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장마가 온지도 모르고 가버렸고 곧.. 휴가철이네요??그런데...다음주 엄청난 폭염예고와 더불어... 코로나 확진자는 계속 늘기만 하고. (에효 ㅜㅜ)좋은일이 있어야 하는데 갈수록 살기도 팍팍해지고 언제 웃어봤었나 싶게 하루하루가 정말 흘러가는 듯 그렇게 보내고 있는 요즘입니다..그래도 저는 울 냥님들을 보면서 위로를 하는데 님들은 어떻게 보내시나요...? 그래서 저만 위로받을수 없기에 이렇게 또또 초상권(?)을 침해하려고요 히 : D보시고 예쁘게 사랑해주세요~
라떼, 아나 왔어여 : D
요즘 자꾸 매일매일 엄청난 애교를 보여주시는 아나님...
저는 아침저녁으로 심장폭행을 당해서 심장이 너무 아퐈요 ><
무슨 심경의 변화가 생긴건지 목소리 한번 듣고 싶어서 이리 불러보고 저리 불러봐도
대꾸도 없더니 요즘은 부르지 않아도 냥냥 거리면서 만지라고 하지않나...
부르면 세상 사랑스러운 목소리로 냥
하는데 .. 어우 심장이 막....어우....
냥님들은 역쉬 저녁에 봐야 더 이뻐요 ㅎ
눈동자가 막 순둥순둥해져서 쳐다보는데.. 초딩같고 막.. 장난치고 싶고 막..
안아주고 싶어서 안아주면 쌩 난리+절규+으르렁+하악질;;; --;;; 저얼굴에 속지마세요..
복+붙할~짝 쩝쩝
아.. 진짜 너 냥아치니??? (몰라서 묻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