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 살고있는 한 청년입니다...
제가 사실 얼마전부터 한 사람을 마음에 두고 있습니다.. 이 사람과는 어떻게 알게 됬냐면요... 알바를 저랑 같이 입사한 동기입니다... 그래서 동기니까 친해졌는데... 동기끼리 얘기하다가 사랑얘기 나와서 그분이 남친 있다고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2개월동안 그냥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면서 서로 장난도 치고 웃으면서 대화도 하고 그러다가....제가 그분을 왜 좋아하게됬냐면 너무 귀엽고...그리고 잘웃고 밝고 소심한 저한테 말도 잘걸어주고,씩씩하고 그래서 어느순간부터 그분이 생각나더라구요.... 근데 위에서 말했다시피 그분은 이미 남친이 있으시고, 저도 당연히 임자있는 사람 마음에 두고 싶지않아서 당연히 잊어버릴려고 하는데... 사람 마음이란게... 안잊혀지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이번에 개인사정때문에 알바를 그만뒀습니다.. 그래서 그분이 코로나 잠잠해지면 동기회식 하자고 하는데...사실 제가 그분을 좋아하니까 당연히 가고싶지만... 근데 그 좋아하는 마음때문에 보면 괴로울거 같아서 가고싶지 않은 마음도 드네요..
임자있는 사람은 건들면 안되고 좋아해선 안되는거 저도 누구보다 잘아는데....그래서 포기하고싶은데... 머리로는 알겠는데 마음이 자꾸 안되네요....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ㅠ 잊기위해 모든걸 다해봤지만...그냥 제 일을 열심히 한다거나...아니면 생각 안할려고 하는등등.. 그래도 안 잊혀지더라구요... 그렇다고 친한 오빠동생사이로 지내면 제가 너무 괴로울거 같아서 그것도 좀 그렇네요...ㅠㅠ
요즘 그사람이 자꾸 생각나서 미치겠다....
서울에 살고있는 한 청년입니다...
제가 사실 얼마전부터 한 사람을 마음에 두고 있습니다.. 이 사람과는 어떻게 알게 됬냐면요... 알바를 저랑 같이 입사한 동기입니다... 그래서 동기니까 친해졌는데... 동기끼리 얘기하다가 사랑얘기 나와서 그분이 남친 있다고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2개월동안 그냥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면서 서로 장난도 치고 웃으면서 대화도 하고 그러다가....제가 그분을 왜 좋아하게됬냐면 너무 귀엽고...그리고 잘웃고 밝고 소심한 저한테 말도 잘걸어주고,씩씩하고 그래서 어느순간부터 그분이 생각나더라구요.... 근데 위에서 말했다시피 그분은 이미 남친이 있으시고, 저도 당연히 임자있는 사람 마음에 두고 싶지않아서 당연히 잊어버릴려고 하는데... 사람 마음이란게... 안잊혀지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이번에 개인사정때문에 알바를 그만뒀습니다.. 그래서 그분이 코로나 잠잠해지면 동기회식 하자고 하는데...사실 제가 그분을 좋아하니까 당연히 가고싶지만... 근데 그 좋아하는 마음때문에 보면 괴로울거 같아서 가고싶지 않은 마음도 드네요..
임자있는 사람은 건들면 안되고 좋아해선 안되는거 저도 누구보다 잘아는데....그래서 포기하고싶은데... 머리로는 알겠는데 마음이 자꾸 안되네요....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ㅠ 잊기위해 모든걸 다해봤지만...그냥 제 일을 열심히 한다거나...아니면 생각 안할려고 하는등등.. 그래도 안 잊혀지더라구요... 그렇다고 친한 오빠동생사이로 지내면 제가 너무 괴로울거 같아서 그것도 좀 그렇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