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이런...

블루2008.12.09
조회998

몃일전 광명사거리에 있는 삼성전자에서 신제품인 컬러 프린터를 사게됐읍니다

물론 사진출력을 목적으로 한다는 말을 판매자에게 얘기를 했구요

판매자 또한 사진 인화를 하실거면 신제품인 레이져 컬러 프린터기가 좋은게 있다며 사진인화를 할땐 인화지를 사용해야 한다는 말과 원하는 수만큼 여러장 출력 할수 있다는 것등 자세한 설명을 듣고 사게 되었읍니다

글구 집에와서 설치기사가 설치를 해주고는 친절하게 메모까지 해주고 가더군요 사진출력할땐 꼭 인화지를 사용하세요 !!

처음 A4 용지로 출력을 해봤는데 코팅함 그래도 좀 봐줄만은 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인화지를 구입해 사진출력 을 하게 되었읍니다  결과는 ㅠㅠㅠㅠ 완전 쪼글쪼글 .....

얘기 안해도 아시겠죠

결국 판매원한테 가서 얘기를 했더니 자기는 절대 그런말 한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ㅠㅠㅠ 그래서 직원이 메모해준것두 있다고 하니까 그건 직원이 몰라서 그랬다고 하더군요 그게 말이 됩니까 삼성이란 대기업체 브랜드에서 어떻게 직원을 그런식으로 뽑아서 쓰나요 제품 사양도 모르고 사용방법도 모른체 제품을 팔수가 있는건지모르겠네요 근데 더 웃기는건 그날 제품 판매한 당사자가 낮술을 먹고 고객한테 제품을 판매 했다는 겁니다 판매자가 시인을 하더군요 자기가 그날 술을 마시고 제품판매를 했다고 ..그럼 술 마시고 헛소리 한건가요.. 소비자를 뭘로 보고 그러는건지..판매자는 교환도 반품도 못해 주겠다고 하더군요 ,,정말 너무나 어이가 없더군요

광명사거리에 삼성전자 2층엔 서비스 센터도 있구 꾀나크답니다

이런 매장 어떻게 믿고 물건을 살수있을까요

아직도 소비자 우롱하는 이매장 고발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