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세르크 만화 재밌긴 하더라.jpg

GravityNgc2021.07.17
조회1,514


베헤리트라는 신 고드핸드와 인간을 연결해주는 매개체가 있음,


여기 만화 주인공은 가츠, 그리고 매의 군단장 그리피스라고 할수있지,


그리피스는 가츠의 자질과 능력을 높이사, 자신의 군단을 이끄는 부대장으로 쓰는데,


그리피스는 왕좌에 오르고 싶었어, 비천한 신분의 그리피스가, 


왕좌에 오르기 위해서,


전쟁속에서 용병이 되어, 절대 이길수 없는 싸움에서 승리를 세우고, 


매의 단으로서 명성을 쌓기 시작했지,


그러던 어느날, 빠르게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공주방으로 침입해,


하룻밤을 보내게돼,


그런데 왕은 이것을 분노해서, 그리피스를 지하감옥에 가두고, 고문을 했어,


혀를 자르고, 신체를 찢고, 아킬레스건을 자르고, 비천한 신분의 그리피스가,


공주를 탐한 죄로, 잔혹하게 고문한거지, 그리피스는 공훈으로 귀족이 되었지만, 


공주를 탐해, 고문당했고, 왕은 자신의 친딸에 정욕을 품었었지,


그리피스는 절망했어, 


가츠가 하늘을 창궐하던 매,


그리피스의 추락을 보며, 야망이 크고, 언제나 위기를 승리로 이끌던,


강인한 그리피스는 없어진거야.


고통에 울부짓고, 되돌릴수 없을 지경으로 잔혹한 고문을 당해 신체가 붕괴되고, 


정신까지 망가진거지, 


그때 베헤리트라는 사진과 같은 물체가 그리피스에게 닿게 되는거지,


신이 되는 자에게 스스로 찾아온다는 베헤리트,


절망속에 빠진 그리피스에게 강마의 의식을 진행하자고함.


강마의 의식이라는것은 자신이 가장 소중히 하고, 아끼는 친구, 가족, 지인들을 모두 악마들에게 바치면서,


자신이 인간으로 살아왔던 모든 것을 청산하고, 새로운 존재가 되는 초월적인 신이되는 의식인것이지,


그리고 그리피스는 자신의 처참하고 망가진 자신이지만,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왕좌에 오르기 위해, 그들을 바치기로 하고, 고드 핸드중의 한명이 되지,


그런데 여기서 이제 베르세르크 작가가 사망하는데, 안타까운게 있어,


뭐냐면, 자신이 아끼고 소중히 하던 사람들을 제물로 바치면서, 자신이 신이 되었는데,


이 스토리로 가면 결국 그리피스는 가츠의 손에 죽어야돼, 


너의 가족, 친구, 너를 위해 피를 흘린 사람들을 악마에게 바친 댓가가


고작 이거냐며, 가츠에게 죽임을 당해야되는 스토리 전개라는거지,


그런데 그리피스를 이 작가가 좋아한단말이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왕좌에 걸맞는 자질과 능력이 뛰어난 캐릭터였거던,


전술이면 전술, 외모면 외모, 지능이면 지능, 검술이면 검술, 만능형이였다는거지,


강마의 의식을 진행하려면 자신을 희생해야 하고, 실패하면 자신이 죽는다.


하지만 자신을 위해 누군가가 대신 죽어줘야 가능한데, 강마의 의식을 시작했고,


가장 아끼던 가츠를 제물로 선택해, 하지만 가츠는 외면해,


가츠는 자신에게 해야 할 일이 있기 때문에, 그렇지 못하다고 하고, 외면 당하는거지,


그리고 강마의 의식이 실패하게되는데, 그리피스는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기로해,


이때 캐스커라는 여 주인공이 있었는데, 캐스커는 그리피스를 동경하고 대의에 공감해 따르던 여주인공인데,


그리피스를 위해 자신을 바치자는거지, 그리피스는 아니다. 만족한다. 고마웠다.


자신의 꿈만 접으면 된다. 포기하면 된다.


하지만 캐스커는 매의단에게 그리피스가 없으면 우리도 더이상 존재할 이유가 없다며,


매의단 전체가 강마의 의식에 스스로 자발적으로 참여함으로서, 희생함으로서, 


그리피스가 다시 부활하게 되어, 신이 되는거지,


그리피스는 그런 것을 원치 않았지만, 매의 단이 희생한거야.


그리고 매의 단원 전체에 제물의 의식으로 낙인이 새겨지게 되고, 


매의 단이 모두 악마들에게 잡혀가서, 잔혹하게 살해당하고 먹이가 되는거지.


그러나 가츠는 자신이 사랑하던 여인인 캐스커를 구출하고, 강마의 의식장에서 


도망을 가는거지, 대신 캐스커의 몸에 제물이 낙인이 찍힌거야.


이 제물의 낙인이 찍힌자는 악마들의 먹이의 증표로, 죽을때까지 밤마다 악마들이 찾아오는거지,


가츠는 캐스커를 지키기 위해, 악마들이 따라올수 없는곳으로 가며, 도망자 신세가 되는거야.


그리피스는 매의 단의 희생으로 새롭게 태어났고, 신이되어 매의 새시대를 열기로 하는거야,


그리고 세계를 통합하게 되고, 더 많은 사람들을 구하고, 전쟁과 기아를 해결했으며,


대의로 뭉친 매의단의 헌신과 희생이 결국 인류를 구원했다. 


그리피스는 자신의 이상과 목표를 실현했고, 마지막으로,


제물의 낙인이 찍힌 캐스커를 구원하기로 하고, 자신을 희생함.


자신이 희생되면서, 고드핸드들의 존재도 사라지고,


악마,마족들이 인간이 되면서, 모두 사라지게 되면서, 


끝이 나는거지, 캐스커에게 고마웠다.


너희들의 희생이 오늘의 세상을 만들었고, 마족과 악마들까지 모두 사라지게 만든거지,


이렇게 갔으면 어땠을까 싶긴함.


베르세르크의 강마의 의식 부분에서 그리피스는 가츠의 손에 죽을 운명을 선택한거야.


이거를 작가가 회피함으로서, 만화의 개연성과 스토리성을 상실한거지,


가츠에게 죽고, 끈임없는 싸움을 할지, 그리피스가 마지막에 희생해, 자신의 모든것을 놓고,


힘을 없애서, 원상태로 돌려놓던지, 그리고 인간으로 돌아와서, 


신에서 한 나라의 왕이 된다. 그리고 캐스커와 가츠는 결혼을 하는거지,


마지막 부분부터 좀 이상하고 스토리가 제대로 안맞고,


블리츠 같이 변해버려서 흥미가 깨짐,


완결 안나고 결국 작가가 사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