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으로만 몇번씩 니 이름 불러본다 보고싶단 말도 셀수없이 해보고 혼자 미친사람처럼 그런거지 뭐 앞으로도 넌 내 어디에도 없을 사람인데 넌 날 싫어할텐데 1년 넘게..마지막 그 날 그 기억만 돌이켜 보면서 아직도..여전히 울컥해 다시 만날수 없을 니가 항상 보고싶다1813
불러보고 싶은 니 이름
보고싶단 말도 셀수없이 해보고
혼자 미친사람처럼 그런거지 뭐
앞으로도
넌 내 어디에도 없을 사람인데
넌 날 싫어할텐데
1년 넘게..마지막 그 날 그 기억만 돌이켜 보면서
아직도..여전히 울컥해
다시 만날수 없을 니가 항상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