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이구요 유아교육과예요. 선생님이라는 직업이 안정적이고 부모님도 아동센터 쪽에서 일하셔서 공부하고 대학갔어요.아무튼 시작은 주말에 집에서 과제하는데 전번은 알지만 연락 안한지 1년 가까이 된 친구가 오랜만이라고 먼저 대화를 걸었습니다 과제 마치고 대충 톡하는데, 얘는 헤어 미용 쪽으로 갔더라구요? 저는 얘 기분 맞추면서 나는 그런 거 못하는데~ 이러고... 근데 좀 맞춰주니까 난 애들이 징징 거리는 거 싫은뎅ㅎㅎ 그래도 어린애 같은 건 너랑 똑같네~ 약간 기분은 나빴지만 장난 이러니 하고 귀엽잖아 나는 작은 인형을 좋아해서 뭔기 애들이 귀엽고 어쩌구 하니까 솔직히 애들이 좀 짜증나서 바로 퇴직 할 거 뭐하러 갔어? 이러며 개소리를 하길래 정색하면서 내가 좋으니까 한거지. 이랬어요 또 제 친언니 언급하며 어디 대학 갔어? 해서 언닌 미대 갔으니 미대 라고 하니까 또 읽씹ㅋㅋㅋ 저도 무시하고 책이나 봤는데 계속 연락하네요 차단 박고 싶지만 알람 끄고 씹거나 읽씹 하면서 얘 개빡치게 하고 있는데 대학 생활 잘돌아가서 얘 팩트로 뺨 갈기로 싶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ㅋㅋ
유아교육과라서꼽주는 애...
20살이구요 유아교육과예요. 선생님이라는 직업이 안정적이고 부모님도 아동센터 쪽에서 일하셔서 공부하고 대학갔어요.아무튼 시작은 주말에 집에서 과제하는데 전번은 알지만 연락 안한지 1년 가까이 된 친구가 오랜만이라고 먼저 대화를 걸었습니다 과제 마치고 대충 톡하는데, 얘는 헤어 미용 쪽으로 갔더라구요? 저는 얘 기분 맞추면서 나는 그런 거 못하는데~ 이러고... 근데 좀 맞춰주니까 난 애들이 징징 거리는 거 싫은뎅ㅎㅎ 그래도 어린애 같은 건 너랑 똑같네~ 약간 기분은 나빴지만 장난 이러니 하고 귀엽잖아 나는 작은 인형을 좋아해서 뭔기 애들이 귀엽고 어쩌구 하니까 솔직히 애들이 좀 짜증나서 바로 퇴직 할 거 뭐하러 갔어? 이러며 개소리를 하길래 정색하면서 내가 좋으니까 한거지. 이랬어요 또 제 친언니 언급하며 어디 대학 갔어? 해서 언닌 미대 갔으니 미대 라고 하니까 또 읽씹ㅋㅋㅋ 저도 무시하고 책이나 봤는데 계속 연락하네요 차단 박고 싶지만 알람 끄고 씹거나 읽씹 하면서 얘 개빡치게 하고 있는데 대학 생활 잘돌아가서 얘 팩트로 뺨 갈기로 싶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