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도 나 문제인거 알음
중딩때는 애들이랑 자주 노니까 연락 안 해도 친하고 괜찮았는데
고딩때 학교 나 혼자 아는애 없이 멀리로 간 이후로
약간 친구들한테 거리를 두게 됨
고12때도 연락 빈번하게 잘 안보고
중딩 친구들 말고 고딩 친구들한텐 조금 선을 뒀음
자주 놀지도 않고 놀자고 해도 거절함
나보고 연락 안 본다고 뭐라하는 애들 많았는데
나 원래 연락 잘 안한다는 핑계 계속 들음 팩트긴 해도
애들이 화내면 듣긴 들었어야 하는데
그래도 할말도 없고 귀찮아서 그냥 일주일마다 한번씩 답함
중딩애들은 거의 한달마다 연락했고
고3때 더 심해짐
중요한건 나 정시러로 바꿨고 공부도 포기했다가 하는거라
진짜 열심히 해서 아무랑도 지금 연락 안 했음
가끔 반애들 같이 다니는 애들만 답 빨리 했고
결론은 지금 꾸준히 연락하는 고등학교 친한친구 한명이랑
반 같이 다니는 친구 세명 말고는 연락 안 함 인사도 안 함 이젠
한번 내가 마주치기 어색해서 실수로 눈 피했다가
그 이후로 서로 피하는 애들 진짜 많음
아니면 학교에선 말하는데 연락 자체는 아예 안 함
중딩 애들은 연락 안 해도 아직까지 급한일 있으면
서로 보내는 수준임
근데 얼마전에 손절 당한거 뼈저리게 느낀게
고딩 애들 6명 정도 빼고 아무도 내 생일때 연락 안 왔음
솔직하게 내가 관계 유지하려고 노력 안 한거 맞는데
생일에 서프라이즈 해줄 정도로 친했던 애들
같이 친했던 애들도 아무도 안 오니까
또 속상한건 팩트더라 웃기겠지만 ㅋㅋㅋ
근데 나는 그래도 변함이 없을거 같음..
이러다가 내 주변에 조카 아무도 없을듯
근데 진짜 내 성향임 나는 오히려 연락 꼬박꼬박 주고 받는거
너무 귀찮은데 또 2달 연락 안 하면 어색해져서
미안해서 인사도 못 하겠음
나 친구들한테 손절 겁나 당함
중딩때는 애들이랑 자주 노니까 연락 안 해도 친하고 괜찮았는데
고딩때 학교 나 혼자 아는애 없이 멀리로 간 이후로
약간 친구들한테 거리를 두게 됨
고12때도 연락 빈번하게 잘 안보고
중딩 친구들 말고 고딩 친구들한텐 조금 선을 뒀음
자주 놀지도 않고 놀자고 해도 거절함
나보고 연락 안 본다고 뭐라하는 애들 많았는데
나 원래 연락 잘 안한다는 핑계 계속 들음 팩트긴 해도
애들이 화내면 듣긴 들었어야 하는데
그래도 할말도 없고 귀찮아서 그냥 일주일마다 한번씩 답함
중딩애들은 거의 한달마다 연락했고
고3때 더 심해짐
중요한건 나 정시러로 바꿨고 공부도 포기했다가 하는거라
진짜 열심히 해서 아무랑도 지금 연락 안 했음
가끔 반애들 같이 다니는 애들만 답 빨리 했고
결론은 지금 꾸준히 연락하는 고등학교 친한친구 한명이랑
반 같이 다니는 친구 세명 말고는 연락 안 함 인사도 안 함 이젠
한번 내가 마주치기 어색해서 실수로 눈 피했다가
그 이후로 서로 피하는 애들 진짜 많음
아니면 학교에선 말하는데 연락 자체는 아예 안 함
중딩 애들은 연락 안 해도 아직까지 급한일 있으면
서로 보내는 수준임
근데 얼마전에 손절 당한거 뼈저리게 느낀게
고딩 애들 6명 정도 빼고 아무도 내 생일때 연락 안 왔음
솔직하게 내가 관계 유지하려고 노력 안 한거 맞는데
생일에 서프라이즈 해줄 정도로 친했던 애들
같이 친했던 애들도 아무도 안 오니까
또 속상한건 팩트더라 웃기겠지만 ㅋㅋㅋ
근데 나는 그래도 변함이 없을거 같음..
이러다가 내 주변에 조카 아무도 없을듯
근데 진짜 내 성향임 나는 오히려 연락 꼬박꼬박 주고 받는거
너무 귀찮은데 또 2달 연락 안 하면 어색해져서
미안해서 인사도 못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