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보고 싶은 니 이름

ㅇㅇ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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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으로만 몇번씩 니 이름 불러본다
보고싶단 말도 셀수없이 해보고
혼자 미친사람처럼 그런거지 뭐
앞으로도
넌 내 어디에도 없을 사람인데
넌 날 싫어할텐데
1년 넘게..마지막 그 날 그 기억만 돌이켜 보면서
아직도..여전히 울컥해
다시 만날수 없을 니가 항상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