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꾼 건디 한 사람이 좋은 사람인 마냥 애들 2-3명 잡아 끌어 와서 애들 공부(였나? 하여튼) 시키는 거임 근데 공부 잘 하면 잘 할 수록 지하로 내려가 (높은 급 반이 지하에 있음 지하일 수록 공부 잘 하는거;;) 근데 빨간 머리 여자애가 (애니에 자주 머리 여자애 마냥 그런 색깔 머리색) 등급 올라가서 지하로 내려갔거든? 근데 그 뒤로 아예 소식이 끊긴거임 ㅇㅇ 근데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곤 하지만 좀 쎄하게 소식이 없어 지나가다도 못 보고 사람이 하나 없어진 것 마냥 소식이 안 들리는거임... 뭐지 뭐지 하다가 나랑 어떤 애들 두 명이랑 공부 빡세게 해서 지하로 내려 갔다? 근데 ㅅ발 지하로 내려가니까 우리를 죽이는? 그런 형태의 고문기구가 널려잇는거임 근데 생각 해 보니까 이 꿈을 한 번 꿨었거든? 똑같은 레퍼토리의 꿈이 두 번 째 반복되는걸 자각 하고 졸라게 뛰어서 도망쳤어(배경은 학교임) 애들은 줫됐는데 그건 둘 째 치고 나는 졸라 뛰어서 교문 밖으로 나갔는데 교문 밖으로 나가려고 하니까 교관? 이 나ㅜ잡으려고 뭘 들고 쫓아오는데 그 들고있은게 왜 섻할때 스팽 때리잔ㅎ아 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비엘 보면서 봤던걸 들고 있는거임 그래서 오 ㅅㅂ 하고 걍 조카 뛰었는데 교문에서 그 교문아저씨?가 교관색기 잡고 나 가라고 하더라 그래서 결국 내 집 까지 뛰어서 비번 누를 때 깸
나 꿈 졸라 스펙타클하게 꿨음
이게 똑같은 레퍼토리로 똑같이 두 번 꾸니까 졵나 소름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