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십대 후반 여자입니다 제목 그대로 제몸매를 지적하는 오지랖퍼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요 저희집안 사람들 모두 마른편입니다 살이 안찌는 체질이요 근데 그중 제가 제일 심합니다.. 현재 162에 40키로 41로 왔다갔다 하고요 뼈가 얇아서 더 보기 안좋은가봅니다 어딜 가도 초면에 팔뚝을 만져대며 너무 말랐다 기아 아니냐 등등 (연예인 보면 놀라 기절하겠네요ㅉ)제가 거울로 제모습 봤을땐 기아 정도아니고 그냥 좀 마른 성인여자 같거든요 그리고 막 팔같은곳을 마음대로 잡아보고 무례한 언행을 서슴없이 합니다 전에는 너무 그런말들이 짜증나서 일부러 제가 관리하는건데요? 이렇게 받아쳤지만 날이 갈수록 여름에 노출을 하게되어서 그런지 상처받는말도 너무 많이 듣고 없어보인다는둥.. 제가 왜 그부분에 대해 변명을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살 얘기만 나오면 또 한소리 듣겠구나 싶고 사람들 만나기도 싫어지네요 제가 노력도 해봤고 식욕이 원래 없는편이기도 하고 그날 되기 며칠전만 식욕이 많이 돋아서 그때 좀 많이 먹는데 그래도 별 차이 없어요 최근에는 때리면 부러지겠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저를 때리긴 왜 때린다는건지..진심 불쾌했고 왜 때리려 하냐고 기분나쁘다고 따지고 그자리 분위기 되게 안좋데 쫑났었네요 너무 속상합니다 살찌우려 찾아봐도 죄다 광고에 헬스 제품밖에 없어서 막막하네요 도와주세요17823
몸 지적때문에 스트레스
안녕하세요 이십대 후반 여자입니다
제목 그대로 제몸매를 지적하는 오지랖퍼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요
저희집안 사람들 모두 마른편입니다 살이 안찌는 체질이요
근데 그중 제가 제일 심합니다..
현재 162에 40키로 41로 왔다갔다 하고요
뼈가 얇아서 더 보기 안좋은가봅니다
어딜 가도 초면에 팔뚝을 만져대며 너무 말랐다 기아 아니냐 등등 (연예인 보면 놀라 기절하겠네요ㅉ)제가 거울로 제모습 봤을땐 기아 정도아니고 그냥 좀 마른 성인여자 같거든요
그리고 막 팔같은곳을 마음대로 잡아보고 무례한 언행을 서슴없이 합니다
전에는 너무 그런말들이 짜증나서 일부러 제가 관리하는건데요? 이렇게 받아쳤지만 날이 갈수록 여름에 노출을 하게되어서 그런지 상처받는말도 너무 많이 듣고 없어보인다는둥..
제가 왜 그부분에 대해 변명을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살 얘기만 나오면 또 한소리 듣겠구나 싶고 사람들 만나기도 싫어지네요
제가 노력도 해봤고 식욕이 원래 없는편이기도 하고 그날 되기 며칠전만 식욕이 많이 돋아서 그때 좀 많이 먹는데 그래도 별 차이 없어요
최근에는 때리면 부러지겠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저를 때리긴 왜 때린다는건지..진심 불쾌했고 왜 때리려 하냐고 기분나쁘다고 따지고 그자리 분위기 되게 안좋데 쫑났었네요
너무 속상합니다 살찌우려 찾아봐도 죄다 광고에 헬스 제품밖에 없어서 막막하네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