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진행 vs. 파혼 (수정)

바라만보다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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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따뜻한 조언 및 쓴소리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미 어느정도 마음의 결단을 내리고 쓴 글이었지만 제가 결혼을 합리화해서 보지 못했던 것들이 더 명확해졌습니다. 
사람 보는 눈 더 키우고, 자존감 회복하고 사이다 글로 돌아오겠습니다.댓글 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