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납량특집⭐ 공포&소름&도시괴담&미신&미스테리썰 풀어주라!! ⚆_⚆

ㅇㅇ2021.07.17
조회226,180

❌페북 인스타 유튜브 퍼가지마❌

이건 이어쓰기 1회~160회까지 이어져있는 링크야!
https://m.pann.nate.com/talk/351545231

다들 본문 추천 한번씩 눌러주면 고마울거같아!
그리고 추반댓은 최대한 자제해줘ㅠㅠ 꼭 물어보고싶은게 있다면 댓글말고 답글로 추반해달라고 하는게 좋을거같아

시작!



오늘은 엄청 요청이 많았던 주제로 글 가져와봤어! 다들 댓글 많이 달아주라❤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꼭 주제추천글 댓글로 적어줘! 썰푸는 글에 적으면 묻힐 확률도 높고 다른 판녀들이 댓글 보는데 방해될수도 있어서 베댓 가더라도 그 주제로는 글 안 쓸 예정이야 주제추천방 글 링크 두고갈게!!
ฅ^._.^ฅ
https://m.pann.nate.com/talk/355306213
링크 안 들어가지면 '이어쓰기 주제신청방'이라고 검색하면 바로 나올거야⭐

댓글 456

ㅇㅇ오래 전

Best이런 것도 되려나...? 재작년에 반에서 마니또 했었는데 책상에 선물 상자 있어서 두근두근 열었거든? 근데 벌레 시체랑 머리카락 잔뜩 넣어있어서 소리 질렀음 ㅠ

ㅇㅇ오래 전

Best내 친구 시험기간만 되면 인스타 현활 뜨게 화면 키고 공부함

ㅇㅇ오래 전

Best코로나가 아직도 안 끝났는 게 가장 큰 공포다 진짜

ㅇㅇ오래 전

Best너네 공포유튜버 윤시원이란 사람 알아?? 그사람이 진행하는 시청자 공포사연 컨텐츠에서 본 건데.. 부천에 사는 사연자가 고3 수능이 끝나고 2015년 말~16년 초쯤에 친구들이랑 같이 다른 친구 집에서 술 먹고 놀다가, 새벽2시쯤에 집에 가려고 나왔대. 큰길로 가는 친구랑 빠이빠이 하고 본인은 본인 집으로 가기위해 큰 길 근처에있는 오르막으로 된 골목길로 들어섰음. 그 골목길이 골목치고는 꽤 폭이 넓은 편이었는데(10~15m정도) 저멀리 여자 세 명이 새빨간 원피스를 입고 상처 가득한 발에는 아무것도 안 신고 같이 사연자를 등지고 걸어가고 있었다는거야. 한겨울에 패딩도 없이 원피스만 입고 맨발로 걷고있으니까 조금 무서워져서 큰길로 돌아갈까 그냥 눈딱감고 이 길로 갈까 고민하다가, 취하기도 했고 호기심이 생겨서 그냥 가던길로 가기로 마음을 먹음. 그렇게 걷다가 세 여자와 거리가 점점 좁혀지는데 가까워질수록 보이는 게, 세 여자는 아주 느릿느릿 걷고있었고 세 명이 발 박자를 다 똑같이해서 걷고 있었대. 뭔가 소름이돋아서 빨리 지나쳐가야겠다 하고 발걸음을 재촉하다 세 여자랑 사연자가 일직선상에 놓이게 된 순간 사연자의 귀에 들려오는 소리.. "저 씨x새끼가 우리언니 다리 쳐다봤어." 심지어 여자들은 넓은 골목길의 중앙?쯤에서 걷고있었고 사연자는 무서워서 골목의 끝에서 걷고있었는데 바로옆에서 귀에 속삭이는 것 마냥 그 소리가 들렸다는거야... 사연자는 그자리에 그대로 굳어서 1분동안 바닥만 쳐다보다가 시선을 아래쪽으로 향한채 고개를 살짝 돌려서 그쪽을 보니까 세 여자가 안 가고 사연자랑 같이 멈춰서서 기다리고 있더래;;;; 사연자는 ㅈㄴ소름돋아갖고 그 길로 줄행랑, 오르막길 끝에 와서야 뒤를 돌아봤더니 세 여자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져있었대.//여기까지가 사연의 끝이고 더 소름돋는건 지금부터임. (대댓으로)

ㅇㅇ오래 전

Best항상 비오는날에만 아무도없는 현관에 불이켜지길래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비에젖은 우산은 집에 안가져오는게좋다고함.. 특히 빗물에 음기가 강해서 귀신이 달라붙을수도 있다고 ㅇㅇ.. 항상 비에젖은 우산 현관에 놔뒀거든..그거듣고 복도에놔뒀더니 지금은 불안켜짐

k1z오래 전

추·반2년전 결혼하고 신혼집 구하려고 했는데 대출 좀 하면 서울 아파트 3억에 살 수 있었어. 근데 대출이자 아끼려고 전세살이 하기로 했지. 올해 전세 끝나서 전세살이 2년간 모은돈으로 그때 아파트 매매하려고 봤는데.. 지금 6억임...

ㅇㅇ오래 전

울 사회선생님이 말해주셨는데 아는 사람의 친구가 군대에서 겪었던 일이래 그 분을 A라고 할게 A가 그 군대에서 감시하는? 거 있잖아 높은데서 누가 오는지 보는거 그걸 밤에 하고있었대 A와 또 감시하는 사람을 B라고 할게 B는 A보다 더 높은 사람이었어 그래서 B는 자고있고 A는 계속 밖을 보고있었는데 풀숲에서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나는거야 그래서 A가 B를 깨워서 보라고 했는데 보니까 어떤 할머니가 나왔대 그 할머니가 무슨 말을 했냐면 식당이었나? 마을인가 할튼 그게 어디 있냐고 물어봤대 근데 밤에 할머니가 거기에서 나오는 것도 좀 이상하잖아 그래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알려줬대 할머니가 고마워하면서 먹고싶은거 있냐고 물어봤대 군대에서 군인들의 최애 간식은 초코파이라고 하잖아 그래서 할머니한테 초코파이가 먹고싶다고 했지 몇시간 뒤에 B가 화장실에 가고싶어서 A한테 좀 보고있으라고 하고 화장실로 갔대 근데 B가 없을때 그 할머니가 왔대 그래서 A는 할머니 벌써 갔다오셨어요? 이런식으로 말했어 그 할머니는 초코파이를 던져주면서 이거 사왔데이 먹어라 라고 말하더래 A는 당연히 좋아하고 초코파이를 먹었어 그리고 깨어나보니 응급실이라고… 어떻게 된거냐고 B한테 물어보니까 B가 뭐라고 말했냐면 자기 손가락이 잘릴만큼 손가락을 먹고있었대… 초코파인줄 알고 먹었던게 자기 손가락이었던거야… 그때 B가 화장실에서 볼일 다보고 가는중이었는데 할머니를 만났었대 할머니가 내 초코파이 줬다~ 라고 했는데 느낌이 싸해서 달려가보니 그렇게 돼있었대 ㄷㄷ

ㅇㅇ오래 전

쓰니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방금 방에서 혼자 방구꼇는데 한숨소리들리ㅠㅜㄷ·

ㅇㅇ오래 전

ㅍㄱㅊ 공포

ㅇㅇ오래 전

ㅇㄷ

ㅇㅇ오래 전

.

ㅇㅇ오래 전

ㅊㄱㅍ

쓰니오래 전

내가 꿈을 꿨는데 자세히는 기억이 안 나거든? 근데 어떤 유리? 라는 애가 있는데 걔가 되게 위험한 상황이었나봐 그래서 내가 되게 급하게 일어나서 도와줘야 한다고 빨리 구해야 한다 이랬는데 괴물이 자꾸 막는거갸 근데 알고보니까 실제로 잠자리에서 일어나서 밖으로 나가려고 한거 엄마가 막으니까 내가 눈 까뒤집고 화냈대..

쓰니오래 전

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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