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아라야..

한예슬200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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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넌 내 기억속에서 점점 잊혀져 가겠지

 

하루에도 열두번씩 널 찾았던 나의 모습은 이제 없을거야

 

내 곁에 항상 두고 사랑해주고 싶었는데 미안하다.

 

매일같이 만지작 거리던 스킨쉽도 더이상 안할거야

 

 

 

 

파파라치 폰을 샀거든...

 

 

 

 

 

그동안 고마웠어 나의 고아라 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