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희

정미희nateA2021.07.16
조회168
다 고따위의 어미 어머니 낮춤말
시집간 딸 : 명사
시 부모 아들과 며느리를 일컫는 : 명사
시집간 딸이 친정에 안 오는 구한말 시절에는 소박 대기 전에는
양반집 규수 되려면 친정과 담쌓고 살아야 한다는 시집살이
그 점을 십분 이용하여 따돌림당해서 다분히 의도성 의도적으로 농락당하게 하려고 하는 항간에는 말 바꾸기 딸 놓으면 비행기 타고
아들 놓으면 남 좋은 일하면서 시어머니 행패 심 봉사 둘째 마누라 뺑덕어미 수준 수준이다. 은근히 비아냥거림 질투 나서 거기서 더나아 가서
아들은 화장실 처가 가까울수록 좋다. 속설 낭설이다
요즘에는 한 자녀만 잘 키워 합리적 사고방식 될 데로 되는 데로 편하면 제일주의 그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다
형편대로 살자 관형사는 체언 앞에 1. 성상 관형사 순 살코기 주세 요에서 순자는 관형사 살코기는 체언( 명사 대명사 수사) 저 어린이에서 지시 대명사는 어린이 관형사는 가리키는 체언 명사 앞에 어린이를 일컫는 지시하는 저자라는 것 한 시람 수 관형사 두 사람
젊은 세대 할 때 젊은 어미와 띄어쓰기 세대
관형사형 어미 뒤에 오는 말은 띄어 씁니다.
(예) 데뷔할 예정(×) -> 데뷔할 예정(○)
잘 시간(×) -> 잘 시간(○)
좋은 사람(×) -> 좋은 사람(○)
한가한 때(×) -> 한가한 때(○)
이런 식으로(×) -> 이런 식으로(○)
그런 점(×) -> 그런 점(○)
글 정 미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