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줄.입마개하지 않은 대형견의 덮쳐 저희 3살된 포메라니안 코코가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쓰니202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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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줄, 입마개 없이 나온 대형견때문에 하늘의 별이되 저희 3살된 아가 코코의 안타까운 죽음을 호소함니다!!

안녕하세요! 전 경남에 살고 있는 3세 남아 포메라니안 코코견주임니다.
7월14일 조카가 산책시키기 위해 나갔다가 21시경 상대방 견주말에 풍산개라고 하는 대형견한테 물려서 하늘의 별이되고말았습니다.지금 이렇게 글을 적는것도 아직 정신이 없서서 맞게쓰고 있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제 21시경 조카의 사고 전화를 받고 **동물병원에 갔을때 저희 아가는 이미 별이 되어있었습니다.상대방쪽은 보이지도 않구요.지금 상황이 아직 정신이 없서서 상대방 견주는 왜 바로 안따라 갔는지 물어보질 못했습니다.저희가 가고도 그 후에 나타나더라구요 .엄마랑 딸 모녀가요.근데 실수람니다...이게 말이나 되는 말일까요?? 풍산개라함은 호랑이도 잡는 견공 이러고 들었고 사냥본능이 뛰어나 사냥개로도 유명한걸로 알고 있는데 목줄없이 입마개 없이상대편말로는 산책을 나가려고 목죽을 채우던중 뛰쳐나갔담니다.그 풍산개는 집에서도 묶어나야 한다고 들었는데 잘못된 상식일까여? 사실 글을 쓰고 이순간도 풍산개인지 명견의 종류의 일부분인지도 모르고있습니다.지금 이순간 너무 마음이 아프고 답답하고해서 글부터 적고 있습니다.그리하여 어제 그 아이를 안고 김해 ****반려동물 장례식장으로 가서 아이를 화장하고 유골함은 들고 집으로 왔습니다...아직 보내지 못하기에 ...제가 답답한 부분은 이런부분이 누차 일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수의 안일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때문에 빈번히 일어나고 있고 법적으로 어떤 방법이 없다고 하는 이현실이 너무 어이가 없음니다.그게 강아지가 아닌 애기들이나 사람이면 어땠을까요?? 어제 상황을 이제 조금씩 정신차리며 생각해보니 엄마란 분은 핑계되기 바쁘고 실수라고 둘러되기 바쁜 엄마를 보고 딸이란분이 울면서 그러더라구요 "엄마 부정하지 말라고 이게 첨이 아니잖아 고양이도 몇번이나 그랬고 ...왜 부정하는데 이러구요...첨이 아니었다는 사실 본인들이 인정한검니다...그런대도 저렇게 소홀했다구요? 얼마든지 또 공격할수 있다는걸 아셨을테고 그게 설사 사람이 될수도 있었다는사실을요.그런딸을 보고 엄마가 글더군여 조용히 하라고!!!너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똑같은 아가 데리고 오라고 했습니다.그랬더니 사진을 보내 달라고 하시더 군여 .어떻게 우리 아가랑 똑같은 아이를 데리고 오실수 있을런지...상대방쪽은 도의적인 부분은 책임은 져야겠지만 돈이 없다고 동물등록도 안되있고 광견병 주사도 안맞힌듯 함니다.본인들이 키우는 반려견의 종류도 정확히 모름담니다 .이제서야... 저렇게 남이 키우니까 ?키워보고 싶어서 ? 아무런 대책도 생각도 없이 저런사람들 어떠한 벌이 분명히 만들어 져야된다고 봄니다.우리 코코뿐만이 아님 또 다른 아가들의 희생이 더이상은 없어야 된다고 보고 더 나아가 그 공격하는 상대가 사람이 될수도 있다란걸 대비 하야되지 않을까 싶습니다....꼭 꼭 꼭 억울하게간 우리코코...더이상의 피해가 나오질 않게 바라며 저 견주들 처벌 해주십사하고 이렇게 글올려봄니다.정신이 없서 다소 두서가 없을수도 있는데 이렇게 잃어 주셔서 감사함니다.아래의 링크클릭하시어 공유 동의좀부탁드림니다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9868