끝이없지만 이미 결혼후에도 이혼위자료를 챙기기위해 벌써부터 여러이혼변호사들을 찾아다니고 있었지(카드내역 변호사상담비 확인결과야)X가 더큰 사기치려 아이가지려 노력했지만.다행히도 아이는 생기지 않았지..이게 다행이라니....거기다 사기꾼 친구를 이용해 A를 꼬시려하고 안돼니깐 성폭행으로 고소까지 했어.이친구를 20년 넘게봐온 나는 A를 알기에 절대 그럴리 없다고 생각했고, 회사에 월차까지 내면서 도우려 노력해서 다행히 무기소로 끝냈어. 하지만 이미 소문이 다 퍼진 A는 명예살인을 당한 후라 직장까지 잃게돼.완전 망가진 친구A는 내가 극구 말리고 그렇게 안해도 되는데, A가 피땀흘리고 부모님이 도와줘서 얻은 아파트를 X에게 넘기고 그렇게 이혼을 해..
평소엔 술안마시고 내가 조르고 졸라야 간신히 술마시는 A는 그 뒤로 술에만 취해있어.그 선했던 눈동자가 밝았던 얼굴이 모두다 사라져있었지. 건강도 엄청 안좋아졌어..난 다시 서울에서 일을 하게되고 A를 챙기려했지만 A는 조용히 술만 마셨지..참고참았던듯 들었던 A의 이야기를 해줄께.X의 친구이자, A를 성폭행으로 고소했던 T의 이야기였어..뭐 나는 아직도 X를 이세상의 최고 악녀라 생각하지만 A는 X를 변호하더라고 착했는데 T때문에 그렇게 됐다며.... 처음엔 결혼생활 나쁘지 않았다고.. X는 사기꾼답게 A에게 초반엔 잘했었나바.. 뭐 A를 만난 여자들 다 A좋다 죽어라 따라다녔던건 내가 봐왔으니. 다들 처음에는 A에게 잘해줬었던것도 같아...T는 페미니스트였어. 그것도 극진적인..남녀평등이 아닌 여성우월주위자.남성혐오자.당연히 친구였던 X도 점점 T에게 물들어갔던가봐..X도 극진 패미니스트가 된거지..착했던 친구는 초반엔 남녀평등인 사상이라 생각했으니 잘 들어줬지. 평생 여자에게 신사답게 친절하게 대해왔던 A는 초반엔 성폭행당했던 여성들이나 가부장적 억압등에 대해서도 같이 분노하고 아파해줫었데. 남자들 다 죽었으면 좋겠다 남자는 다 가해자라 해도 웃고 넘어갔다고 하더라고...그런데 미투운동이 일어나고, A가 알았던 사람들중에 나중에 알고보니 무죄고,상당히 억울한 일들을 당했던 사람들중에 몇이 A의 지인이었나봐.. 30년전 일들. 완전한 꽃뱀이 악의적으로.일면식도 없는데 무고당한 일등등..그래서 자살한 사람도 나오고, 무죄로 나와도 이미 사회적으론 인생이 망가진거지..아무리 억울하다고 주장해도 이미 사람들과 페미니스트들은 무죄추정은 개나줘버리고, 다 죽여버리겠다면서 일방적 주장만으로 마녀사냥만 하고있었어.그때 처음으로 A가 너무 심한거 아니냐는 말한마디 했다가. X와T에게 죽어라 까였었나봐. 그 뒤로는 박XX 시인, 대전식당등등 수많은 뉴스들을 보다가 이건아니다 싶은거에 한마디 하면 죽을듯이 화내면서 남자들이 잘못해서 너무 여자들이 피해보고 있다면서 같이 화내주지 않는 A를 그렇게 구박했다고 하더라고..A가 나와 착한 남자들은 절대 나쁜짓안했다고 해도. 성인지감수성이 없다느니,같은 남자니깐 다 범죄자라고 T까지 합세해 A가 페미니스트가 안되면 죽이겠다고 협박할 정도로 괴롭혔더라고. 그래도 착한 A는 여자들이 힘들었으니 이해해줘야겠다 생각했었데...
이건 A가 아닌 내생각이야. 증거주위와 무죄추정의 원칙은 수천년간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진 사회법칙이야. 지금은 그냥 여자가 주장만 하면 남자는 죽어. 그냥 죽어. 너무 억울해 자살하면 그게2차가해니 하면서 놀려대지..그런 무고는 사회적으로 명예적으로 그사람을 죽이는거야. 그런데 대다수는 여자주장만으로 다 성범죄자가 되고.. 운좋아서 죽을힘을 다해 무죄가 되도. 무고죄? 최대가 집행유예고 그나마 벌금30만원 대부분은 무죄야...아무리 남자들이 착하게 법지키고 살아도 재수없으면 단지 남자라 죽는다고..그런데 그 살인을 하려 했던 사람은 그동안 여자라 당해왔으니 여자니깐 당연히 무죄래.도대체 어떻게 살라고 하는거야. 그런세상 대통령 거대여당은 모조리 패미니스트들..사회생활 하면서 본 남자들중 상당수가 조용히 성실하게 사는사람들인데 상당히 많은 남자가 절대 하지도 않은 성추행과 성희롱 했다는 협박에 시달려.. 열받으면 여자가 그렇다고 일관되게 주장만 하면 되니깐.. 10살 여자애가 안놀아준다고 성추행으로 고소해서 6개월 넘게 감옥갔고.학생들이 한 성추행이란 장난에 선생님은 자살해.. 뉴스로 알려지지 않은걸 얼마나 많을까?
사회가 돌아가려면 희생은 필수적이야. 그리고 그 희생에 대한 존중은 당연히 뒷받침되야지. 군대다녀왔다고 군무새거리며 무시하고 아버지는 애비충. 남자는 한남충. 애들은 한남유충 조롱하고 비웃고 희생하는 남자들을 모조리 조롱하면서 놀려대면 사회는 부서져.
다시 A로 넘어와서 A는 뭔가 부당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지만, 어느정도는 참고 살았었대. 하지만 X가 점점 페미에 빠지면서 우연히 X가 하는 극페미사이트를 보고는 엄청 충격받았나봐... 영혼이 악에 물드는 느낌이었지. 한남다 죽이겠다. 온통욕설에 천주교 성채홰손, 칼들고 살해협박.독립투사 조롱에.. 뭐 더 말하기도 싫다. 더 심한거 엄청 많잖아.. 남성혐오의 극에 달한 글들이 얼마나 많겠어.. 문제는 X와T가 그 글들의 상당수에 있었다는거야..종교적이었고 그렇게 당했어도 아직 선한 영혼이기만한 A는 엄청 충격받았었대.인간의 악의가 얼마나 잔인해질수 있는지 또 영혼을 잠식하는지 알았다고하더라고..데미안이 크로머로 입었던 상처는 될바도 아니었지.그래서 얼마간 마음을 추스리고는 A가 X에게 이건 너무 악이다. 세상에 여러성별이 있는것도 아니고 남녀가 서로 사랑하지는 못하더라도 이렇게 혐오하면서 살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예기했었나봐..같이 교회에 가서 회계하고 이런 이상한 사상엔 빠지지 말자면서 설득했었나봐.. 그때X는 본색을 드러내..T까지 불러서 몇달간을 페미니즘을 이해 못하는 한남이라고 무시하면서 엄청 괴롭혔다고 하더라고.그때쯤 이 멍청하기까지한 착하디착하고 순하디 순한 A도 뭔가 이상하다 느꼈었나봐.그래서 알아보다보니 X의 정체를 알게된거지.. 완전 망한집안에 엄청 복잡했던 전남자들.. 사기행각들까지..다 쓰려면 끝이없을듯해..그냥 완벽한 악녀야.들킬려니깐 본색을 더 드러냈지. 성폭행고소... 말했잖아. 증거도 없고 상황도없어. 여자가 주장만하면 되는거야.. A는 평생 죄한번 안저질렀어. 법적으로가 아니라, 도덕적인 죄를 짓는것도 난 본적이 없어... 그래도 죄인이 되더라.. 그냥 여자가 주장만 하면돼..여성단체들이랑은 엄청 친한건지 수많은 여성단체에서 A를 완전히 죽이더라고..
얼마전 다시A를 만났어...너무심한 상처를 받아 한쪽눈이 거의 실명이 됐어... 그 찬란하게 빛나던 A는 폐인이 되었지...그런데도 사람 안변하더라고.세상에 X를 용서하고 싶다는거야. 너무 미워할수가 없데. 그래도 사랑했었어서 미워하면 너무 마음이 아프데...이 바보를 도저히 어찌할수가 없어서 그냥 아무말을 못했어..
A는 충분히 말한거 같은데 난 어떠냐고? 난 여자를 못만나겠어...회사에 친한 동료나 후임들도 거의다 그렇다고 하더라..2 30대 여성중에 페미가 50프로 넘어간다고 하잖아... 어떤 페미는 모든페미가 다 그렇지 않다고 하는데.. 난 극단페미들 욕하는 페미는 본적이 없어...그럼 여자가 극단페민지 아닌지 어떻게 알아? 여자들이 그랬잖아 잠재적 가해자라고.. 남자는 성범죄자라고...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다 그렇다고 매일 그러는데 도대체 어떻게 증명하냐고? 아직도 X를 처음 만났을때가 기억나.. 얼마나 선해보였었는데. 얼마나 착해보였었는데...난 겁없이 살았다고 생각하는데 요즘은 너무 무서워..어떻게 여자를 만나? 착하다고 어디 써있어? 날 성폭행범으로 안 몰거라는 장담을 어떻게 해?나도 알고 모두 알아. 인구의 1프로는 악인이라는거. 악한이들은 있어. 성폭행범들도 있고.. 세상은 그런 악인들때문에 대다수의 선한사람들이 고통받는다는것도 알고있어..그런데 도대체 여성악인들은 왜 이렇게 많은거야? A못지 않게 나도 많은 악한여성들을 겪어봤어. 내주변사람들도 많고...이기적이고 이용해먹고. 남자가 쪼잔하게 같은말도 많이 들어왔고...A정도는 아니어도 밝은곳에서 살려 노력했는데 착하고 좋은남자라고 증명하려고도 노력해봤는데, 내가 이상해서 A가 이상해서 이런 악녀들만 만난다고? 더 겪어보면 좋은사람도 있을거라고?? 누가 보장하는데, 지뢰밟으면 죽는데 어떻게 만나라고?얼마전 나 좋다는 여자가 있어서 여자가 주도해서 모텔에 가게됐어..그런데 무섭더라...사랑하고 좋아해도 인생짧은데 무서워서 사랑을 못하겠더라...키스하면 성추행. 어깨잡아도 성추행. 여자가 주장만해도 성폭행...용기내서 펜스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봤어...여자가 그런거하는 남자 너무 쪼잔한거 같다고 하더라. 남자가 용기가 너무없는거 아니냐고..오늘은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못하겠다고 하고 좋게 나왔는데 내가너무 한심하고, 또 너무 가슴아파서 혼자 술을 좀 마셨어...후배와 좀 상담하니 후배가 이야기하더라..남녀가 사랑하고 연애하려면 남자가 좀 용기있게 다가가야하는데 사회가 그 모든걸 다 막아놨다고... 남자도 대쉬하려고 하면 박력있고 남자답게 해야하는데 그런건 사회가 성범죄라 못박아놨다고. 그냥 거세해버린거라고..쪼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거야. 남자가 뭐 그래 겁이 많냐고도 하겠지..하지만 나와 같은 사람들도 많아졌다고 생각해.. 난 이제 사랑을 못할것같아..좋은사람이라고 아무리 주장해도 난 남자로 태어나서 성범죄자이고, 상당히 많은 페미들에겐 타도하고 이용해먹을 한남에 불과하며, 페미니즘 문제있다고만 말하면 극한 무뇌남이 되는 세상에 살아.페미니즘 아니어도 살기 너무 힘든세상이야. 코로나에 치솟는 집값 물가에.. 이건 그냥 세상산다는게 너무나 힘들어...어떻게 살아야된다는 그 무언가가 있었는데 요즘엔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어.다 화만나고 가슴아파 병원가니 화병이래..모두다 화가나있어. 걸리기만 하면 죽일준비들을 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 점점 나도 그렇게 되가는거 같아..
이상 내가 쓴 소설이야... 실화라고 생각할사람은 생각해.. 도저히 누군가에게 미안해서 실화라고 말할순없어.. 이말도 이상한가? 40년 가까이 살아오면서 느낀게 세상은 너무나 폭력적이란거야.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찬다고 폭력이 아니야. 말이나 글로 때린 상처는 더 아플수도 있어. 어떤 말들은 영혼을 찢어놓는다고. 자기가 이기려고 너무나도 쉽게 상처주는 말들을 내뱉어. 당신이 맞다고 강요하지마. 그것도 폭력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