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칭구 몸무게!!

퇴준생2021.07.17
조회2,361
안녕하세욥.. 27살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구 남자친구가 키가 184에 몸무게가 73인데 너무 마른 거 같아서.. ㅜ 막 명치 부위가 움푹 들어가고..? 늑골 바로 밑에도 너무 팍 들어가고 웅딩이 살도 없고.. 에혀 암튼 살이 넘 없어여.. ㅎ 그래서 살 좀 쪄달라구(한 80~85 정도까지!) 하는데 남치니는 이게 정상 체중이라고 하고 저렇게 찌우면 자기 돼지 되라고 그러는 거냐며 ㅋㅋㅋ 싫다구 하네여 ㅜㅜ.. 근데 먹는 건 엄청 먹는대요.. 근데도 살이 안쪄요 ㅜ

흠 근데 80-85가 과체중인가용..? bmi상으론 과체중 뜨긴 하는데 그래도 bmi랑 실제는 다르니.. 잘만 찌우면 딱 물컹물컹해질 거 같긴 한뎁..

아으으아으아이 진짜 너무너므 말랐어요.... 저는 푹신푹신하게 만질 거 많은 곰이나 돼지가 좋은데ㅜㅜ 남치니가 옷태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라._. 자긴 저 몸무게 유지하고 싶다고 제가 원하는 대로 찌긴 힘들 거 같다는데.. 후유.. 하소연 해봅니다 ㅜ 80 정도가 딱 좋지 않나욥..? 전 통통한 남자가 좋아서.. 통뚱이면 더 좋공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