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을 짧게 요약하자면
엄마가 딸을 임신한 상태에서 유방암이 생긴 걸 알게되는데
딸이 자라는 것을 못 보고 죽을 걸 알아서
딸의 18번째 생일선물을 미리 준비하게 돼
그런데 딸은 세상에 있지도 않은 엄마가 줬다는 선물을
받는다는 게 의미 없다고 생각해서 항상 불만을 가지다가
엄마의 마지막 선물을 받게 될 18번째 생일에 결국 가출을 하게 되는데 길에서 사고를 당함을 기점으로 자신이 태어나기 전,
즉 엄마가 살아있고 자신은 아직 배 속에 있을 때로 돌아가게 됨
넷플 있는 애들! 이 영화 추천한다
어제 새벽에 펑펑 울면서 봄 ㅠㅠ
이탈리아 영화인데 배우들 연기도 너무 좋았어
내용을 짧게 요약하자면
엄마가 딸을 임신한 상태에서 유방암이 생긴 걸 알게되는데
딸이 자라는 것을 못 보고 죽을 걸 알아서
딸의 18번째 생일선물을 미리 준비하게 돼
그런데 딸은 세상에 있지도 않은 엄마가 줬다는 선물을
받는다는 게 의미 없다고 생각해서 항상 불만을 가지다가
엄마의 마지막 선물을 받게 될 18번째 생일에 결국 가출을 하게 되는데 길에서 사고를 당함을 기점으로 자신이 태어나기 전,
즉 엄마가 살아있고 자신은 아직 배 속에 있을 때로 돌아가게 됨
올해 본 영화 중에 가장 감명 깊게 본 영화야!
다들 시간 나면 한 번씩 봐
그리고 피어 스트리트도 보셈 공포 영환데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