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자랑할데가 없어..

ㅇㅇ2021.07.17
조회20,172
갑자기 추천수가 많아졌네요.;;

예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철창은 첫 2주정도 배변훈련할때만 쓰고

그 후로는 차츰차츰 영역을 넓히다가

지금은 안씁니다..ㅋㅋ

침대 위에도 편하게 올라가시라고 계단도 있어요.

종종 사진가지고 올게요

앗 그리고 배영할 줄 아는게 아니라

수영하다가 허우적거리는걸 순간적으로 찍은거에요..ㅋㅋ





집에 막 온 개





배냇털 밀고 서럽개






옷 입고 편안하개



뜻밖의 잘생긴 개






옷입고 댄디하개




벚꽃개




중성화수술하고 서럽개



마지막은 .. 인생 첫 수영하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