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람을 좋아해서 그냥 사람이랑 같이 있으면 재밌음. 상대방이 나한테 호감을 가지고 있기도 해서 나한테 어느정도 맞추려는 노력이 있다보니까(일방적으로 나한테 맞추는 건 아님. 본래 쓰니 성격이 사람들한테 맞추는 성격) 재미있는 거 같음
근데 이 사람에 대해 알아가고 싶다거나, 적극적으로 관계를 잘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을 하고 싶은 마음은 안듦. 즉 이 사람을 아주 좋아하는 정도는 아닌 것 같음.
연애는 내가 아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어도 다양한 사람을 만나보는게 좋다는 말이 있어서 한번 시작해볼까?라는 생각이 있는 것 같아요.
근데 시작한다는 것은 책임지고 관계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건데, 연애를 쭉 이어나가도 더 가까워지지 않고 좋아하는 마음이 없어 이어나갈 자신이 없어지면 어쩌나 해서 제 상태가 연애를 시작해도 되는 상태인지 여쭤봐요.
비교상대가 생각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실실 웃음이 나던 첫사랑이다 보니까 연애장벽이 높아진 건가 라는 생각도 들고, 아니면 정말 연애하면 안되는 상태인건지 헷갈려요.
이런 상태인데 연애해도 될까?
원래 사람을 좋아해서 그냥 사람이랑 같이 있으면 재밌음. 상대방이 나한테 호감을 가지고 있기도 해서 나한테 어느정도 맞추려는 노력이 있다보니까(일방적으로 나한테 맞추는 건 아님. 본래 쓰니 성격이 사람들한테 맞추는 성격) 재미있는 거 같음
근데 이 사람에 대해 알아가고 싶다거나, 적극적으로 관계를 잘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을 하고 싶은 마음은 안듦. 즉 이 사람을 아주 좋아하는 정도는 아닌 것 같음.
연애는 내가 아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어도 다양한 사람을 만나보는게 좋다는 말이 있어서 한번 시작해볼까?라는 생각이 있는 것 같아요.
근데 시작한다는 것은 책임지고 관계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건데, 연애를 쭉 이어나가도 더 가까워지지 않고 좋아하는 마음이 없어 이어나갈 자신이 없어지면 어쩌나 해서 제 상태가 연애를 시작해도 되는 상태인지 여쭤봐요.
비교상대가 생각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실실 웃음이 나던 첫사랑이다 보니까 연애장벽이 높아진 건가 라는 생각도 들고, 아니면 정말 연애하면 안되는 상태인건지 헷갈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