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어쩌다 사기란걸 먹어서,
코로나로 직장을 잃어 집에서
전전긍긍하다
정말 생각지도 못한일에
사기를 당했어
대출받아서 꽤나 큰금액을
코로나로 취업하기도 힘들고
갚을길은 막막하고 하루하루가
숨이 턱턱막힌다
집에다 얘기할수도 없고
누구한테 말할수도 없어서
그냥 매일 매일 우울함의 끝자락에서
이승과저승의 갈등을 하고있어
시간이 갈수록 정신상태가 불안한건지
불면증까지 오고 거의 잠못자고 술마시고
울고 집에돌아오고 어쩌다 이렇게 됐나
내가 바보 등신같아서 눈물만난다
정말 잘살고싶었는데
코로나로 직장을 잃어 집에서
전전긍긍하다
정말 생각지도 못한일에
사기를 당했어
대출받아서 꽤나 큰금액을
코로나로 취업하기도 힘들고
갚을길은 막막하고 하루하루가
숨이 턱턱막힌다
집에다 얘기할수도 없고
누구한테 말할수도 없어서
그냥 매일 매일 우울함의 끝자락에서
이승과저승의 갈등을 하고있어
시간이 갈수록 정신상태가 불안한건지
불면증까지 오고 거의 잠못자고 술마시고
울고 집에돌아오고 어쩌다 이렇게 됐나
내가 바보 등신같아서 눈물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