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시절 알콩달콩 사귀었던 전교1등 국연수(김다미)와 매사에 속없이 밝은 최웅(최우식) 하지만 결국"야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말자 ㅗ^^ㅗ" 하며 서로 학을떼고 헤어짐근데 10년이나 지난 어느날갑자기!!!!!!!!완전 뜬금없이!!!!!!!!둘이 고등학교시절 촬영했던 다큐멘터리가 역주행을 해버렸어요..........죽어도 마주치지 말자며 헤어졌던 최웅과 국연수는 다큐멘터리가 강제 끌올 당하면서결국 비즈니스 파트너로 재회하게 되고 애써 묻어둔 감정이 요동치기 시작함그리고 역주행한 이 둘의 다큐멘터리를 10년만에 리마인드 다큐멘터리로 제작되는데 항상 세상사람들과 한발 떨어져 객관적 시각으로만 살던 다큐멘터리 감독 김지웅(김성철)이 작품을 담당하게 됨지웅은 촬영할수록 닫혀있던 마음에 점점 변화가 생기고누구보다 주목받는 위치에 있지만 실은 혹독하게 버티며 조금씩 내리막길이 오고있음을 직감하던 최정상아이돌 엔제이(노정의)는 자신의 삶을 찾으려고 고뇌하던 중 우연히 일러스트레이터 최웅의 그림을 보게됨 실제 캐스팅+시놉이고 올하반기 SBS 방영 예정이라고 함 225
캐스팅 넘 잘했다는 말 나오는 드라마
고등학교 시절 알콩달콩 사귀었던
전교1등 국연수(김다미)와
매사에 속없이 밝은 최웅(최우식)
하지만 결국
"야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말자 ㅗ^^ㅗ"
하며 서로 학을떼고 헤어짐
근데 10년이나 지난 어느날갑자기!!!!!!!!완전 뜬금없이!!!!!!!!둘이 고등학교시절 촬영했던 다큐멘터리가 역주행을 해버렸어요..........
죽어도 마주치지 말자며 헤어졌던 최웅과 국연수는 다큐멘터리가 강제 끌올 당하면서결국 비즈니스 파트너로 재회하게 되고
애써 묻어둔 감정이 요동치기 시작함
그리고 역주행한 이 둘의 다큐멘터리를
10년만에 리마인드 다큐멘터리로 제작되는데
항상 세상사람들과 한발 떨어져 객관적 시각으로만 살던
다큐멘터리 감독 김지웅(김성철)이 작품을 담당하게 됨
지웅은 촬영할수록 닫혀있던 마음에 점점 변화가 생기고
누구보다 주목받는 위치에 있지만 실은 혹독하게 버티며 조금씩 내리막길이 오고있음을 직감하던 최정상아이돌 엔제이(노정의)는
자신의 삶을 찾으려고 고뇌하던 중
우연히 일러스트레이터 최웅의 그림을 보게됨
실제 캐스팅+시놉이고
올하반기 SBS 방영 예정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