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는 남자같은 붙같은 성격에 뒤끝은 없지만남이
상처 되는말 주저 없이 내뱉곤 왜 그러냐고 묻는 그러 성격에
성질도 급해서 저한테 전화 한번 할때 30초 넘어 가면 안받는다
고 전화 끊어 버리는 아주 급한성질에 술을 좋아하시죠..
글서 저는......유딩시절 엄마가 동네슈퍼에 전화 한통 해주면
술심부름을...
그리고 아무리 야무진 6살 꼬마아이라도 한번쯤은 초록색에
알콜 들어간 병을 깨먹을뻔 한데...저도 엄마 닮아 아주 남자
같은 성격이라 ....
수시로 깨먹고는 무서워서 밤 9시가 넘도록 놀이터에서 집에
못들어 가고 울었었던 기억도...
아빠가 여자 없이 못 사는 완전 나쁜 B형 바람둥이 남자라...
이여자 저여자 만날때 마다 부모님 싸움은 커지고,심지어
어린눈으로 아빠가 엄말 죽일려고 하는거 까지 보기도 했었지요.
그래서 그런지 저희 엄마 제가 잘못 안해도 아빠 닮았다고 때리고
화난다고 때리고...
그러다 아빠는 본격적으로 중2 제 생일 아침 당일날 짐 싸서 집나
갔고,
엄마는 밤새 술 먹고 아침에 일어나보니 아침까지 술을 마시고
있던 기억이....
그래서 , 유딩 시정 부터 고딩시절 까진 엄만테 강제 술심부름...
가정폭력 당하며 살다가...20살 성인 되면서 직장 구하고 야간대
학 다니면서는.학대 보단 언어폭력 욕설 및 자격지심에 시달렸엇
어요....
반대로 저희 신랑은 2남중 둘째 차남 이고.
어머님이 너무 좋으세요.
아버님이 저희 신랑 고딩때 일찍 돌아가셔서 여지껏 혼자 시긴
하신데..딸 같은 저희 신랑.... 저희 어머님테 "엄마~사랑해"
말할줄 알정도로은근 애교 있고 딸같은 둘째 아들이였쬬.
근데.......제가 지금 우울증 약이랑 밤에 잘때 먹는 신경안정제
약을 먹고 자거든요...
6월말쯤.....7월3일이 저희 결혼 10주년이였었는데...
10주년 코 앞에 남겨 두고 자꾸 결혼 1주년~9주년 까지 매년
기념일 마다 싸운 기억밖에 ...
그래서 울면서 그래도 초불고 밥먹으로 간 기억만..
이 사람이랑 10년을 살면서 애기는 안생겨 5년후에 늦게 가져서
지금 5살인데...저희 5살 아들 생각하니 눈물이 눈 앞을 가리고..
이 사람이랑 10년을 같이 살면서 단 한번도 안외로웠떤 적이 없었
거든요...결혼 10년연예만 4년 합이 14년인데.....
4년 연예 할때 도 1년 빼고 2년 되던 차부터 친굴너무 좋아하는 신랑때에정말많이 울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외로었었던거
같았는데...그게 지금도 외롭네요....
10년째.....늘 친구가 우선이였었던 저희 신랑....
친구들한테는 암소리 못하고....
저한텐,,,,지금 다니는 회사도 13년차라 자기 위치도 있고
자기 밑에 나이 많은형들도 엄청 많은데 지시,명령했는데 안하고
말대꾸 해서 화나면 밑에 직원 한테 화내는걸 집에와서 저한테 똑같이 하고 있더라는....
물론, 제가 허리 수술도 나이 먹고 애기를 어렵게 낳아서 신랑이
살림,육아, 다 해주고저희도 맞벌이라 서로 조율은 해가며 하고는
있어요.
본인이 술자리에서 그럽디다.내가 안아프고 집사람이 몸이 안좋으니 육아 도와주는거라고... 그리고 별로 힘든거 못 느끼겠다고...
신랑이 요리 하면 저는 설거지하고, 신랑이 애 목욕시키면 , 저는
빨래 및 건조기 돌려빨래 정리 하는 그런식으로요....
근데......입으로 온갖 얄미운 말....엄마,친구들, 지인들 빼고 회사
아래 직원, 저 한테만하는 그런 막말들을 이제 10년동안 해왔따는
걸 알고나니 안그래도 마음이 너무 외롭고 그냥 이혼할까 몇번이
나 고민 또 고민하고 있었는데..얼마전에 자기도 느겼다면서 회사 밑 직원이랑 똑같이 나한테 말하고 있는걸....그얘기 듣고 나니 이건 아니다 싶으면서도...
툭하면 대화를 시작한지 5분채 안됐는데 저희 신랑도 고집이 만
만치 않다보니제얘기 이해하고 들을 생각 안하고 본인인 말이 맞다며 막 우기다 제가 빈정상해서 같이 우기면 싸움건단식으로 막
지랄을 해대며 욱해선 소리를 막 질러요....
결혼 10년차 워킹맘 입니다......이혼생각중이에요....
저희 아빠란 사람은..술만 못 마셨지, 바람둥이, 도박꾼에,
가정폭력까지...
저희 엄마는 남자같은 붙같은 성격에 뒤끝은 없지만남이
상처 되는말 주저 없이 내뱉곤 왜 그러냐고 묻는 그러 성격에
성질도 급해서 저한테 전화 한번 할때 30초 넘어 가면 안받는다
고 전화 끊어 버리는 아주 급한성질에 술을 좋아하시죠..
글서 저는......유딩시절 엄마가 동네슈퍼에 전화 한통 해주면
술심부름을...
그리고 아무리 야무진 6살 꼬마아이라도 한번쯤은 초록색에
알콜 들어간 병을 깨먹을뻔 한데...저도 엄마 닮아 아주 남자
같은 성격이라 ....
수시로 깨먹고는 무서워서 밤 9시가 넘도록 놀이터에서 집에
못들어 가고 울었었던 기억도...
아빠가 여자 없이 못 사는 완전 나쁜 B형 바람둥이 남자라...
이여자 저여자 만날때 마다 부모님 싸움은 커지고,심지어
어린눈으로 아빠가 엄말 죽일려고 하는거 까지 보기도 했었지요.
그래서 그런지 저희 엄마 제가 잘못 안해도 아빠 닮았다고 때리고
화난다고 때리고...
그러다 아빠는 본격적으로 중2 제 생일 아침 당일날 짐 싸서 집나
갔고,
엄마는 밤새 술 먹고 아침에 일어나보니 아침까지 술을 마시고
있던 기억이....
그래서 , 유딩 시정 부터 고딩시절 까진 엄만테 강제 술심부름...
가정폭력 당하며 살다가...20살 성인 되면서 직장 구하고 야간대
학 다니면서는.학대 보단 언어폭력 욕설 및 자격지심에 시달렸엇
어요....
반대로 저희 신랑은 2남중 둘째 차남 이고.
어머님이 너무 좋으세요.
아버님이 저희 신랑 고딩때 일찍 돌아가셔서 여지껏 혼자 시긴
하신데..딸 같은 저희 신랑.... 저희 어머님테 "엄마~사랑해"
말할줄 알정도로은근 애교 있고 딸같은 둘째 아들이였쬬.
근데.......제가 지금 우울증 약이랑 밤에 잘때 먹는 신경안정제
약을 먹고 자거든요...
6월말쯤.....7월3일이 저희 결혼 10주년이였었는데...
10주년 코 앞에 남겨 두고 자꾸 결혼 1주년~9주년 까지 매년
기념일 마다 싸운 기억밖에 ...
그래서 울면서 그래도 초불고 밥먹으로 간 기억만..
이 사람이랑 10년을 살면서 애기는 안생겨 5년후에 늦게 가져서
지금 5살인데...저희 5살 아들 생각하니 눈물이 눈 앞을 가리고..
이 사람이랑 10년을 같이 살면서 단 한번도 안외로웠떤 적이 없었
거든요...결혼 10년연예만 4년 합이 14년인데.....
4년 연예 할때 도 1년 빼고 2년 되던 차부터 친굴너무 좋아하는 신랑때에정말많이 울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외로었었던거
같았는데...그게 지금도 외롭네요....
10년째.....늘 친구가 우선이였었던 저희 신랑....
친구들한테는 암소리 못하고....
저한텐,,,,지금 다니는 회사도 13년차라 자기 위치도 있고
자기 밑에 나이 많은형들도 엄청 많은데 지시,명령했는데 안하고
말대꾸 해서 화나면 밑에 직원 한테 화내는걸 집에와서 저한테 똑같이 하고 있더라는....
물론, 제가 허리 수술도 나이 먹고 애기를 어렵게 낳아서 신랑이
살림,육아, 다 해주고저희도 맞벌이라 서로 조율은 해가며 하고는
있어요.
본인이 술자리에서 그럽디다.내가 안아프고 집사람이 몸이 안좋으니 육아 도와주는거라고... 그리고 별로 힘든거 못 느끼겠다고...
신랑이 요리 하면 저는 설거지하고, 신랑이 애 목욕시키면 , 저는
빨래 및 건조기 돌려빨래 정리 하는 그런식으로요....
근데......입으로 온갖 얄미운 말....엄마,친구들, 지인들 빼고 회사
아래 직원, 저 한테만하는 그런 막말들을 이제 10년동안 해왔따는
걸 알고나니 안그래도 마음이 너무 외롭고 그냥 이혼할까 몇번이
나 고민 또 고민하고 있었는데..얼마전에 자기도 느겼다면서 회사 밑 직원이랑 똑같이 나한테 말하고 있는걸....그얘기 듣고 나니 이건 아니다 싶으면서도...
툭하면 대화를 시작한지 5분채 안됐는데 저희 신랑도 고집이 만
만치 않다보니제얘기 이해하고 들을 생각 안하고 본인인 말이 맞다며 막 우기다 제가 빈정상해서 같이 우기면 싸움건단식으로 막
지랄을 해대며 욱해선 소리를 막 질러요....
그런식으로 일주일에 2~3번 꼴로 2~3주에 한번씩은 싸우거든
요....정말 힘드네요....
저희 엄마고 남얘기 끝까지 들을 생각 안하고 남생각, 남의견 따의 중요치 않고, 남기분 중요치 않고, 본인 맘대로 생각해서너 그런거지? 나는 아닌데....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런식으로 몰고가는...
엄마만 그러면 정말 그러려니 하고 좀 덜할텐데 신랑까지 옆에서 싸우다보면 지맘대로 생객해버리고 화나서 지랄지랄...내뜻은 그게 아닌데...
10년을 같이 살면서 단 한번도 제 마음을 먼저 이해해줘서 다독여 준적 없고..울면 ....그딴일로 왜 우냐?
이런식으로 툭툭 내뱉는 외로...서러워서엄만테 전화하면 엄마도 토시 하나 안틀리고 똑같은...
제가 작년에 허리수술 하기전에 앉지도 서지도 불편한
그 힘든 상황에 4살된 저희 아들 아침 먹다가 오바이트를 신나게
해서 아침 8시에 미친듯이 준빌 하고 애데리고 일욜도 진료를 하는 병원이라 오전9시게 병원에 갔는데....
오전 9신데도 오전 진료 마감.... 허리 아프고 걷기도 힘들고 애는 아프고..대기자 명단은 꽉차 있꼬....눈물은 나지만 애 아픈것보다 제가 아픈게 나아 대기자 명단에 이름 적고 집으로 다시 와서
3시간 기달렸다가 점심시간 끝나기전에 가서 미리 앉아있을랬는데 쌤이 다른환자 오기전에 후다닥 진룔 봐주시는 바람에 살았지만...
저혼자 4년을 허리 아픈채 그런식으로 주말에 애데리고 병원 가서 2시간~3시간진료 보고 올려니 너무힘들었었거든ㅇ...
그래서 사이사이 교대 근무 도는 신랑 주말에 애 아플때 병원 갈수 있는 날ㅇ몇변 보냈었는데 그래봤자 3번이고,이날도 애가 낮잠 자고 일어나머 목이 부어 말을 못 하고 제가 신랑보고 같이 좀 갈수 없냐 부탁을 했더니....
" 애 데리고 병원 델고 가는게 뭐가 힘들다고 그래!!!:"
하면서 짜증을 확 내더라고요...
순간 욱했찌만 병원을 빨리 가야기에 후다다닥 준빌 해서 아픈앨 델꼬 혼자 병원에 2시간만에 있따 집에 왔는데신랑 얼굴보니 진짜 정떨어지고 정말 싫더라고요.....
근데 신랑이 이날 미안했는지...
밤에 저 왼쪽으로 침대 끝에 누워있었고,
중간에 신랑. 오른쪽 끝 저희 아들 이렇게 셋이 누워있었는데...
저희 신랑이 자꾸 미안했는지 손을 자꾸 터칠 하면서 만지길래
제가 마음 상한게 안풀려 계속 모르척 했고.
끝내 신랑이 저를 풀어 준다고 장난을 친다는게 하필이면 똥침쌔게 놔서 뼈를 제대로 맞았고...
저는 아파 죽는줄 알았꼬.본인은 얼마나 아픈지 몰라요.....
제가 울면서 지랄지랄 하니 말시키지 말라면서 너랑 나랑 안맞는
다고....하.......저 이날 울다울다 베란다에서 뛰어 내릴뻔 했어
요...우울증이더 심해진상태라...
결혼 10주년 코앞에 놔두고 신랑이 그러네요..
6월 마지막주 어느날......너가 나때문에 그렇게 정 힘들면 놔주겠다고...근데 저는 제 아들 이혼가정에서 자라게 하고 싶지 않아서 참고 또 참는중인데..눈에서 눈물이 마를새가 없어요.....
너무 힘들어서......어떻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